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의 블로그에서 봤는데 매우 끌리는 부분이 있어서...

 실은 작년엔가도 읽고 싶은(혹은 갖고 싶은) 충동을 느꼈었는데...

 이 사람의 글을 읽는 건 '책 그림책' 이후 처음이 될 거다.

 

 

 지난 번 'Rubber Soul'에 이어 두번째.

 좀 전에 본 <눈물의 기원>을 듣고 도저히 참을 수 없어서...

  며칠 전 '매치 포인트'를 보고, 그 음반을 살까 했는데 현재 이게 더 땡긴다.

 

 너무나도 싼 가격에 참을 수가 없었다.

 난 정말 참을 수 없어서 내 존재감이 가벼움을 느끼곤 한다. ^^;;

 

 

 

 

 마몽드 신형 썬크림과 오이팩

 봄이 되면 팩을 사고픈 충동을 못 참곤 하는데 이번에도 '플라워 에센스팩'을 사고 싶었지만, 나에게 여러모로 이로울 것 같아서 결국 오이팩을 선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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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로그인 2006-04-16 18: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루님!!

하루(春) 2006-04-16 18: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비숍님 갑자기 왜요? 놀랐잖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