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떤 이의 블로그에서 봤는데 매우 끌리는 부분이 있어서...
실은 작년엔가도 읽고 싶은(혹은 갖고 싶은) 충동을 느꼈었는데...
이 사람의 글을 읽는 건 '책 그림책' 이후 처음이 될 거다.

지난 번 'Rubber Soul'에 이어 두번째.
좀 전에 본 <눈물의 기원>을 듣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며칠 전 '매치 포인트'를 보고, 그 음반을 살까 했는데 현재 이게 더 땡긴다.
너무나도 싼 가격에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내 존재감이 가벼움을 느끼곤 한다. ^^;;


마몽드 신형 썬크림과 오이팩
봄이 되면 팩을 사고픈 충동을 못 참곤 하는데 이번에도 '플라워 에센스팩'을 사고 싶었지만, 나에게 여러모로 이로울 것 같아서 결국 오이팩을 선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