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우와 연우 2006-09-19  

해가 나니...
해가 나니 완연히 가을이예요. 가을볕이 고추라도 말리고싶게 반짝거리는군요... 이 볕이 수그러드는만큼 가을은 더 깊어가겠지요. 가을의 길목에서 행복한 마님 되시길...
 
 
카페인중독 2006-09-19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구네 아파트에 놀러갔는데 앞에 개천가에 메밀꽃과 코스모스가 흐드러지게 피어있었어요...두루미까지 놀고 있더라구요...어찌나 좋던지...
님도 이 가을 행복한 마나님(?) 이시길... ^^
근데...건우 넘 이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