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는 묵직, 머리는 지끈, 마음은 콩밭

부모님이 추려놓으신 주소 치느라 며칠을 스트레스 받고 있다.

폼텍 손에 익혀서 사용하기 꽤 힘들다.

이미 지쳐서 감기 때문에 주말 내내 고생하고, 오늘 프린트를 끝냈는데 내일 주소가 또 나올 거란다.

흑~

야근수당 톡톡히 받아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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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12-05 23: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왠지 무지 고생하는 느낌이네요... 힘드시겠당.

하루(春) 2005-12-06 0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벌써 시간이... 너무 빨라요.

moonnight 2005-12-06 12: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뭔가 무지 많은 일을.. ;; 야근수당 받으셔야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