쉿! 고요속에 외침(입 모양만 보고 말이 끝까지 전해져야 하는)이란 게임 중...
과연 홍규의 입모양이 정확하게 전해졌을까?
시원한 수박 화채도 먹고...
공 세개가 논으로 쏘~옥..... 게임 오~버.
형님 배, 볼 만하네.ㅋㅋ
명규 손에 쥐여진 빨간 고추.
저 멀리 엄마의 밝은 미소.
가장 큰 생신 선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