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베스트극장이 돌아왔다.

이번 MBC 가을개편이 다 마음에 안 드는 가운데, 눈이 휘둥그레해질 편성이 하나 있었으니

그것은 바로 토요일 오후 11: 40분의 베스트극장이다.

첫 작품은 '태릉 선수촌'인데, 자그마치 8부작이다.

단막극에서 8부작으로... 헉~

이젠 계속 이어서 꼭 봐야 겠구나.

이 웬 듣던 중 반가운 소리니... 호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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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장미 2005-10-29 23: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베스트극장이 그렇게 재미있나요? 으흐흐흐 전 TV안본지 몇 달은 된 것 같네요. ^-^;

하루(春) 2005-10-3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예전부터 좋아했어요. 중간에 1년 정도 못 본 기간이 있긴 하지만요. 어제 본 '태릉선수촌' 좋던데요. 톡톡 튀고... 화면도 멋지고.. 이제 대세는 HD라서 빨리 저도 TV를 바꿔야 겠다는 생각을 했죠. 한번 보세요.

blowup 2005-10-30 12:0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아. 하루 님. 꽈배기^^ 혹은 잠자리^^ 저도 어제 이 페이퍼 올렸어요. 근데 정작 못 봤네요. 괜찮았나 보군요. 좋아라. 작가와 피디가 지난 번 <떨리는 가슴>에서 쿵짝이 잘 맞는다 생각했는데... 우리 열심히 보아요.

하루(春) 2005-10-30 12: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 namu님의 페이퍼 보고 연출자가 이윤정이라는 거 알았습니다. 저는 namu님 서재에서 계속 눈팅만 하고 있는데, 이렇게 먼저 말 걸어주셔서 매번 고맙네요. 다음엔 제가 선수칠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