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이트비치
레이철 요더 지음, 고유경 옮김 / 황금가지 / 2024년 4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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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런 벽지‘를 인용하며 시작한 초반의 문제제기는 좋았는데 점점 산으로 가더니 의외로 현실적으로 마무리 되는 이야기. 모성, 자연, 예술을 무리하게 결합시키려 한 건 아닌지. 동물, 특히 ㅁㅁㅁ을 그렇게 취급하는 부분에서 개연성을 느끼지 못해 좀 불편했다. 참신하나 감히 추천은 못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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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자냥 2026-01-29 20: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저 이거 다락방이 사줬어요…😹

건수하 2026-01-29 20:53   좋아요 0 | URL
음…? 다락방님은 이미 읽어보셨던 걸까요? 잠자냥님은 저와 다르게 읽으시겠지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