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가 볼 연령대가 지났음에도 탐나는 어린이 책들이 있다.
그림책이든 동화책이든.... 
보고 싶은 책들을 담아 두나니 언제고 볼 날이 있으리~


총 20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윌러비 언덕의 늑대들
조안 에이킨 지음, 정회성 옮김 / 비룡소 / 2006년 7월
10,000원 → 9,000원(10%할인) / 마일리지 500원(5% 적립)
2007년 10월 16일에 저장
절판

못생긴 다섯 친구
볼프 에를브루흐 글.그림, 김경연 옮김 / 웅진주니어 / 2006년 11월
8,000원 → 7,200원(10%할인) / 마일리지 400원(5% 적립)
2007년 06월 20일에 저장
절판

금세공사와 도둑 1- 쌍둥이 형제와 함께 떠나는 12가지 모험
통케 드라그트 지음, 김준영 그림, 황윤선 옮김 / 가교(가교출판) / 2006년 12월
9,500원 → 8,550원(10%할인) / 마일리지 470원(5% 적립)
2007년 06월 20일에 저장
절판

코끼리 목욕통- 미얀마
이주윤 그림, 정해왕 글 / 비룡소 / 2004년 7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7년 06월 21일에 저장
품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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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집 2007-06-21 1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제가 모르는 책이 너무 많아요!

보라소 2007-06-22 0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다 처음 보는 책이에요. 찾아볼게요. 정보, 고마워요.

보라소 2007-06-22 05: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20권 모두 풀어보니까 아는 책이 많이 나왔어요. 1. 바다에 간 공벌레: 좀 산만해 보이고 내용이 늘어지는 듯하지만, 아이가 좋아했어요. <<상상력 먹고 이야기 똥 싸기>> 저는 구입해서 봤는데, 이 글을 읽고서는 '이래서 유럽에서는 스케일이 크고 좋은 작품이 나오는 구나'생각했어요. 다니엘 페낙의 글은 몽땅 읽어 보세요. 후회 안 해요!
 

 


총 19개의 상품이 있습니다.

잘잘잘 1 2 3 (양장)
이억배 지음 / 사계절 / 2006년 9월
12,000원 → 10,800원(10%할인) / 마일리지 600원(5% 적립)
양탄자배송
밤 11시 잠들기전 배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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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29 아이들이랑 잘잘잘~ 열심히 노래했다. ^^
위에서 아래에서
수 레딩 지음, 이미영 옮김 / 마루벌 / 2007년 6월
4,500원 → 4,050원(10%할인) / 마일리지 220원(5% 적립)
2007년 06월 28일에 저장
절판
6. 28
다윈의 생물 노트
김기정 지음, 박종성 그림, 김학현 감수 / 녹색지팡이 / 2007년 6월
10,800원 → 9,720원(10%할인) / 마일리지 540원(5% 적립)
2007년 06월 28일에 저장
절판
6.28~29 알라딘에서는 떨어지고 다른 곳에서 리뷰어로 뽑힘.
그림 동화로 읽는 흑설공주
이경혜 지음, 송수은 그림 / 뜨인돌어린이 / 2007년 6월
9,000원 → 8,100원(10%할인) / 마일리지 450원(5% 적립)
2007년 06월 28일에 저장
절판

6. 28 - <어린이를 위한 흑설공주>에 나오는 이야기 하나(흑설공주)가 그림책으로 나왔다. 최근에 본 그림책 중 비교해 볼 책 하나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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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13:56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이가 이 책을 보며 책 제목이 왜 <백조의 노래/원제:Swan song>냐고 묻길래
우스개 소리로 "백조는 죽기 전에 딱 한 번 "꽥~" 하고 울거든. 멸종된 동물을 다루니까
마지막 울음이라는 상징적인 의미를 담아서 단 제목인가 봐."라는 말을 해주었다.




<백조의 노래>는 1627년 경에서 2000년 사이에 사라져 간 동물들에게 바치는 시를 엮은
그림책으로, 뒤쪽에 오코로스를 비롯한 22종의 동물들에 대한 해설이 실려 있다.
이들에게 바치는 시에 나오는 문구들이 가슴을 후벼판다.

인간의 식욕
칼과 총검으로 난도질 당한
곤봉을 든 사냥꾼
지금은 지갑과 핸드백과 가방이 되어
무게를 재고 크기를 재고 에테르 통에 담아 죽인 뒤......

.....

그리하여, 공포되었다.... 너는 이제 없다.




지금도 지구에서는 바로 우리 인간들 때문에 시간당 동물 여섯 종이 사라져가고 있다고 한다. 
지구상에서 자취를 감춘 동물들의 묘비명 같은 이 책을 보고 나면 가슴이 묵직해져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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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7-06-20 12:58   URL
비밀 댓글입니다.

아영엄마 2007-06-20 13:3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하하... 별루 비밀로 할 댓글도 아닌데 요즘 잠행하는 기질이 발동되서 자꾸 은밀하게 속삭이게 되는군요. ^^* 서재 2.0에서는 비밀글이라는 표시가 작고 연해서 표시가 별로 안 두드러지죠?

비로그인 2007-06-20 17: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난번에 인형이 있던 스킨도 좋았었는데
이번것도 은은하니 좋으네요.

우리가 함부로 휘두르는 문명의 이기들로 사라져가는 생명을 생각하면
마음이 아픕니다.
이런 이야기를 읽어내는 아이들이 참 예뻐요.

아영엄마 2007-06-20 21: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민서님~ 다른 분도 같은 스킨을 쓰시길래 헛갈려서(그 분 서재 들어가서 내 서잰가 한다니까요..^^;;) 바꿔봤어요. 글씨가 눈에 안 들어오는 면이 있어서 아무 바탕없이 쓸까 하는 생각도 드네요.
 


83. <세상에서 가장 소중한 곳>
84. <망태 할아버지 온다>
85. <마법 침대>
86. <개들도 이야기를 좋아해>
87. <아이스에이지 2> -영화를 못 보여줘서 도서전에서 그림책 구입.
88. <잃어버린 말>
89. <어부와 아내>
90. <구렁덩덩 새선비>
91. <거인을 깨운 캐롤린다>


* 어른 책

33. <타네씨 농담하지 마세요>
34. <행복한 사람 타샤 튜더>
35. <우리들의 스캔들>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 조금 읽다 잠이 와서 덮어 둔 상태...  -.-
<갈릴레오의 아이들> 읽던 중이었는데 남편이 출장가는데 들고 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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레프리컨 2007-06-18 10: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서재가,,, 적응이 잘 안돼요.^^ 제 서잰 아예 손도 못 되겠어요.ㅋ~ 열심히 눈으로 보고 익히는 수 밖에는...

소나무집 2007-06-18 10:4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름다움이 나를 멸시한다>는 첫 작품에서 자꾸만 꼬이던데요.
 

요즘 들어서는 얇은 그림책만 주로 보는 것 같다.
어른책은 거의 손에 잡히질 않는다. 권태기인가??

65.  <부엉이와 보름달>
66. <하늘 높이 날기>
67. <붓다>
68. <수선된 아이>
69. <나무도령 밤손이>
70. <해의 동쪽 달의 서쪽>
71. <무엇이 될까요>
72. <최고의 이야기꾼 구니버드>
73. <태진아 팬클럽 회장님>
74. <할아버지의 긴 여행>
75. <수탉과 세상 구경>
76. <삼형제>
77. <할머니의 비행기>
78. <아주 특별한 형>
79. <선비의 방에 놀러가요?>
80. <순둥이>
81. <프린들 주세요>
82. <빛의 아이들>


* 어른 책

29. <셀> 1
30. <괴담>
31. <도시탐험가들>
32. <구해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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