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료통을 바르고, 단골 카센터에 사장님께 말씀드려 차를 올리고, 차의 하부에까지 세밀히 발라도 도료가 남길래, 내친김에 내부 바닥 방음까지 하게 됐다.

내가 구입한 도료는 방진하는 성질까지 있다고 하니

그 말을 믿고 새벽까지 작업하고

그 위에 방음매트까지 발랐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1)
좋아요
공유하기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