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라겐 2005-05-07  

어버이날이라서 시댁가시나봐요..
제 친구는 오늘 시댁가야 한다면서 오만상을 찡그리고 있더라구요.. ㅎㅎ 시댁에 가면 늘 듣는 소리가 똑같으니깐 가기 싫은가봐요.. 아영엄마님..조심해서 다녀오시구요.. 즐거운 주말 보내세요..
 
 
아영엄마 2005-05-08 19: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시댁 어르신들이 잘 대해주시긴 하지만 늘 집 마련(돈문제죠 뭐..쩝)문제로 저도 가기전부터 가슴이 답답해진답니다. 이번에도 그 걱정하면서 가려고 했는데 결국은 못갔네요. 주말 내내 아파서 골골거리기나 하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