썩 괜찮은 책 두 권을 다 읽는데 성공했다.
(난 이럴 때 '영 괜찮다'고 해왔는데 누구 말이 그러면 안된다고 한다.)
피에르 비달나케 '호메로스의 세계', 윌리엄 맥닐 '전쟁의 세계사'.
대체 얼마를 갖고 있다가 넘기는 것이냐 -_-
근데 리뷰 정리하려면 또 얼마나 걸릴까?
오늘 안에 하나라도 정리해놓는 것이 나의 목표이거늘...
나는 어떨 땐 되게 부지런한데 어떨 땐 되게 게으르다 (다 그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