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보다 잠이 더 절실한 시기...
 

* 어린이책

1. <대한이 민국이 젠틀맨 되다>

2. <반이나 차 있을까 반밖에 없을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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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우나우벤으로 가는 편지>

4. <마지막 대결 우리말 왕중왕>

5. <우리나라 영웅> 팝업북 만들기

6. <야옹이가 제일 좋아하는 색깔은?>

7.<뭐 하니?>

8. <나의 크레용>

9. <아름다운 책>

10. <윌리와 휴>

11. <홈즈의 탐정 이야기>

12. <지도는 언제나 말을 해>

13. <동그라미 네모 세모>

14. <깜짝깜짝 색깔들>

15. <1부터 10까지>

16.<생각하는 ㄱㄴㄷ>

17. <깔깔깔 웃음이 번지는 노랑>

 




* 내 책

1. <데스노트> 1

2. <책과 가까워지는 아이 책과 멀어지는 아이>

3. <사고루 기담>

4. <백귀야행> 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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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7. <데스노트> 2, 3, 4

7. 신 펫숍 오브 호러스 1

8. 신 펫숍 오브 호러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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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2월 일 년의 마무리...
일단 짬내서 책을 볼 수 있는 시간이 부족한 관계로 동화책은 뒤로 미뤄두고
그림책 위주로 보고 그나마 리뷰는 거의 안 쓰고 지나감.

그래 놓고는 막판에 보고 싶던 추리소설을 사서 읽었다는.. ^^;;

* 어린이 책

124. <토째비 주례 좀 서줘>
125. <태양을 쫓아서>
126. <여자 만세>
127. <카를슈타인 백작>
128. <그건 내 조끼야>
129. <짧은 귀 토끼>
130. <눈사람 아저씨>
131. <아기 고양이의 사계절>
132. <저마다 제 색깔>



* 청소년/어른 책

56~59. <서양골동양과자점> 1~4
60. <바람의 화원> 1
61. <바람의 화원> 2
62. <이누가미 일족>
63. <외딴집> 상
64. <외딴집>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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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1월

 

몸조리 & 막내를 돌보느라 당연히 책 볼 시간은 바닥으로 곤두박질... ㅜㅜ
어린이 책은 그림책 포함하느라 그나마 100권을 넘어섰지만
두꺼운 책에 관한 독서는 거의 전멸이다.


 * 어린이 책

115. <하퀸>
116. <다윈 머신>
117. <위대한 탈출>
118. <내일은 실험왕> 8
119. <세상에서 눈이 제일 좋아>
120. <뿌루퉁 왕국의 방실 왕자>
121. <한글이 된 친구들>
122. <헨리의 자유상자>
123. <무지개>


* 청소년/어른 책

55. <시티 오브 엠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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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10월

* 어린이 책

106. <아무도 모르는 색깔>
107. <기차 ㄱㄴㄷ>
108. <숲 속으로>
109. <따라 그려 봐 우리나라 지도>
110. <스파이를 잡아라>
111. <멍멍아 같이 자자>
112. <오래전 숲에서는>
113. <바무와 게로의 하늘 여행>
114. <클라라의 환상 여행>

* 청소년/어른 책

54. <쥐> 1

10월 20여일 경에 문제가 생겨서 병원 들락거리고, 입원하고,
결국 25일에 막내를 세상으로 내보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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춥다. 겨울이니까 추운 건 당연한 일이지만 내가 나이를 먹어가느라 더 추위를 타는 건지,

해가 갈수록 지구가 "춥냐, 나도 춥다!"를 외치며 성질을 부리는 건지, 눈도 많이 내리고 상당히 추운 나날들이다.  

동향이라 해가 안 들어 겨울이면 늘 싸한 기운이 감도는 거실로 나가는 것도 망설여지고 

하루종일 방에 깔려 있는 이불 속에 몸을 묻고 책이나 읽었으면 싶은 생각이 절로 드는 시기. 

 

물만두님이 우리 곁을 떠난 달이 12월이어서 그런지, 요즘 유난히 더 자주 생각이 난다.

그 그리움을 책으로 달랜다는 핑계삼아 요 근래에 중고샵도 자주 들락거리고

신간도 두루 살피며 그간 읽고 싶던 추리소설들을 열심히 사들이고 있다.

그래봤자 왠만한 추리소설은 거의 다 섭렵하셨던 물만두님의 독서량을 따라가려면 멀어도 한참 멀었지만...

(두어 달 사이에 사들인 추리소설들을 아래에 담아 봄. 근데 아직 사지 못한, 읽고 싶은 책들이 더 많다!

주머니 사정상 신간들이 구간으로 전환되거나 중고샵에 저렴하게 나오길 오매불망 기다릴 따름...)

 

가끔 요즘은 왜 리뷰 안 쓰시냐는 질문을 받곤 하는데 한 번 손을 놓아 버리니 이젠 감상글 몇 줄 쓰는 것도 쉽지가 않다.

그렇기에 힘든 몸으로도 끊임없이 리뷰를 남기셨던 물만두님이 더욱 대단하고 존경스럽게 여겨진다.

물만두님의 기일이라 추리소설 하나 보내드렸는데 받고 좋아하셨으면 좋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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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5 2012-12-12 22: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오늘이 기일이군요. 재작년에 파란여우님과 조선인님 희망님하고 같이 갔다 왔는데...이 맘때였는지 몰랐어요. 휴, 저는 요즘 뭐가 그리 바쁜지 모르겠네요. 알라딘도 오늘 첨 들어왔어요. 그것도 문재인후보 홍보하려고. 아영엄마님이야 뭐 당근 이번이니깐, 참 유부만두님 수술 하셨다는데, 한번 갔다올까요? 저는 다음주 정도 갔다올까 하는데^^

아영엄마 2012-12-17 12:40   좋아요 0 | URL
아, 시모님이 아프신게 아니라 유부만두님이 아프셨던 건가요?
막내가 수요일 밤부터 주말까지 내내 열나고 아파서 이번 주는 계속 집에 있는데 다음 주부터는 보내볼까 하거든요. 가시려는 날자에 별 일 없으면 동행할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