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말고사가 끝났다. 장정 5일간의 사투였다. 아,정말 이번 기말고사는 피마르는 줄 알았다. 뭐,중학교 때부터 항상 그래오기는 했었지만 이번 기말고사는 왜 이렇게 더 힘들게 느껴졌는지. 정말 모를일이다,날씨가 추워져서 그런가. 아니-2주 전에 학생부 선생님한테 핸드폰 뺏겨서 아예 연락 두절 상태로 지내가지고 그랬는지도 모르겠다. 어쨌든 기분은 그냥 말끔하다. 그래도 끝났다는 그 안도감에.

그런데,엄마가 저번 주에 장이 안 좋으셔서 병원에 입원하셨다. 어서 퇴원하셨으면 좋겠다. 엄마가 없는 빈자리가 이렇게 클 줄이야,그것도 시험 기간에는 장난이 아니다. 어쨌든 힘내자!

 

 


댓글(5)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물만두 2005-12-16 18: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야간비행 2005-12-16 18: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감사드려요,만두님!오랜만이네요!

ChinPei 2005-12-16 19: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이에요.
어머님께서 빨리 나아지시길 비워요. 학생이시니까, 시험이 많애서 고생도 많으시죠? 항상 건강하세요!! 좋은 것들 잘 챙겨 먹구.

야간비행 2005-12-16 19: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아,친페이님!!정말 얼마만인가요!건강히 잘 지내시고 있죠,?가족분들도 잘 지내실꺼라 믿어요,친페이님도 몸 조심하세요! 서재 놀러가겠습니다!

ChinPei 2005-12-16 20: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넷!! 놀러 오세요(볼 만한 건 없지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