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굴을 많이 못 본듯 한데 이 배우도 인상깊었다. 아빠를 사랑하지만 겉으론 날나리처럼 보이는 그러나 뭣보다 마음이 따뜻했던 여인.
전체적으로 <조작된 도시>와 비슷하지만 좀 더 업그레이드 된 버젼이라고 생각하면 될 듯 하다.
드라마니까 뭐 현실에서 일어날 수 없는 부분들이 꽤 있기도 했지만 또 드라마라는게 그런맛으로 보는게 아니겠는가.
잔인한거 싫어하시는 분들은 피하시길.. 피가 자주 낭자하니까..
하지만 갠적으론 잼나게 봤다. 감옥에서의 탈출씬, 레이싱씬 등등...
기본적인 액션 클리셰들이 없쟎아 들어있어 예상되는 부분도 많았지만 그래도 잼나면 장땡인 걸로.
다들 그렇치만 여튼 지 배우 더 흥해라~!!!
<사진출처: 디즈니 플러스, 각 신문사 네이버 페이지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