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한 집에, 사람은 들어왔는데 인터넷이 안 들어와서, 이거 뭐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는 슬픈 소식(나 혼자 슬플지도)을 전합니다.....

세간 마련하고, 여기저기 사람들 만나러 다니고, 여하간 바쁘고 정신없는 연초네요.

허허허허.....


댓글(6) 먼댓글(0) 좋아요(4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
 
 
2020-01-05 09:19   URL
비밀 댓글입니다.

2020-01-12 17:31   URL
비밀 댓글입니다.

빵굽는건축가 2020-01-05 11: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힘 받아서 다시 오픈 하는 날 기다리면 되겠어요. ^^

syo 2020-01-12 17:32   좋아요 1 | URL
ㅎㅎㅎ 늦었지만 다시 오픈 했습니다. 건축가님 반갑습니다^-^

scott 2020-01-05 20: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syo님 새해 이사에 분주하시게 바쁘실텐데 건강 잘챙기세요. ^.^

syo 2020-01-12 17:32   좋아요 1 | URL
이 좋은 말씀에 일주일이나 늦게 댓글을 달았네요.
scott님 감사합니다. 독감 유행한다던데, 조심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