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엔 어려울 수 있지만, 하다 보면 영어로 공부하는 게 훨씬 쉽다. 영어로 된 즉, 외국인이 쓴 원본으로 공부하면 독해실력이 저절로 는다. 공부하며 좋았던 사전, 어휘책, 문법책을 담아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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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예전에 살 때는 아는 사람이 거의 없었는데, 요즘은 많이들 보는 것 같다. 성문에서 나온 문법책을 보다가 이 책을 처음 봤을 땐 가히 놀랄 지경이었다. 이렇게 쉽게 설명하다니... 문법이든 뭐든 외국어를 공부할 땐 쉬운 예문으로 사용례를 익히는 게 최고인데, 제목처럼 실제로 일상에서 사용하는(in use) 예문을 담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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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식 영어를 구사하고자 하는 분들은 위의 Basic을 보고 이걸 보거나, 실력이 있다면 이것만 봐도 무관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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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선 SAT를 준비하는 고교생이 보는 거라는데... 우리나라 대학생들이 많이 보는 거로 같은 책보다는 이걸 추천하고 싶다. 거로에 비해 단어수는 적지만, 꼭 알아야 할 단어들을 수록하고 있기 때문에 효용성은 더 높다. 영영사전과 함께 보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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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권을 보고 난 후, 혹은 1권을 볼 필요가 없는 사람들이 보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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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 전 서점에 가서 어떤 게 좋은가 하고 'abridge'란 단어를 찾아봤더니, 모든 사전의 뜻이 똑같았다. 굳이 한 출판사를 고집하기보단 서점에 가서 비교해보고, 보기 편한 걸 고르면 좋을 것 같다. 처음 볼 땐 무슨 뜻인지 와닿지 않아서 힘들겠지만, 모르는 단어들을 계속 찾다보면 아하~ 하게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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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를 배우는 사람들이 실수하기 쉬운 구문들을 모아놨다. 예를 들어, bored/boring, borrow/lend 등 헷갈려하는 단어의 사용례를 담아놓은 것이다. 책 크기도 적당해 간편하게 들고 다니며 보기 좋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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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중학교 때 영어선생님이 'get'라는 단어의 뜻만 다 알면 영어공부 다 한 거라는 말을 하셨었는데, 이 사전은 자주 쓰이며 많은 뜻을 갖고 있는 단어들만 모아놓은 것이다. 책 제목대로 활용하기 좋은 사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