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휘오름 2012-02-22  

오늘 블로그 눈요기 하러 다니다가 리뷰 개수가 만건이 넘는 블로그를 발견했다.

흐미~ 인간인가...ㅡㅡ; 만건이라니..그냥 마우스 클릭 만번하기도 힘들겠는데..ㅠㅠ

 

그나저나 금연중이다. 아니 금연 시도중이다. 역시 힘들다..ㅠㅠ

 
 
 


휘오름 2012-02-22  

오늘도 홀로 외로이 새벽의 사무실을 지키며..이놈의 야근생활은 언제나 끝이날런지..ㅠㅠ

 

 
 
 


휘오름 2012-02-21  

서재 지수를 보니 마이리뷰가 벌써 99개다. 오~ 이번에 쓰면 100 개인데 기념으로 자축 이벤트나 해볼까 생각이 문득 들었지만 어쩔수 없는 귀차니즘으로 그냥 평소와 별다를바 없는 리뷰 하나 남기고 말았다..ㅋㅋ 그런데 객을 위한 방명록이 주인장의 일지화 되가는거 같은데 괜찮을라나..괜찮겠지...흐~

 

 
 
 


휘오름 2012-02-19  

리뷰 시작하면서 하루 한편씩 쓰고자 마음먹었는데 이거참 쉽지 않은 노릇이다. 워낙 졸필이다보니 좋은 리뷰따위 기대도 안했고 양이라도 채울려고 하는데 것도 참 힘들다..ㅠㅠ

 

 
 
 


휘오름 2012-02-19  

두달여 이래저래 리뷰를 쓴다고 뻔질나게 내 블로그를 들락거렸지만 방명록이 있다는건 이제서야 알았다.ㅋㅋ 너무 썰렁하면 민망할것같아 역시 민망하긴 하지만 내가 먼저 족적을 남겨본다..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