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뎀셀브즈가 올해로 4번째 생일을 맞이했다.

자축 생일잔치의 일환으로 당일 방문 고객들에게 구매금액 5,000원당 액정 클리너를 하나씩 주었다.

속으로 흠모하던 바리스타의 모습을 더이상 볼 수 없지만, 여전히 분위기는 좋았고 카푸치노의 맛도 훌륭했다. 가격을 채우려고 바닐라 스트로베리 케이크도 먹었는데, 덜 단 맛이 오히려 입맛에 잘 맞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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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매지 2006-02-17 00:4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행사가 언제까지인가요? 요새 부쩍 뎀셀브즈의 베이비 슈 생각이 ㅠ_ㅠ

하루(春) 2006-02-17 0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이었는데요. 내일(17일)부터는 예쁜 투명 계란알에 담아서 1,500원에 판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