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상은 - 미니앨범 fLoW [초판 한정 스페셜 패키지]
이상은 노래 / 소니뮤직(SonyMusic) / 2019년 10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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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은은 이상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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품절이구낭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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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자책] 핑거스미스 세라 워터스 빅토리아 시대 3부작
세라 워터스 지음, 최용준 옮김 / 열린책들 / 2020년 2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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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역시 읽길 잘했어 너무너무. 2부 부터 급급 휘몰아치는 반전들도 아가씨랑 비교하는것도 재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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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 고양이 1-2: 베르나르 베르베르
(6/11~6/23)

아 책을 참 안 읽었던 요즘이구나.
그런의미로 다시 시작을 알려준
베르베르에 고마움을 ;;ㅋ

인간이랑 소통하고 연대하는 암고양이 이야기

그의 상상력의 끝은 어디인가? 라고 쓰면서도
어쩐지 식상한 느낌이 있는건 나만 느끼는 부분일까?

여전히 그의 최대 주제 ‘죽음‘ 과 ‘신‘에 접속해 봐야겠다하는 생각을 부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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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세트 - 전3권 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
김유진 지음, 서현 그림 / 창비 / 2018년 1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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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닥토닥 잠자리 그림책을 읽었다. 

아이때문에 읽는 책인데 여전히 나도 좋고 여전히 우습고 편안하다. 

그림을 그린 서현 작가의 이전 그림책을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하고 보기만 하면 
깔깔대고 웃어서 나도 가만 쳐다봤지만 대체 어디가 우스운지 되묻고 싶다.
물어본들 여전히 얘가 너무 웃겨 ~ 하는 이야기만 해줄뿐이었다. 

해서 이책 세트가 나왔다는 걸 알자 또 어떻게 우리 애들을 웃길까 생각하면서 
책을 보게 됐는데 이번 책 세트는 웃기기보다 편안하고 유쾌하게 잠에 들기전 읽는 책으로 딱이었다. 

세트구성으로 되어진 양장포장은 선물받듯 책을 꺼내 한창 한글공부하기 재미난 두째가
하나하나 짚어가며 읽기에 적당한만큼 마춤한 책과
엄마인 내가 읽기에도 무난한 책도 함께 구성되어져 있었다. 

제일 먼저 읽은 오늘아, 안녕이란 책은 하루종일 이런 저런 일로 아프기도하고 속상하기도 한 아이의 
이야기를 토닥이가 그냥 들어주기만 하는 내용이었는데도 아이는 토닥이에게 이야기를 들어줘서 고맙다며
잠을 푹 자는 모습을 그렸다. 우리 아이들도 세권 중 특히 이 책을 재밌어 했는데 아마도 책속의 아이처럼
토닥이한테서 위로를 받는 기분을 그대로 느낄 수 있어 좋아하는것 같다. 

밤기차를 타고는 내가 특히 좋았던 책인데 밤의 꿈속으로 빨려들어가기 전 밤이란 상상 속 세상을 잘 표현해 주었고
이불을 덮기 전에 같은 경우 자러 가기 전 무얼 해도 재밌는 꽁꽁닥 시간을 딱 집어내 그려놔서 
한참 웃으며 본 것 같다. 

한동안 이 책들로 자기전 읽기책을 대체했는데 
유쾌한 작가의 다음 그림책은 또 어떤 이야기 일지 미리 궁금함을 더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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