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교, 이웃종교로 읽다
오강남 지음 / 현암사 / 2006년 4월

예수는 없다
오강남 지음 / 현암사 / 2001년 5월

 

당분간 책 구입을 자제하기로 해놓곤 느닷없이 오강남의 <불교, 이웃 종교로 읽다>를 주문하여 버렸다.  아직 <예수는 없다>도 시작도 못했는데.  참 이상도 하다.  어떤 책은 한동안을 망설여도 잘 주문을 못하는데 이 책은 그냥 별 망설이지도 않고 냅다 주문하였다.  아마도 살기가 더욱 힘들어지니 사람들이 종교에 귀의하는 이유를 알고 싶은 것일까?  아니면 나도 종교에 귀의하고 싶어서일까?  책장에 쟁여 놓다가 어느 순간 읽고 싶어지면 읽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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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4-28 08: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수는 없다는
너무 초등학생에게 이야기 하는 것처럼 써놨더라구요 ^^;
예를 들어 놓은게 꼭 그랬어요.
읽다보면 점점 질리는 것도 있고 ^^;

타지마할 2006-04-28 09: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런가요? 필히 보야야겠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