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ada 2006-09-20  

프라하에서..
아... 그리운 한글. 너무너무 하고 싶은 말이 많은데 멍하니 모니터만 보고 있습니다. 15분에 20코른짜리 피같은 인터넷을 하고 있는데.. 시간만 가고 손가락은 움직이질 않네요. 그냥 한 마디만 하고 갈래요~ miss you!!
 
 
로드무비 2006-09-20 1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컴 고장나서 동네 피시방에 가봐서 알지요.
한 시간 끊고 나서 컴 앞에 앉으면 뭘 해야 할지 모르겠는 거.
꽃양배추님, 반가워요.
카를교 노숙자 아자씨와 흑맥주 이야기 보고왔어요.ㅎㅎ
miss you! 라고 말해줘서 고마워요.
여행지의 젊은 그대가 부럽습니다.
남은 시간도 풍요롭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