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스트극장이 돌아왔다.
이번 MBC 가을개편이 다 마음에 안 드는 가운데, 눈이 휘둥그레해질 편성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토요일 오후 11: 40분의 베스트극장이다.
첫 작품은 '태릉 선수촌'인데, 자그마치 8부작이다.
단막극에서 8부작으로... 헉~
이젠 계속 이어서 꼭 봐야 겠구나.
이 웬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니... 호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