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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인 이하 회사를 경영하는 법 ★★

p16. "묵묵히 부지런히 일하십시오. 꽃이 피든 피지않든."

사업에 성공하는 비결은 이것밖에 없다.

32. 언행일치는 사장의 덕목이 아니다.

33. 남자는 과묵해야 한다는 말도 좋은 말이기는 하지만, 사업에 관해서만은 말없이 묵묵히 실행하는 태도는 책임 회피라고 해도 좋다.

42. 최선을 다하라, 그것이 전부이다.   ...랠프 월도 에머슨

55. '일상'에서 떠나봄으로써 오히려 '일상.을 잘 볼 수 있는 경험을 하는 것이다.

83. 돈을 못 버는 사장은 쓸모없는 존재다.

96.부드러워지려면 먼저 강해져야 한다.  ...조지프 슘페터

98. '일'이란 항상 달아날 준비를 하는 것이다. '상품'의 가치는 바뀐다. '사람'의 마음은 변한다. '고객'이란 언제 떠날지 모르는 존재다. "내일은 오늘의 연장선에 있다"는 말을 가슴속 깊이 새겨야 한다. '돈 버는 경영'은 '일이란 사라져버리는 것'임을 인정하고 대비하는 것이다.

111.빚 내는 걸 두려워 말고 효율적으로 운용하라

112. 발전에는 항상 모험이 따른다.   .... 미국격언

119. 절세하려면 유능한 회계사무소를 찾아라.

141.부하 직원은 사흘 만에 사장을 간파하지만 사장은 직원을 가파하는데 3년이 걸린다.

194. 직원들은 그만둬도 갈 곳이 있다. 하지만 ,'작은 회사'의 오너인 당신은 회사가 잘못되면 갈 곳이 없다.


초보사장을 위한 참 쉬운 창업&세무  ★★★






창업은 한 권의 노트로 시작하라 ★★
p20. `목표는 쓰면서 비로소 실현`됩니다.
64. 수익을 올려서 지속할 수 있으면 훌륭한 `창업`이 되는 것입니다. 창업 이후에 사업을 키워나가기 위해 필요한 것은 유명해지는 것이 아니라 지속적으로 수익을 창출하는 시스템을 만드는 것입니다.
145. 사업에 실패해도 얼마든지 다시 일어설 수 있다. 실패가 무서워서 시도해보지도 못하고 주저 앉는다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211. 사업 활동에 있어서는 `가급적 돈을 들이지 않고 해나가겠다`는 사고방식만을 고수한다면 좀처럼 수익성 있는 매출을 올릴 수 없습니다.돈을 쓰지 않고 하는 사업은 한계가 있기 때문입니다.
222. 여러분이 창업을 꿈꾼다면 `돈을 벌기위해서는 돈을 쓰지 않으면 안 된다`는 발상을 갖도록 하십시오.
`낭비`는 도움이 되지 않는 것에 대해 헛되이 쓰는 것
`소비`란 전기 요금처럼 생활과 사업 유지를 위해서 필요한 것에 돈을 쓰는 것
`투자`는 이익을 내기 위해서 자금을 투입하는 것
`무리하지 않고 견실하게 하는 것이 최고`라는 생각에 사로잡혀서는 사업에서 이익을 내기 힘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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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2014-08-08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립니다!!

파란운동화 2014-08-11 1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맙습니다.^^

2년이 지나서
이렇게 또 만나네요.
가깝게 있다면 만나서 밥이라도 한끼 하고 싶네요.

뉘신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고마워요, ^^

윤선 2015-04-30 0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간이 참 잘 가네요

이적의 ˝이십년이 지난 뒤˝ 노래 가사처럼
어릴 때는 삶이 아주 길 것 같았는데
눈 깜박 할 사이 10년 20년이 지나네요

파란운동화 2015-05-04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2014년, 작년엔 운이 참 좋았었어요
나름대로 준비하던 시험에 합격한 것도 있지만
뜻하지않게 조그마한 보금자리가 생겼답니다. ^^

어젠, 오랜만에 느긋한 마음으로 비오는 풍경을 바라보며 쉴 수가 있었죠
23층이라 나름 비오는 풍경을 즐길만 했답니다.

근데요... 예전같았으면 이맘때 비가 오면 스스로 주체할 수 없을 정도로 시상이 떠오르고 했었는데, 그런 영적인 동요가 일어나지 않았었어요. 단지 물그러미 창밖을 바라볼 뿐이였었요. ㅎㅎ
이렇게 늙나봐요.

나이 듦을 멈출순 없겠지만, 일에서 멀어져 좀더 나자신을 추수려야겠었어요.

파란운동화 2015-05-04 22: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탄로가 ... 우탁

한 손에 막대짚고 또 한 손에 가시쥐고

늙는 길 가시로 막고 오는 백발 막대로 치려하니

백발이 제 먼저 알고 지름길로 오더라.

파란운동화 2015-05-04 23: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솔직히 술 한잔하고 우연히 님의 방문을 확인하고 이 글들을 적었네요.
오늘 밤은 달이 선명하지 않아요. 그런대로 운치는 있네요.
다음에 내가 이 글들을 보더라도 지우진 않겠어요.

어디에 계시던 행복하세요. ^^
 

면접관이 지원동기를 내게 물었다.

"기계에서 자유롭고 싶다"고 멋있게 말하고 나니, 그 말이 무슨 뜻이냐고 되물으셨다.

"현장에서 기계를 다루다보니 아직도 부족한 것이 많아 기계조작에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그래서 지원하게 됐습니다."

 

다른 면접관이 옆에 앉은 지원자에게 루트2가 얼마냐고 물으셨다. 그 지원자는 대답을 못했고 그 질문은 내게 넘겨졌는데, 나는 속으로 쾌재를 부르며 3.14라고 자신있게 대답했었다.

면접관의 입가에 미소가 번지는 순간 나는 아차 싶었다. 하지만 1.414는 생각나지 않았다.

어차피 경쟁률은 2:1을 넘어섰고 될 대로 대라는 심정으로 한 주를 보냈었다.

 

지난 금요일(17일), 휴대폰 문자를 통해 '합격 통보'가 있었다. 오랜만에 느끼는 낯선 기쁨이었다.

8년 전에 따 둔 기능사 자격증이 크게 도움이 되었다싶었다.

3월 2일에 입학식에 참석하라고 전해 들었다.

 

2012년, 부산 폴리텍Ⅶ 대학  컴퓨터응용기계과 기능장 과정으로 야간 1년이다.

열심히해서 기계가공기능장에 도전할 생각이다.

초등학교에 입학하는 얘처럼 벌써부터 마음이 설렌다.

 

 

과거의 책들을 꺼내어 정리하며

선행학습하다 기록을 남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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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선 2012-02-28 11: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기쁜 마음이면 없던 길이 생긴다.
이 기쁨이 우리를 행복의 바다로 이끈다.

이미 파란 운동화님은 행복의 바다에 도착하셨습니다.

파란운동화 2012-02-29 2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갑습니다.
그간 건강하게 잘 지내셨는지요.

내일이 휴일이라 마음이 한결 가볍습니다.
친구를 만나러 갈까, 시골에 갈까 고민중이예요.

님도 항상 기쁜 마음이시길 바랄께요.
작년에 작성된 숙제는 다 하셨는지 모르겠군요.
제가 숙제검사 해 드릴수도 있는데. 헤헤

2013-02-02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안녕하세요~
기능장과정에 도전할려고하는데 여쭤볼께있어서 댓글남깁니다.
혹시 면접 진행 형태가 어떻게되나요 ?
( 몇명이서 들어가고 면접관님이 몇명인지...)
혹시 다른 분들에 대한 질문 아시는거 있으면 답변 부탁드려도 되는지요??
2월 7일 면접인데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몰라 댓글 답니다.

파란운동화 2013-02-03 18: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반갑습니다.
이제야 멜을 확인했습니다.
어느 지역인지 모르겠습니다만 저는 부산지역입니다.

작년 경우
면접관님은 두 분이셨고
두명씩 면접을 봤습니다.
나중에 안 사실이지만 두 분은 담당 교수님이셨답니다.

특별히 면접준비를 할 것은 없을 것같고
얼마나 기능장과정에 열의를 갖고 있는지를 보여 주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중도에 포기하는 학생들이 많기때문에
교수님들은 끝까지 함께할 성실한 분들을 원할것 같습니다.

나머지는 기본 조건으로 뽑는 것같습다.
예를 들면, 기능사 자격증은 있는가?
현장 경력은 얼마나 되는가?
기타등등...

좋은 결과 있으시길 빌께요.
 

친애하는 친구에게 

DK에 방문한지 한 달이 되어간다.  유선상으로 말했듯이 큰 것은 우리에게 도저히 무리인것 같고  작은 제품만 샘플을 제출하기로 약속이 되어있었는데 어제 겨우 죠우를 만들기위해 와이어로 형상을 맞쳐 왔다.  

담당자가 오늘 전화로 무척 화를 내더라. 샘플 제출 납기가 17일였으니 너무나 당연한 일이고 나는 할 말이 없었다. 최대한 서둘러 제출하겠다고 다짐하고 공장장과 내일 바로 샘플을 뽑기로 계획을 잡았지만 뒷일도 걱정이다. 年 17만이라고 하니 계산이 서질않는다. 물론, 차후에 걱정해도 될 일이지만 지금 우리공장의 CAPA는 만땅이다. 6인치 3대, 8인치 1대, 10인치 1대이다보니 지금의 수주량도 해내기 버거운 실정이다. 

샘플을 뽑아보면 답은 나오겠지만 도면을 들여다보고 있으면 가공 SPEC도 만만치 않다. 재질은 일반 SS 단조물이지만 CHIP으로 부터 간섭을 최소화하고  단차진 내경거리 60을 15/100 공차내에서 지켜낼 수 있을지 의문이다. 그림은 단순해 보이는데 그 단순함속에 뜨거운 맛이 숨어있을 것같다. 맛은 있으나 먹기는 힘든, 뜨거운 감자같다는 생각이 든다. 

도면을 메일로 보낼테니 짬내어 검토해 주시고 언제나 그랬듯이 조언을 부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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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란... 2010-05-07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샘플은 완성되었지만, DK엔 가지못하고 있다.
일과중 2/3는 운전대를 잡고 있다. 파이프의 생산이 부족해서 도금업체와 창원을 오가다보면 하루가 가고만다.
DK의 담당자와 통화는 했는데 자기도 바쁘고 나도 바쁘고 차일피일 서로 미루고 있는 실정이다. 아무리 바빠도 새로운 업체에서 ITEM을 얻기위해선 만사 제쳐두고 가봐야 하는 것이 당연하지만 까다로운 공차를 지켜낼 수 있을지 걱정이 앞서는게 사실이다. 과거의 인연으로 나를 믿고 나를 불렀는데 양산시점에서 약속을 어기게 될까봐 걱정이 된다. 너와 같이 뽑아 본 견적가도 DK에서 줄지 의문이지만 그보다 더 큰 문제로 망설이고 있다. 네 생각처럼 견적가만큼 맞춰주지 않으면 깨끗이 포기하려고 한다.
이왕 나온 샘플이니 들고 가보긴 해야겠지만, 나 요즘 정말 너무 바쁘다.
정말 싫다.

파란... 2010-05-11 22: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수정 | 삭제 | URL
미처 말을 못했는데,
지난 달 19일부터 새사람이 들어왔다. 나보다 10살이 어리지만 보기만해도 든든한 친구다.
이쪽 일은 처음이라 아직 배워야 할 것은 많지만 '성실함', '강한 열정', '순수함'마저 보인다.

거래처에서 겪는 어처구니없는 일이나 작업에서 발생하는 문제점들을 의논 할 상대가 한명 더 생겼다는 사실이 너무나 기쁘다.

시간이 지나 여유가 생기면 일과 후에 당구도 한 게임 치고 더운 여름엔 시원한 맥주도 같이 할 상대가 생겨 한동안 매우 기뻤다.

가끔씩 모르는 것이 있으면 내게 달려와 묻곤 한다. 귀엽다.(?)

입사 7년만에 후임자가 들어 온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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