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30에 tv 자동으로 켜지게 해놓고 잤는데 4:20분인가 일어났다.

졸린 눈을 비비고 나름 열심히 보는데 정말 거짓말 하나 안 보태고,
우리나라 응원단 모습에 감탄이 절로 나왔다.

토고전 때는 그렇게 크지 않았던 것 같은데
오락프로그램 찍으러 가서 건성으로 응원도 하는 둥 마는 둥 하는 사람들보다
자발적으로 가선 목이 터져라 열심히 응원하는 모습 감동!!

멋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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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6-20 00:2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맞아요. 그 분위기가 그렇게 만드는 것인지...참 열심히 응원하죠~~
하긴 저도 체육관에 가서 목이 쉬도록 '대한민국'을 외치고 왔답니다~~

하루(春) 2006-06-20 11: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단체응원하신 거예요? 이번 월드컵 때는 단체응원을 못한 채 그냥 지나갈 것 같은데... 금요일 새벽 스위스전 때도 열성적인 응원 해주길 바랍니다. 세실님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