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시 소설이 압도적.. 에세이도 나름 그럭저럭 읽었고.. 역사도 좀 늘었다. 여행, 동화, 시, 자계, 요리, 육아는 이제 손 놨다. 그러니 저걸 이제 기타로 합쳐야 하는데... 이 그래프 3년만 더 쓰고 저 카테고리는 없애야 겠어.
요리고 육아고..이제 뭐..딱히.. 내 손을 떠난 걸로..ㅋㅋㅋㅋㅋ
아주 그래프가 멋지다. 소설과 기타에 치중된 삶이여.~
뭐 어쩌겠누. 세월따라 그리고 내 재미에 따라 읽는거지. 이제 책은 그냥 내가 즐기는대로 따라 가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