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론 가족이 있지만, 왠지 그러면서도 외롭다 느낄 수 있는 스스로에게

그냥 선물하는 느낌으로 읽어보고 싶은 책이네요.

 

나를 따듯하게 감싸 줄 스스로에게 주는 위로.

제목만 들어도 감동 백배라서 꼭 읽어 보고 싶어요..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나에게 주는 따뜻한 위로
최경란 지음 / 오렌지연필 / 2020년 2월
15,000원 → 13,500원(10%할인) / 마일리지 75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내일 아침 7시 출근전 배송
2020년 03월 05일에 저장


전체선택 장바구니에 담기

1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북마크하기찜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