뮌헨에 갔었다.
전혜린이 노닐었다는 슈바빙... 같은 데는 못 가보고
축구장만 들여다봤다.
알리안츠 아레나, 장엄한 축구장에 대한 이야기는 다음에 하고.

뮌헨 시내 (어디인지는 모름;;)에서 본 사자들.
사자를 좋아하는 모양이다, 독일 사람들은.

 

빨간 사자.



초록 사자

 

여자 사자, 남자 사자...

여행기...치고는 넘 썰렁하지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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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리스 2005-12-22 17:5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여자사자가 너무 늙어보여요 -.- (댓글치고 너무 생뚱맞죠?) ^^;;

별족 2005-12-22 18: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유니세프 뭐, 이런 데서 커다란 목각 곰에 각국의 예술가가 색을 입혀 전시한다고 하는 그런 뉴스를 본 적 있는데, 그 때 본 곰들과 분위기기 비슷~
참, 딸기님께 인사나 한 적 있나요? 없으면 인사로 쳐 주세요.

페일레스 2005-12-22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딸기님 안 보이신다 했더니 독일 다녀오셨군요. 재미있었을 것 같아용. 고인돌 사자까지... 흑. 알리안츠 아레나 이야기가 듣고 싶습니다! +_+

딸기 2005-12-23 11: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낡은구두님, 별족님 반갑습니다.
페일레스님, 독일 다녀왔어요. 차근차근 풀어놓을께요
(그런데 풀어놓을 것이 있을라나 -_-;;)

2005-12-23 12:38   URL
비밀 댓글입니다.

딸기 2005-12-24 0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님, 안그래도 **언니가 스트레스 만땅으로 받고 있었나봐.
현재 우리 부서 인원 구성이... 부장이랑 **언니랑, 베이징에 갈 ** 선배랑 미스퀵 뿐...
암튼 셋이서 대가리 쥐어짜고 있으려니 그 머리가 그 머리인지라.
이제는 주말판이고 뭐고, 모든 것이 한계에 부딪친 느낌.
나는 한동안 짜증이 마구마구 나다가-- 이제는 거의 포기 상태.
지난주, 지지난주 내가 없어서 **언니랑 미스퀵 둘이 일했을 거고
담주엔 미스퀵 휴가가서 **언니랑 나랑 둘 뿐...
이젠 ㅠ.ㅠ -> 요것도 안 나온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