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 있는 여자 - 스칼렛 요한슨

앉아 있는 여자 - 키이라 나이틀리

 

-- 이하 Cine21 기사 퍼옴.

<사랑도 통역이 되나요?>의 스칼렛 요한슨(21)과 <캐리비안의 해적>의 키라 나이틀리(20)가 잡지<배너티 페어>의 표지를 전신 누드로 촬영해 화제가 되고 있다. 엎드려 누워 우아한 포즈를 취한 스칼렛 요한슨은 둔부를 드러냈고 키라 나이틀리는 다리를 뻗고 앉은 자세로 벗은 상반신을 드러냈다고 <Zap2it.com>이 2월7일 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할리우드에서 가장 촉망받는 젊은 배우 중 대표주자로 꼽힌다. 월간지<배너티 페어>는 매년 한차례씩 발간하는 ‘할리우드 특별호’의 올해 표지모델로 두 여배우와 디자이너 톰 포드를 내세우고 저명한 여성 사진작가 애니 리보비츠에게 촬영을 맡겼다. 구찌의 디자이너로 유명한 톰 포드는 여배우들과는 대조적인 정장차림으로 표지를 장식했다. 원래 <나이트 플라이트>의 여주인공 레이첼 맥애덤스가 함께 촬영하기로 되어 있었으나 막판에 마음을 바꾸는 바람에 톰 포드가 대신하게 됐다고 한다. 이 잡지는 미국에서 2월8일부터 시판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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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4-17 20: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Tom Ford는 역쉬 이마에요.

비로그인 2006-04-17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스칼렛은 어퍼져있자나요!

하루(春) 2006-04-17 20:0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엎어져 있지만, 나름 섹시하지 않나요? 중요한 엉덩이선부터 다리 허리가 모두 선이 살아 있잖아요.

비로그인 2006-04-17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근데 글치만 옷 다 입은 포드가 젤루 섹시해요

하루(春) 2006-04-17 20: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푸하하~ 그 영화 생각나요. <결혼은 미친 짓이다>에서 엄정화가 섹스할 때 옷을 다 못 벗게 하잖아요. 왜 그게 생각나지? 아무튼.. 같은 남성한테 더 끌리시나 보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