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정만화에 스포츠 배구를 접목 시킨 정열적인 영웅 소녀의 이야기이다.

그림체를 보면 어? 어디서 봤더라 하는 의문이...타카나시 미츠바의 전작은 <악마로소이다>이다....... 순정계에서 뭐 모르는 사람 없을듯?!-_-

나 또한 <악마로소이다>도 정말 재미있게 봤었던 기억이 난다..그러나 이번 새 작품이 스포츠가 접목되어서 그런지 더 볼거리가 많고 더 배로 재미있다..<악마로소이다> 는 그냥 대여점에서 빌려 봤는데 이 작품은 단행권이 나올때마다 사서 볼 계획이다.

두 남자 주인공 완전 ~~~~~~멋지더라~~~~~~>.< 강추만화 리뷰방에서도 나중에 자세히 올려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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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1-09 23: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책 볼까말까 망설이다 안본건데요.. 놀자님의 추천이라면 봐야겠군요,,^^

놀자 2005-01-10 14: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악마로소이다도 보셨나요?^^ 그 작품 재미있게 보신분이라면 당연 이 작품은 더 재미를 느낄듯 합니다..^^(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안 읽어 보셨더라도 괜찮은 순정물이라는 생각이 들구요..개인적으로 그런 강한여성 캐릭터를 좋아하는 이유도 있겠지만...^^
 

 

 

침대와 TV `때깔 좋은 교도소` 미국은 지금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교도소를 짓는데 한창이다.범죄자들을 죄질에 맞게 격리시키고 좀 더 쉽고 안전하게 수감자들을 통제할 수 있는 시스템을 구축하는데 첨단 과학을 동원하고 있다. 6일 저녁에 디스커버리 채널에서 방영된 ‘수퍼 맥스 교도소 건설’편은 미국의 실제 교도소 내부를 자세히 살펴볼 수 있는 기회였다.평소 영화 속에서 종종 등장하는 미국 교정시설은 우리나라와 비교했을 때, 매우 좋아 보였다.그렇다면 실제로는 어땠을까. 이 다큐멘터리에서 보여 진 미국 교도소의 감방은 첫 느낌이 아늑하다고 느껴질 정도로 시설은 좋아 보였다.우리나라와 결정적으로 다른 점은 여러 명이 한방을 사용하는 것과 달리 2인 1실이 기본이라는 것이다. 침대와 TV를 놓는 선반과 창문, 양변기가 한 공간 안에 갖춰진 형태로 면적은 좁아도 청결하고 쾌적한 느낌을 주었다.어떤 교도소의 경우에는 수감자들이 잡지와 책으로 요란하게 꾸며놓아, 감방 안에서는 크게 통제하지 않는 것처럼 보이기도 했다. 그리고 할리우드 영화 속에서 범죄자들이 조직을 짜서 서로 권력다툼을 하고 온갖 무기를 만들어 내는 것도 실제와 비슷했다.철저하게 통제하는 데도 불구하고 미국 교도소에서는 살인과 폭력이 끊이지 않는다고 한다. 워낙 사고가 많다 보니, 문제가 심한 수감자들을 독방에 감금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곳을 슈퍼맥스라고 부른다.우리말로 표현하자면 ‘징벌방’ 정도가 될 것이다.최근 짓고 있는 미국의 교도소에는 이 ‘슈퍼맥스’ 감방을 많이 늘리고 있다고 하니. 교도소 안에서 난동이 제법 심각한 문제임을 알 수 있다. 방송에서 소개된 몇 가지 사례는 정말 상상을 초월할 정도로 잔인하고 끔찍한 내용이었다.그러나 국내 시청자들에게 인상 깊게 남았던 것은 역시 선진국의 시설 좋은 감방이었다. 문뜩, 미국의 죄수들은 우리나라 장병들 보다 훨씬 안락한 곳에서 생활하고 있다는 서글픈 생각이 들기도 했다.[TV리포트 김진수 기자] TV가이드 & 모니터링 전문 TV리포트 제보 및 보도자료 tvreport.co.kr <저작권자 ⓒ 도끼미디어 TV리포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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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라딘 리뷰들을 보니 평들이 상당히 좋더군요. 그래서 보고 있는데 지금 초반인데 도저히 평이 좋은 이유도 재미있는 이유도 모르겠습니다..^^;;(아직 초반이라 그런가??) 암튼 초반은 좀 산만함이 보입니다..

암튼 두껍지만 중반까지는 봐보고 그때 잼없으면.. 중단해도 늦지 않았으니.....(잼 없는거 끝까지 보는 스탈이 아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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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1-10 13: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새벽별님 말에 다시 한번 마음잡고 읽겠습니다..^^~

하이드 2005-01-10 23:1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뭐, 그렇게 재미있지는 않지만, 나오는 주인공들이 좀 맘에 들긴 하죠. 공병대 장교 여자 주인공. 2탄이 나오면 재밌을 것 같아요.

놀자 2005-01-11 20:5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음~. 그렇군요....^^ 여하튼, 초반만 잘 넘기면 재미있을 것 같으니 읽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수수료가 비싸야 은행의 기쁨이 커집니다”


은행 구좌의 잔고가 줄어들어 서민들의 슬픔은 더욱 커지고 있다. 그러나 서민들만 힘든 것이 아니다. 은행들도 힘들다.
은행들도 이윤을 목적으로 하는 기업이니 만큼 이윤은 남겨야 한다. 그래서 은행들은 이윤을 남길 돈 안 들고 손쉬운 방법을 택했다. 은행을 이용하는 서민들에게 수수료 폭리를 취해 이윤을 남기기로 했다.
은행의 텔레뱅킹 수수료 원가 50원, 실제 평균 수수료 1,000원. 인터넷 뱅킹 수수료 원가 190원, 실제 평균 수수료 700원. 현금지급기 수수료 원가 290원, 실제 평균 수수료 1,200원.

출처 : 함께하는 시민행동(www.action.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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놀자 2005-01-09 19: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한숨만 나오네..

놀자 2005-01-09 21:4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넘넘 기가막혀요...ㅜ.ㅜ 이게 쌓이면 돈인데..

다 여기서 빼가고 저기서 빼가고 아...살맛이 안납니다요..ㅜ.ㅜ
 
사라 1 - 솔로몬의 날개
에스더 & 제리 힉스 지음, 캐롤라인 가레트 그림, 이미정 옮김 / 이가서 / 2003년 11월
절판


책을 펴면 내용이 진행되기전에 총 네컷의 그림과 이야기가 있다.
그건 이 책의 내용을 요약한 그림과 이야기다..
처음 솔로몬과 사라의 만남 장면~

솔로몬과 사라가 하늘을 날며 동네를 구경하는 장면~

또 다른 장면~ 나도 하늘을 날고 싶다~

죽어가는 솔로몬.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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