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SUMER INFORMATION
COLDAID
DAYTIME COLDS MEDICINE
Purpose of Product :
To provide hours of relief from the nasal congestion, coughing, achess and pains, and cough-irritated throat of a cold or flu without drowsy side effects.
Benefits from Product :
* helps clear stuffy nose, congested sinus openings
* calms, quiets coughing
* eases headache pain and the ache-all-over feeling
* soothes cough-irritated throat
* No drowsy side effects
* Relieves these cold symptoms to let you get your day off to a good start.
Directions for Use :
ADULTS ; 12 and over - one fluid ounce in medicine cup provided (2 tablespoonfuls)
CHILDREN ; 6~12 - one-half fluid ounce in medicine cup provided (1 tablespoonful)
May be repeated every three hours as needed. Maximum 4 doses per day.

 


소비자 정보
제품명 : COLDAID
주간용 감기약
제품의 목적 :
졸음이 오는 부작용 없이 감기나 독감으로 인한 코막힘, 기침, 쑤시고 아픈 증상, 기침으로 인한 목의 염증을 장시간 덜어 줌.
제품의 효능 :
막힌 코와 꽉 막힌 사이너스를 뚫어 줌.
기침을 가라앉히고 진정시켜 줌.
두통과 온몸이 쑤시는 느낌을 덜어 줌.
기침으로 인한 목의 염증을 완화시킴.
졸음이 오는 부작용이 없음.
이러한 감기 증상을 완화시킴으로써
하루를 기분 좋게 시작할 수 있게 해 줌.
사용법 :
성인 ; 12세 이상 - 제공된 약용 컵으로 1액량 온스(2 테이블스푼)
소아 ; 6세~12세까지 - 제공된 약용 컵으로 1/2액량 온스(1 테이블스푼)
필요할 경우에 3시간마다 복용할 것. 하루 최대 복용량은 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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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찮은 마음에 클렌징도 뛰어넘고 기어들어간 침대. 스르르 잠드는 그 순간만큼은 정말 너무너무 행복하죠.
하지만 다음날 눈을 떠 보면 후회막심~ 뒤늦은 비애가 밀려온답니다. 지워진 눈썹, 뭉개진 마스카라,
번진 립스틱, 기름기 흐르는 얼굴.. 그 얼굴을 파묻고 잤던 침대의 베개는 더 지저분할걸요.
그런데 이보다 더 심각한건 온갖 피부트러블이 당신을 기다리고 있다는 사실!!



이번 한번만~, 이라고 스스로에게 위안을 삼으며 클렌징을 건너뛰었다면
분명 그건 커다란 실수. 그 후유증은 생각보다 오래 지속되기 때문이죠.
우리의 피부는 각질의 상태에 따라 결정되는데, 메이크업을 제거하지 않고
잠들게 되면 각질의 수분 보유량이 낮아지면서 건조하고 푸석푸석해진답니다. 이런 현상은 각질층이 다시 정상적으로 회복되기까지 약 3~4일간 지속되기
때문에 며칠씩 피부 컨디션은 저조해질 수 밖에 없어요.


화장을 한 채로 잠이 들었다면 다음날의 클렌징은 평소보다 몇 배는 더 꼼꼼해져야 합니다. 집에 있는
클렌징 제품을 총 동원하여 밤사이 모공에 차곡차곡 쌓인 노폐물들을 말끔히 제거하는 것이 가장 중요해요.

1. 포인트 메이크업 지우기
포인트 리무버를 이용하여 색조화장을 먼저 지워냅니다. 잠자면서 뒤척이는 사이 여기저기로 번진 부분까지 꼼꼼하게 제거하세요.

2. 베이스 메이크업 지우기
크림, 로션, 워터, 젤, 오일 등등.. 종류 구분할 것 없이 모든 클렌징 제품을 사용하여 1차적으로 메이크업을 퍼펙트하게 지워냅니다.

3. 클렌징 폼으로 제거하기
클렌징 폼을 평소 사용량보다 조금 넉넉하게 덜어 거품을 충분히 냅니다.
얼굴에 부드럽게 발라 1차 클렌징의 잔여물을 깨끗하게 닦아냅니다.

4. 찬물로 패팅하기
차가운 물로 20회 이상 헹궈냅니다. 이때 손바닥으로 얼굴을 가볍게 두드리면 지금까지의 클렌징 효과와 더불어 부기도 좀 가라앉고 얼굴에 혈색도 돌아요.



클렌징도 포기할 정도로 피곤했다면 분명 잠도 부족한 상태. 잠이 부족하면 피부는 극도로 건조하게 됩니다. 세포가 만들어지는 밤시간에 수면을 제대로 취하지 못하면 피부기능이 저하되어 유수분의 밸런스가 깨지기
때문이죠. 그러면 피부의 재생 또한 느려지기 때문에 기미나 다크써클, 피부 거칠음 등이 생겨나게 된답니다.


잠을 제대로 못 잤다면 철저한 수분공급으로 피부를 위로 해 주어야 합니다. 건조한 각질층에 수분을 공급해 주는 것 만으로도 피부는 한결 부담을 덜게 될 테니까요. 비싼 화장품 다 필요 없고 오직 수분에 집중하세요.

1. 스팀 타월 → 1차 수분공급과 각질제거
스팀 타월을 5분 정도 얼굴에 올려두세요. 혈액순환이 빨라지고 가벼운 각질제거와 함께 수분을 공급해 줍니다. 손가락으로 꾹꾹 눌러 마사지 해 주는 것도 좋답니다~!

2. 스킨팩 → 2차 수분공급과 피부정돈
차가운 스킨을 화장솜에 듬뿍 적셔 얼굴에 붙여둡니다. 그 위로 가볍게 패팅해 주면 흡수도 좋아지고 얼굴에 생기가 돌죠. 단, 알코올이 들어간 스킨은 오히려 건조하게 하므로 마이너스!

3. 수분 에센스 → 3차 수분공급
유분이 적은 수분 에센스를 넉넉하게 덜어 얼굴 전체에 발라주고, 마사지하는 기분으로 부드럽게 바른 다음
손바닥으로 얼굴을 감싸 흡수를 도와주세요.

4. 영양크림 → 보호막 형성
영양크림은 소량만 덜어냅니다. 얼굴 전체적으로 얇게 발라두면 보호막을 형성해 피부의 수분이 더 이상
증발하지 않도록 지켜주죠.



부지런한 당신을 위해 세 번째 미션을 알려드립니다. 클렌징을 하지 않고 잠든
대가로 필연적으로 나타날 수 밖에 없는 각종 피부 트러블에 대처하는 방법이에요.
물론 순식간에 트러블을 제거하는 것은 불가능하지만, 더 이상 상태가 악화되지
않도록 최소한의 케어는 해 주는 것이 좋겠죠. 그리고 화장을 해야 한다면 몇 가지
제품만을 사용해 가볍게 해 줍니다. 하지만 가능하다면 하루쯤 화장을 하지않고
피부를 쉬게하세요.


여기서 말하는 피부 트러블은 여러 가지로 나눌 수 있습니다. 뾰루지나 칙칙함, 각질, 안면홍조 등등..
하지만 위에서 언급한대로 한번 화장을 지우지 않고 잠든 후유증은 며칠에 걸쳐 나타나기 때문에 꾸준히
관리해 주어야만 해요.

1. 각질
각질을 제거해 주면 피부의 칙칙함이나 푸석푸석함이 한결 가라앉아요. 단, 피부가 예민한 상태이므로
스크럽 대신 워시 오프 팩이나 효소 등 자극이 적은 제품을 선택합니다.

2. 뾰루지
뾰루지가 돋았을 때는 가급적 건드리지 않는 것이 좋아요. 기초화장 단계에서 스팟 타입의 트리트먼트
제품을 바르고, 그 후로는 손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최선입니다.

3. 안면홍조
화장품은 화학제품이기 때문에 피부에 오랜시간 머물 경우 자극을 줄 수 밖에 없겠죠.
냉타월로 열을 가라앉히고 수딩 제품을 이용하여 수분을 공급하면 피부온도가 내려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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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4-11-13 17: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요ㅠ.ㅠ

놀자 2004-11-14 00: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재미있고 신나는 일이 생겼으면 좋겠어요...

만두님도 심심하셨군요.....ㅎㅎㅎ

werpoll 2004-11-17 12: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두요 >0< ㅎㅎ

요새는 계속 우울해서 -.-
 

★사이다 콜라 쥬스
엷은 소금물에 가제를 적셔
이것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깨끗해진다.
오래된 경우는 글리세린으로 닦아낸다.


★우유, 아스크림
알코올로 두드리듯이 닦다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맥주, 청주
얼룩이 졌을 때 곧바로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되지만 그것으로 충분하지 못할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또 오래된 경우에는 비눗물로 닦아내도록 한다.


★과일즙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든가,
암모니아로 닦아 낸 다음 비눗물 씻어낸다.


★버터
비눗물로 닦아 낸 다음 기름기가 남아 있는 부분을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다.


★간장
무즙을 얼룩 위에 수북히 엊고 있다가
잠시후 물수건으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다.


★과일즙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고 물수건을 닦아낸다.


★케찹
케찹이 많이 묻었을 때는 먼저 물수건으로
대강 털어 낸 다음 식초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카레
비눗물로 일단 닦아낸 다음 옥시풀로 두드리듯이
닦아내면 된다.


★계란
알코올로 흠뻑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이 닦아 낸 다음
비눗물로 닦아낸다.


★루즈
벤젠 또는 알코올로 두드리고 나서
비눗물로 닦아내는 것이 일반적이지만
얼마 안 된 경우 뜨거운 물에 세제를 풀어서
닦아내도 지워진다.


★메니큐어
아세톤을 쓰면 잘 지워지지만
아세테이트나 테트론 같은 천으로 된 의복의 경우는
아세톤을 사용하면 안되고 신난로 두드리듯이 닦고
비눗물로 닦아낸다.


★유화물감
먼저 테레빈유로 닦고 다리미로 말린 다음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낸다.


★피
무즙이나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변
식초를 강즙으로 문지르거나 비눗물
또는 수산으로 닦아낸다.


★소변
식초를 가제에 묻혀 두드리듯 닦은 다음
소독용 알코올로 다시 한 번 두드리듯 닦고
마지막으로 물로 씻어 낸다.


★페인트
페인트가 옷에 묻으면 휘발유로 닦아 내도 되지만
깨끗이 지워지지 않을 때는 가루비누에다
양파를 잘게 썰어 즙을 낸 것을 섞어서
페인트가 묻은 자국에다 바르고 비비면 깨끗이 지워진다.
또 신나로 두드리듯이 닦아 내면 된다.


★먹물
밥풀에 가루비누를 섞어 이겨서 얼룩이 진 부분에 문질러
발라두었다가 그것이 마르기 시작하면 물로 비벼빤다.


★인주
벤젠으로 두드리듯이 닦고 암모니아로 씻어 낸다.
암모니아로 씻은 다음에는 반드시 물로 씻어내야 한다.


★잉크
푸른 잉크나 검은 잉크인 경우에는 수산을 묻혀 두었다가
그 후 물수건으로 닦아낸다.
빨간 잉크인 경우에는 옥시풀로 두드리듯이 닦은 후
비눗물로 문질러 씻으면 깨끗하게 색이 빠진다.


★볼펜
알코올을 적신 가제로 두드리듯 닦아낸다.


★매직잉크
주방용 세제 10cc에 타서 씻어 내든가
휘발유로 두드리듯 닦아 낸다.


★크레파스
흰 종이를 얼룩이 진 부분의 위 아래에 대고
그 위에 다림질을 하면 기름성분이 빠지므로
그 다음 비눗물로씻으면 깨끗해진다.


★담배진
신나 또는 알코올로 충분히 비벼서 물수건으로 닦아내다.


★녹물
옷이 상하지 않게 간단히 녹물을 빼려면
탱자나무의 즙을 이용하면 좋다.
즉 녹물이 든 자리에 물을 흠뻑 적신다음
익은 탱자물을 녹물이든 곳에 묻혀
두서너번 비비면 쉽게 녹물이 빠진다.
한 번에 완전히 빠지지 않을 때는
두어번 되풀이 해서 비비고 그런 다음에
일단 햇볕에 쬐었다가 비누로 빨면 완전히 빠진다.

★커피¸ 홍차가 묻었을 때
우선¸ 그 즉시 처리해야 한다.
빨리 처리하면 그냥 물만 묻혀도 지워지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잘 지워지지 않는다.
손수건에 물을 묻혀 얼룩진 부분을 두들겨 뺄 수 있을 만큼 뺀 다음에 물로 씻는다.

★간장¸ 소스가 묻었을 때
찬 물이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두들겨서 뺀다.
시간이 지나 버렸을 때는 중성세제로 두들겨 뺀다.


★정종¸ 맥주가 묻었을 때
즉시 찬 물이나 따뜻한 물에 적신 수건으로 두들겨 뺀다.
집에서 묻었을 때는 중성세제를 묻힌 천으로 두들긴다.
시간이 지났을 때는 식초에 암모니아를 몇 방울 떨어뜨려서
천에 묻혀 두들겨 뺀다.

★혈액이 묻었을 때
물에 적신 천으로 두들기거나 그 부분만 빨아 준다.
색깔이 엷어지면 옥시돌을 묻힌 천으로 두들겨서
깨끗하게 뺀다.
세제나 비누로 비벼 빨아도 없어진다.
따뜻한 물에서 빨아서는 안 된다.

★루즈가 묻었을 때
알코올에 적신 천으로 닦는다.
그 다음에 미지근한 물에 세제를 풀어서 그 부분만 빤다.
루즈의 종류에 따라서는 벤젠으로 간단히 지워지는 것도 있다. 또 한 가지. 버터를 그 부분에 조금 바른 다음 손으로
가볍게 문지른다.


★향수가 묻었을 때
천에 알코올을 묻혀서 두들긴다.
이것만으로도 깨끗해지지만 그런 후에 옥시돌을 묻히고
다림질을 하면 완벽해진다.

★초콜릿이 묻었을 때
먼저 그 즉시 따뜻한 물이나 찬 물에 적신 천으로
잘 닦아 낸다.
그 다음에 벤젠을 천에 묻혀서 위에서 두들겨 주거나
세제로 주물러 빤다.

★볼펜 잉크가 묻었을 때
좀처럼 빠지기 어렵지만 알코올이나 신나를
가제에 묻혀서 두들겨 빼본다.
그래도 빠지지 않을 때는 옥시돌을 묻혀 두들기거나
표백제로 빨아본다.
혹은 볼펜 자국이 난 부분에 물파스를 바른 뒤
바로 비누칠을 해서 비벼 빤다.
여러번 헹구어주면 거짓말처럼 사라진다.

★매직이 묻었을 때
주택용 세제를 면봉에 묻혀서 두드린다.
그런 다음에 따뜻한 물에 세제를 풀어서 빨아준다.
그래도 없어지지 않을 때는 표백제를 사용해서
세심하게 씻는다.

★먹이 묻었을 때
우선 물을 떨어뜨려 금방 씻어 낸다.
대충 씻어낸 다음에 치약을 묻혀 문질러 씻어 준다.
혹은 작은 대야에 우유를 붓고 먹물이 묻은 부분이
잠기도록 하여 1~2시간 후에 손으로 문질러 준다.
절대 물에 담가 비누로 빨지 않는다.

★페인트가 묻었을 때
되도록 빠른 시점에서 벤젠을 묻힌 천으로 두들겨 뺀다.
좀처럼 빠지지 않지만 끈기 있게 계속하면
차츰차츰 엷어져 갈 것이다.
시간이 흐를수록 천이 상하게 되므로
세탁소에 맡긴다 하더라도 하루라도 빨리 맡기는 편이 낫다.

★우유가 묻었을 때
우유 얼룩에는 따뜻한 물은 금물이다.
우유의 주성분은 단백질이기 때문에 따뜻한 물을 사용할 경우 단백질이 굳어져 얼룩이 잘 안 빠지게 된다.
얼룩이 생겼을 때는 곧 찬물에 빤다.
잘 안 빠지면 중성세제를 면봉에 묻혀서 두들겨주면 된다.

★달걀이 묻었을 때
우유와 마찬가지로 단백질이 주성분이므로
따뜻한 물을 사용해서는 안 된다. 씻을 수 있는 것일 때는
찬물에 씻는다.
효소가 들어간 세제로 빨면 잘 빠지지만
암모니아를 물에 3 : 7의 비율로 풀어서 이 물에 빨아도 된다. 옷에 달걀 얼룩이 묻었을 경우 흰천을 의류 밑에 깔고
무로 두드려 주면 얼룩이 없어진다.

★버터¸ 마요네즈가 묻었을 때
얼룩이 생겼을 때는 당장 종이로 닦은 다음 효소가 든
세제액으로 씻어낸다. 주택용 세제도 괜찮다.

★과일즙이 묻었을 때
금방 닦아낼 때는 젖은 수건으로 두들겨 주거나
그 부분만 씻어 주면 없어진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 잘 지워지지 않는
갈색 얼룩이 되어 버리므로 조심해야 한다.
이럴 경우에는 암모니아를 1컵의 물에 1작은술 정도 넣은
액체를 만들어 이 액체를 적신 천으로 두들긴다.
그리고 나서 물에 빤다. 그래도 얼룩이 없어지지 않을 때는
식초를 사용한다.

★녹이 묻었을 때
녹 묻은 부분을 약국에서 파는 수산 5~10% 수용액에
약 30분에서 1시간 정도 담가두면 철이 환원된다.
그때 물빨래를 한다.

★파운데이션이 묻었을 때
옷에 파운데이션이 묻었을 때 비눗물로 씻으면
오히려 얼룩이 번진다.
대신 알코올이 함유된 화장수를 이용해 얼룩에 톡톡
문질러 주면 파운데이션 자국이 쉽게 없어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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멋지게 사과하는 방법

 

 

다른 사람의 잘못을 용서하기란 쉽지 않은 일이다.

고의든 실수든 그 잘못으로 인해 생명, 건강, 명예, 신용, 시간 등 소중한 것을

잃을 수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잘못을 용서하는 데는 대단한 결단이 필요하다.

사과하기가 힘든 것도 이처럼 용서가 힘들다는 사실을 알기 때문이다.

그러나 사과를 한 뒤 오히려 전보다 더 돈독한 믿음이 생기기도 한다.

그러나 사과를 한 뒤 오히려 상대방에게 솔직히 전하는 것인데,

여기에 다음의 5가지를 주의하면서 더 진실된 사과를 할 수 있을 것이다.


1. 사과는 되도록 빨리하자


사과한다는 것은 물론 어려운 일이다.

하지만 언제 어떻게 사과할 지 기회만 엿보다 보면 시간이 흘러

사과할 기회마저 놓치고 만다. 그래서 상대방과의 관계가 더욱 멀어지게 된다.

정말로 멋진 사과는 자신이 잘못했다고 느끼자마자 가능한 빠른 시일 안에

용서를 구하는 것이다.

사과를 미루면 후회와 감정의 골만 깊어진다.


2. 솔직해지자


상대방이 나 때문에 화가 나 있는 것은 분명한데 내가 무엇을 잘못했는지 잘 모를 때가 있다.

 그럴 때 성급하게 "미안하다"는 말을 먼저 하게 되면 화가 나 있는 상대방에게 오히려

가벼운 인상을 주어 기분을 언짢게 만들거나, 하지 않아도 될 사과를 하는 경우가 생긴다.

이때는 솔직하게 왜 화를 내는지 모르겠다고 고백하는 것이 좋다.

물론 그보다 더 좋은 것은 상대의 불만이 무엇인지 먼저 정확하게 알아차리고

그에 맞게 행동하는 것이다.


3. 진심으로 사과하자


사람의 마음은 은연중에 표정이나 말씨, 행동에 나타나기 마련이다.

마음에도 없는 사과를 해보라.

아마도 상대방은 단박에 당신이 건성으로 사과한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괘씸하게

생각할 것이다.

어설픈 사과는 안 하느니만 못하다.


4. 다른 속셈을 보이지 말자


사과했을 때 상대방이 용서를 하면 그 자리에서는
그냥

"용서해 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라는 말을 끝으로 물러나는 것이 가장 좋다.

그 사람과 곧바로 다른 일을 상의하거나 해결하려고 하면 상대방은 당신의

진심 어린 마음을 오해하고 기분 나빠할 수 있다.


5. 다짐이 따르는 사과를 하자


사과할 때 "죄송합니다"라는 말만 하기보다 다시는 똑같은 실수를

되풀이 하지 않겠다는 결심 등 적극적인 다짐을 보여 주는 것이 좋다.

그런 말을 함으로써 상대바에게 내가 그런 실수를 반복하지 않으리라는

믿음을 주기 때문이다. 그리고 더 중요한 것은 그것을 행동으로 옮기는 것이다.

똑같은 실수를 계속 반복하면 진심으로 사과를 해도 그 사람은 당신의 사과를

받아들일 수 없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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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rpoll 2004-11-17 12: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악! 정말 이거 누군가에게 보여주고 싶은 글이에요 -0-!

저한테 사과해야 할 애가 있는데 걔는 계속 뒤로 내빼기나 하고,

흥! 그렇게 하면 사과를 받아줄 사람이 어딨겠어요~!-0-



헉; 저도 모르게 여기에 화풀이를; ㅁ; 죄송합니다아~

놀자 2004-11-18 14:1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토깽님에게 죄를~지어놓고선..-_-; 아직까지 사과를 안했어요?

이런이런..;; 그 분 이글을 꼭 읽어봐야 할 분이군요~~



괜찮아요~ 화가나면..여기서 막~화풀이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