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러다 오늘 100 넘기겠다.
허허, 뭐 볼 게 있다고 자꾸들 오시나...
열흘쯤 전 나를 즐찾했던 2사람 오늘 나갔다.
역시, 좀 더 오랫동안 글을 안 올려야 하나 보다.
흐흐흐~
참, 오늘 <매치 포인트> 봤다.
제목과 딱 어울리는 도덕적으로 올바르지 못한 영화였다.
러닝타임이 꽤 길었음에도 그다지 지루하지 않은 사뭇 우디알렌영화답지 않긴 했지만...
갑자기 이름이 생각 안 나는데... 아!! 스칼렛 요한슨, 완전 섹시 레이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