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렸을 땐 아빠랑 자주 다녔던 산인데 요샌 너무나 게으르다.
며칠 전 아침이다. 아마 7시쯤이었던 것 같은데, 너무나 청명했던 하늘!
나열해 놓고 보니 달력사진 같다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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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9-10 10: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북한산, 도봉산 여름이면 삼계탕거리 등에 지고 가족 모두 놀러가던 곳입지요. 얼마나 끔찍했던지 ㅠ.ㅠ 산 못타서리... 만순이는 그때가 제일 좋았다지만요^^;;;

플레져 2005-09-10 10:4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 산을 잘 못탔는데 몇 번 끌려(?) 가다 보니 디게 좋았어요.
학교 가기전에 아빠랑 갖다 온 적도 몇 번 있어요 ㅎㅎ 만순씨의 기분을 알 것 같아요 ^^

이매지 2005-09-10 10:5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곧 있으면 이렇게 되겠죠? ^-^
저 뒤로 보이는게 북한산이예요 -


플레져 2005-09-10 10:5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히야~ 이매지님~ 머지 않아 단풍들겠네요. 어쩐지 서글픔...단풍 이란 두 글자에...흑흑...

진주 2005-09-10 11: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멋있습니다.............

stella.K 2005-09-10 12:3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예전에 저 산을 오른적이 있었죠. 아니 도봉산이었나...? 산은 그냥 보고 있는 것만으로도 만족해요. 사실 산을 그다지 좋아하지 않아서리...>.<;;

야클 2005-09-10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늘 북한산 가려고 했는데 너무 늦잠을 자버렸네요. 작년까지만해도 중간에 안 쉬고 백운대까지 올라갔는데 올해는 아무래도....-_-;;

Laika 2005-09-10 22:5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마지막으로 북한산 다녀온게 작년 가을인가? 이번 봄인가? 어쨋거나 가을이니 이제 다시 한번 출동해봐야겠군요..^^

어룸 2005-09-10 23:3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ㅋㅋㅋ하늘향해 질주하는 살찐 토끼 얼굴 찾았어요...^^ 하늘향해 입 벌린 고릴라랑...ㅋㅋㅋ

플레져 2005-09-11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진주님, 오늘은 그 멋있는 모습이 아니라 서운해요...
스텔라님, 전 바다 보단 산이 좋아요. 산산산!! ㅋ
야클님, 내년에 더 안좋아지기 전에 올해는...
라이카님, 그래요! 메아리 부르세요, 대답할게요~
투풀님, 정말 그래요!! ㅎㅎㅎ

비로그인 2005-09-12 00: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어~ 정말 선명하게 잘 찍으셨네요. 북한산. 털갈이하는 짐승같긴 하지만 보면 볼 수록 멋스러운 산인뎁쇼.

플레져 2005-09-12 08: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복돌님! 털갈이라니욧! ㅋㅋㅋㅋ 오늘 북한산은 뿌옇습니다. 더울 것 같아요 ^^ (북한산을 보며 날씨를 점치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