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주 오늘쯤, 아이들과 약속했던 그 번개를 때리려고 합니다.
여름방학 숙제의 하나로 냈더니 숙제를 꼭 해야한다며 약속을 시행할 것을 압박하는 녀석도 있고. ^^;
솔직히 몇 녀석이나 나올까 걱정이 됩니다만... 혼자 나가게 되면 혼자 놀죠 뭐. ^^
부산근교에서
고등학교 2학년 여학생 녀석들 (지금으로선 10명 안쪽 정도로 예상합니다)과
재미나게 놀 수 있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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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알라딘에서는 늘 그렇듯이 책이 좋겠죠?
원하시는 책 1권! 쏩니다.
참고로 저는 바닷물에 몸 담그는 것 싫어하구요. 차도 없구요. 부모님께 얻혀 살아서 집으로 초대할 수 도 없고... 흠흠...
아이들은 박물관, 영화 이런 거 별로겠지요? 용돈도 넉넉치 않을 거니까.... 돈 별로 안 들면서... 재미나게 한 나절 놀 수 있는 방법!
부탁드립니다. 꾸우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