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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비투스가 저 높은 곳에 있는 이들의 독점적 특권은 아니다. 나는 이 책을 당신과 나 같은 보통 사람들을 위해 썼다. 계층 사다리의 중간에 있는 사람들. 교육을 중시하고 사회에 공헌하며 자신의 소득으로 평범하지만 최고로 잘 살 수 있는 사람들. 연구자, 간호사, 기술자, 관리자, 교사, 사업가, 정치인, 프로젝트 팀장, 대학생, 심리학자, 웹디자이너, 자영업자….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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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은 가능성을 가진 이들이 결국 ‘이미 정해진 삶’의 늪에 빠져 좌절한다는 사실도 알고 있다. - P-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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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천에 사는 친구가 강력추천해서 읽고 있어요. 좌뇌와 우뇌의 역할뿐만 아니라 모든 것이 멈추어버린 시간을 읽어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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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드 부다페스트 호텔 ㅣ 웨스 앤더슨 컬렉션
매트 졸러 세이츠 지음, 조동섭 옮김 / 윌북 / 2016년 2월
평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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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를 보기도 전에 책부터 구매해서 보고 있습니다. 책속에 등장하는 영화속 인물들의 구성이 지루하지 않고 재미나게 읽혀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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