ㅎㅎ.. 유럽에 가서 처음 일주일간은 거의 연인들의 과감한 스킨쉽을 보느라 침을 질질 흘렀던 기억이 나네요.. 한 일주일 지나고 나니.. 그냥 무덤덤해졌지만... 노출도 과감하고, 애정 표현도 과감하구... 근데.. 그걸 침 흘리며 보는 사람은 주변에 저만이라는걸 알았을 때의 뻘쭘함이란... 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