흠... 시오노 나나미의 [바다의 도시 이야기]를 다시 한번 읽으면서 마음을 달래야겠네요... 진짜 멋있다.. 근데.. 저 물 위에 떠있는 집들은 나무 말뚝을 박아 세웠다고 들었는데.. 오랜 세월 아무리 나무를 거꾸로 박아서 물의 침투를 막고 촘촘히 박았다고 하더라도.. 어떻게 버텨오는지.. 정말 궁금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