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엄마 vs 이스라엘 엄마, 이렇게 다르다
영재성을 키우는 탈무드식 비법이 따로 있다!


류태영 교수가 강의하는 이스라엘식 영재 교육법. 도대체 이스라엘에서는 어떻게 교육을 시킬까? 류태영 교수가 말하는 한국과 이스라엘 교육의 차이점&이스라엘식 영재 교육법을 단독 취재했다.

기사제공 www.i-geni.com


황당하고 똑같은 질문을 반복할 때

“엄마, 이게 뭐야?” “왜?”라고 말하는 것이 능숙해지는 4세 무렵이면 엄마를 따라다니며 질문을 하게 된다. 한두 번은 대답을 해주지만 똑같은 질문이 반복되고 성에 대한 질문이라도 나오면 대부분의 엄마들이 지쳐서, 당황해서 “그만 좀 해” “조그만 게 못하는 말이 없어” 하며 짜증을 내거나 상황을 대충 넘겨버리는 경향이 있다.

아이들이란 한국이건 이스라엘이건 유치원이나 초등학교에 다니는 시절에는 끊임없이 질문하고 말도 안 되는 궁금증을 잘도 조잘댄다. 이스라엘 부모들은 이런 아이들의 질문에 절대 짜증을 내는 법이 없다. 같은 질문을 반복하고 황당하거나 민망한 질문을 해대면 화가 날 만도 한데 하나하나 대꾸를 해주면서 이유를 설명해준다.
근본적으로 아이들이 궁금한 게 많은 건 당연한 일로 받아들이고 해답을 정확하게 주는 것뿐만 아니라 대화 자체를 즐기는 것. 아이와 의사 소통이 잘
안 돼도 서로 대화를 해나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이다.


어려운 문제에 부딪쳤을 때

새로운 분야나 어려운 일에 부딪칠 때 부모는 아이를 위해 최대한 방어막이 되어준다. 쉬운 예로 등산을 할 때 아이의 손을 잡아주거나 다리가 아퍼, 하면 유치원에 다니는 큰 아이들도 안타까운 마음에 업어주는 부모들의 모습을 볼 수 있다.

아이가 넘어지면 달려가 일으켜 세워주는 우리의 부모들과 달리, 이스라엘의 부모들은 어린아이에게 걸음마를 가르칠 때 세워놓고 넘어지더라도 달려가 손을 잡아주지 않는다. 언뜻 보기에 냉정하게 보일지 모르지만 아이가 아주 어려서부터 경험을 통해 어떻게 해야 넘어지지 않는지 조금씩 방법을 터득할 수 있기 때문이다.
아주 위험한 일이 아니라면 경험 속에서 스스로 깨우치며 세상을 헤쳐 나가는 지혜와 독립심을 기를 수 있기 때문이다.


야단을 칠 때

“너는 누굴 닮아 그렇게 말썽이니?”, “어휴 문제야 정말” 우리 부모들이 아이를 야단칠 때 무의식적으로 하는 말이다. 야단칠 때 사용하는 ‘말’의 표현에 아이가 왜 그렇게 행동했는지 원인을 생각하기보다 감정을 앞세운 비난이 숨어 있는 경우들이 있다.

아이에게 매를 드는 법이 없다. 잘못한 일은 이미 돌이킬 수
없는 일이며, 야단을 치게 되면 아이가 오히려 주눅이 들고 다음 번에 잘못하지 말아야지 하는 생각보다 야단맞지 않아야지 하는 생각이 앞서 잔머리를 쓰게 된다고 보기 때문이다.
우리의 관점에서 체벌을 해야 할 상황에서도 이스라엘 부모는 목소리를 높이지 않고 아이와 대화를 나눈다. 자신의 입장을 들어주는 엄마의 모습을 보면서 아이는 억울하다는 생각을 하지 않게 되고, 차근차근 대화를 통해 자신의 잘못을 진심으로 뉘우치게 된다.


용돈을 줄 때

성장하는 시기에 맞춰 아이들은 아무 하는 일 없이 용돈을 타내는 데 익숙해져 있다. 유치원이나 초등학교 다니는 아이들의 경우에도 엄마 나 1백원만, 1천원만 하면 쉽게 지갑에서 돈을 꺼내주는 부모들을 볼 수 있다.

10세 정도가 넘어가면 모든 용돈은 노동의 대가로 주어진다. 받은 용돈은 얼마를 어느 용도로 사용했는지에 대한 지출 내역서와 다음달 사용 계획서를 제출하고, 그것에 맞춰 가사일을 도와 용돈을 마련하도록 하고 있다. 그렇게 함으로써 아이 스스로 노동을 통해 주어지는 돈의 소중함과 함께 돈을 규모 있게 관리하는 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남의 집을 방문할 때

개인차가 있기는 하지만 대부분의 엄마들은 다른 집을 방문할 때 스스
럼없이 아이를 데려간다. 놀러 간 남의 집에서도 제 집처럼 행동하고 장난을 치다 물건을 깨뜨리는 경우도 있다. 또 음식점이나 카페 등 공공장소에서 막 뛰어다니는 아이들을 제지하는 부모들은 많지 않다.

기본적으로 이들은 남의 집을 방문할 때 아이를 데려가도 되는 곳인지를 살피고 데려간다. 아이가 그 모임에 방해가 되겠다고 생각한다면 자제를 하고 상관없다면 데리고 간다. 또한 아이를 데리고 갈 때는 아이용 방석에 자기 아이가 앉도록 한다. 혹시 아이가 제 집에서처럼 돌아다니면서 다른 사람에게 피해를 주는 행동을 못하도록 하는 이스라엘식 타인에 대한 배려인 셈이다.


다른 아이의 장점을 얘기할 때

아이의 친구들에 대해 얘기할 때 보통 “야 00가 공부를 그렇게 잘해? 너도 열심히 해야겠다”가 흔히 쓰는 말이다. 친구를 칭찬하면서도 내 아이가 또래 친구보다 뒤떨어질까봐 아이에게 더 잘할 것을 요구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사람을 판단할 때 용감한가, 봉사정신이 투철한가, 하는 인간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초등학교에 선행상은 있어도 공부나 그림을 잘 그렸다고 주는 상은 따로 없는 점에서도 알 수 있다. 아이의 친구를 대할 때도 “00는 청소를 잘하는 구나”, “하모니카를 잘 부네” 등 또래 친구를 내 아이와 비교하지
않는다. 아이는 아이마다 가진 소질과 성격에 따라 보이는 특성이 다르다는 사실을 인정하기 때문이다.


음식을 대할 때

우리네 식탁에서는 아이들이 반찬이 없다고 음식 투정을 하거나 먹기 싫다고 떼쓰는 모습을 볼 수 있다. 식탁에서도 가만히 있지 못하는 아이들도 있다. 그럴 때 부모들은 나무라기 보다는 아이에게 오히려 미안해하며 달래는 모습을 보일 때가 더 많다.

모세의 출애굽기에 나오는 ‘만나’처럼 음식은 하늘에서 준 즐거운 선물이라고 생각해 식사 예절을 가르친다. 음식을 급하게 먹는 것은 좋지 않으며 먹어도 되는 음식과 가려야 할 음식의 종류도 분명하게 구분한다. 아이들이 식탁에서 음식을 헤집고 다닌다면 즐거워야 할 저녁식사 시간이 엉망이 된다. 어린아이들도 식사 예절만큼은 확실히 가르치기 때문에 아이가 자리에 앉을 수 있는 2∼3세가 되지 않으면 자리에 앉히는 것을 좀 미루기도 한다.


심부름을 시킬 때

우리네 부모들은 밖으로 심부름을 시키는 경우가 많지 않다. 공부에 바쁜 아이들이란 생각에 대부분 엄마가 모든 일을 한다. 가끔 물건을 사는 심부름을 시킬 때도 돈을 주며 무엇을 사와라 혹은 00의 가격이 얼마인데 이 돈은 얼마다, 잔돈은 남겨와라 내지 심부름값으로 가져라, 할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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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2-18 22:1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 글을 읽으면서 많은것을 생각하게 해줍니다.

놀자 2005-02-19 17: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스라엘 엄마들 정말 멋진 것 같아요~^^
하지만 우리나라 엄마들도 멋지신 분들 많다고 생각.
특히 알라딘에 계신 엄마분들~
 

수학 잘 하게 하려면 음악 공부 시켜라
연구에 참가한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한 주에 한 번씩 피아노를 배우고 1년 후에 수학 시험을 치렀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아이들의 50%가 피아노를 전혀 배우지 않은 5학년생들과 같은 성적을 냈다.


글/김희정


수학을 잘하면 IQ가 높다, 음악을 잘하면 EQ가 높다고 말한다. 그리고 IQ는 좌뇌, EQ는 우뇌에 속하니까 수학과 음악은 서로 전혀 상관이 없을 것만 같다. 정말 산수 문제를 푸는 것과 피아노를 치는 것이 무슨 상관이 있겠는가. 하지만 전문가들은 둘 사이에 밀접한 관련성이 있다고 말한다. 음악이 수학을 잘 하게 만든다는 것이다.

2000년 6월 24일자 뉴스위크에는 이에 관한 중요한 연구논문이 소개되었다. 미국의 뉴욕과학아카데미에서 발표한 연구인데, 대상이 된 초등학교 2학년 학생들은 한 주에 한 번씩 피아노를 배우고 1년 후에 수학 시험을 치렀다. 그런데 놀랍게도 이 아이들의 50%가 피아노를 전혀 배우지 않은 5학년생들과 같은 성적을 냈다.

아이들은 피아노를 배우는 것만으로 두 학년이나 위의 수학 문제를 척척 풀어낼 수 있었다.
도대체 악기 하나가 수학 능력에 이렇게 큰 영향을 미친 이유는 무엇일까? 전문가들은 음악과 수학을 담당하는 뇌 영역이 다르지 않기 때문이라고 설명한다.

음악은 우뇌가 지배하는 섬세한 감성의 영역에 속하지만 수학을 담당하는 좌뇌 영역의 요소 또한 갖고 있다. 음악의 박자나 음의 높낮이는 대단히 수학적인 규칙에 따라 변한다. 따라서 음악을 공부한다는 것은 감성을 기르는 동시에 좌뇌 영역을 개발하는 활동이 되는 셈이다.

뇌 속을 정밀하게 촬영, 분석해보면 이 점을 더 확실하게 알 수 있다. 7세 이전부터 음악을 해온 거장들의 뇌에는 '뇌량'이라는 부위가 일반인들보다 확대되어 있다. 뇌량은 신경섬유의 끈으로, 둘로 나누어진 좌우의 뇌를 연결해주는 부위.

뇌량의 기능이 약하면 한 쪽 뇌에서 일어나는 일을 다른 편에 효과적으로 전달해주지 못하므로 뇌 기능이 전반적으로 떨어지게 된다. 반대로 뇌량이 확대되면 그만큼 두뇌 능력을 활용할 수 있는 가능성이 커진다.
음악 학습은 이 뇌량을 발달시키는 것으로 나타났다. 심지어 음악을 전혀 하지 않았던 사람들도 피아노를 하루 2시간씩 1주일에 5일간 훈련하면 뇌량 부위가 확대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었다.

사실 음악은 단순히 '감정을 자극하는 어떤 소리'로만 여겨서는 곤란하다. 출생 직후의 아기
가 말이나 숫자를 구분할 수는 없지만 아름다운 멜로디를 들려주면 좋아하고 불협화음에는 거부반응을 보인다. 음에 대한 감각은 태어나면서부터 갖고 있음을 알 수 있다. 뇌 연구자들은 컴퓨터에 윈도우가 깔려있는 것처럼 뇌에 음악이 깔려있다고 말한다. 그래서 음악 공부는 뇌의 기본 능력을 활성화시키는 활동이 되는 셈이다.


수학 지능을 발달시키는 음악학습법

1. 피아노 치기
수학의 논리적 지능을 지배하는 좌뇌는 손가락의 움직임을 지배하는 곳이기도 하다. 피아노를 칠 때 손가락을 재빨리 움직이는 것은 좌뇌를 훈련시키는 것과 같다.

2. 음률 상상하기
피아노의 거장 루빈스타인은 항상 머리 속에서 피아노 치는 것을 상상하는 것만으로 피아노 연습을 마쳤다. 이 같은 상상에 의한 피아노 연습방법은 실제 연습과 거의 비슷한 효과가 있다. 머리 속에서 음과 박자를 떠올리는 것으로도 두뇌를 자극할 수 있다.

3. 7세 이전에 시작해야
음악이야말로 조기교육이 중요한 분야. 전문가들은 음악 감수성이 완성되는 시기를 대개 7세 전후로 잡는다. 이후에는 같은 자극에도 두뇌발달 정도는 적다고 봐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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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02-19 10: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하고 퍼갑니다~

놀자 2005-02-19 17: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추천 감사합니다.^^

MOMA 2005-02-25 14:2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퍼가요.. 감사..
 





내가 인생을 조금이나마 알게 된 것은
사람과 접촉한 결과가 아니었습니다.
책과 접촉한 결과였습니다.
나에겐 맛난 음식보다도
욕심이 나는 책이 있습니다.



책을 좋아하는 마음은 곧 글을 아끼는 마음입니다.
시간과 돈을 아껴서 사정이 허락할 때마다 책을 사고,
또 그책을 자기만의 책장에 꽂아 두고
틈틈이 읽는 사람.
그 사람은 분명 누구보다도
마음이 풍요로운 사람일 겁니다.



물론 지식의 양과 가지고 있는 책의 양이
정비례하는 것은 아니지만,
자신이 사모은 책이 자신의 구석방에 한 권 한 권 쌓여간다면
또 얼마나 가슴 뿌듯한 일이겠습니까.
그것이 바로 우리 영혼의 방을
채워가는 일이기에 말입니다.



어쩌면 책은 더 이상 매력적인 것이
되지 못할지도 모릅니다.
그러나 책은 무엇이 올바른 삶인지,
또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를
제시해 주는 삶의 이정표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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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행복의 열쇠 



오늘도 즐거움으로 시작할수 있게
우리 님들께 행복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미간을 찌푸리며 마음에
닫혀진 미움의 문이 있었다면
미움을 열 수 있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부드럽지 못한 말로
남에게 상처를 준 칼날의 문이 있다면
용서를 구할 수 있는
넉넉한 마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나에게 약속한 것을
지키지 못한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그 약속을 지킬 수 있는
확고한 믿음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내가 남에게 먼저 손 내밀지 못하는
닫혀진 문이 있다면
내일에는 먼저 손내밀 수 있는
배려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문득 수고로 일관하며 노력하는
발의 지침을 알지 못하는 문이 있다면
수고의 문턱을 알 수 있게
노력하는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행여 사랑에 갈급하여 헤메이는
주소없는 빈사랑이 있다면
사랑을 찾아 나설 수 있는
그리움의 열쇠를 드리려 합니다




님들... 행복의 열쇠로
우리의 맘에 넉넉함과 배려 그리고
여유를 많이 갖는 하루가
되셨으면 합니다
오늘도 많이 웃는 하루 되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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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운을 부르는 아주 사소한 습관들 >**
 
*하나 * 
-불행의 책임을 남에게 돌리지 말라-

자신에게 닥친 어려움이나 불행에 대해 자신의 책임을 인정하지 않는 사람들은 그들이 궁지에서 벗어나 마음 편해지기 위해 즉각 다른 사람에게 비난의 화살을 돌린다. 물론 스스로 책임을 진다는 것은 자기 잘못을 직면해야 하므로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나 한번 남의 탓으로 돌리고 나면 책임을 떠넘기는 건 좀처럼 떨쳐버릴 수 없는 습관으로 굳어지게 된다.


*둘*
-진심만을 말하라-

상대의 환심을 사면서 진심으로 다른 사람을 칭찬하면, 상대는 늘 기분 좋게 느끼고 당신에 대해서 좋은 감정으로 갖게 된다.
어떤 사람들은 칭찬은 아부와 다름없는 것이라고, 또한 상대를 마음대로 하려는 얄팍한 술책이거나 무언가를 얻어 내려는 아첨이라고 말한다.
그러나 칭찬과 아부에는 엄청난 차이가 있다. 칭찬은 진심이 뒷받침된 것이다. 따라서 칭찬을 할 때 칭찬 그 자체외에 다른 의미가 없다면 상대를 기분좋게 만들 것이다


*셋*
-똑똑한 척하지 말라-

똑똑한 척하는 것은 두 가지 이유에서 바람직하지도, 운에 좋은 영향을 끼치지도 않는다.
우선 똑똑한 척 행동하면 자신을 도와줄 수 있는 사람들로부터 고립된다.그리고 혼자서도 충분히 잘 해낼 수 있는 것처럼 보이면 사람들은 그를 도와줄 필요가 없다고 생각하게 된다. 다시 말해 지나치게 똑똑하면 이로울게 없는 것이다.


*넷*
-당신이 갖고 있는 것에 대해 우선 감사하라-

당신 스스로 행운을 만들기로 마음먹었다면 먼저 지금껏 당신이 이룬 것들을 열심히 생각해 보고 그것에 감사해야 한다.
건강, 가정, 가족의 사랑, 자신의 재능과 기술에 고마워한다면, 불행에 괴로워하거나 일이 뜻대로 되지 않는다고 포기하거나 실망하지 않을 것이다. 오히려 자신에게 찾아오는 행운의 분명한 유형을 알게 되고 더 많은 행운을 만드는데 주력하게 될 것이다.


*다섯*
-단정하게 차려 입어라-

단정하고 화려하게 차려입는 것은 당신이 얼마나 유행을 잘 따르는지, 얼마나 돈이 많은지를 보여 주는 것이 아니다. 당신을 보는 사람들을 기분좋게 만드는 것이다. 색상이나 잘 어울리는 옷차림은 사람들에게 심리적으로 기분좋게 만들어주는 효과가 있다.
당신이 단정하게 매력적으로 차려입으면, 보는 사람들의 감각이 적극적으로 자극을 받아 당신에 대해 호감을 갖게 된다.


*여섯*
-인내심을 가져라-

운 좋은 사람들은 항상 자신을 발전시키기 위해 노력하고 마감시간을 중요하게 여긴다. 또 어느 순간에 페달을 밟지 앓고 미끄러져 내려가야 할 지도 잘 알고 있다.

*일곱*
-질투심을 반드시 버려라-

가장 자기 파괴적인 감정은 질투심이다. 질투를 하면 스스로 고통스러울뿐 아니라 적극적인 에너지를 쓸데없이 소모해서 실수를 하게 되고, 결국엔 자신의 운과 기회를 망치게 된다.
질투심이 많아 보이면 당신은 결코 운 좋은 사람으로 생각되지 않는다. 운 나쁜 사람만이 다른 사람의 행운에 배아파하고 인색하게 구는 것이다.


*여덟*
-마음을 편히 가져라.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뜬다-

삶이 뜻한 대로 굴러가지 않을 때는, 어쩌다 힘든 날일 뿐이라 생각하고 계속해서 앞으로 나아가야 한다. 그렇지 않으면 아마 미쳐버릴지도 모른다. 오늘 너무 너무 힘들다면 내일은 더 밝은 날이 기다릴 것이다. 당장 해결할 수 없는 문제가 한숨 자고 나서 한발짝 물러나 보면 쉽게 풀리기도 한다.

 

 

 

 

<또 하나!!>

좋은 습관을 길들이는 데에 도움이 되는 일들

반짝거리는 구두를 신고 다녀라.
돈이 생기면 우선 책을 사라.
행상의 물건을 살 때는 값을 깍지 말라.
잘 웃는 것을 연습하라.
텔레비젼에 너무 많은 시간을 뺏기지 마라.
힘들거든 노래를 불러라.
다른 사람의 약점에 대하여 말하지 말라.
악기 한 가지는 연주할 줄 알아야 한다.
식사 시간을 즐겨라.
남에게 책임을 전가하지 마라.
욕은 어떤 것이든지 하지 마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을 훈련해라.
옷을 단정하게 입어라.
전화는 친절하게 받아라.
부모에게 잘 해 드려라.
당신만의 아름다운 비밀을 가져라.
좌절하는 것을 포기하라.
거스름돈을 더 받거든 곧 돌려주어라.
음란 서적을 피하라.
라디오 리시버를 귀에 꽃고 다니지 마라.
상대방이 목소리를 높이거든 당신은 더 낮춰라.
손톱을 자주 깍아라.
글씨 연습에도 신경을 써라.
말할 때에는 침이 튀지 않게 하라.
말끝을 흐리지 마라.
양복의 아래 윗도리의 색깔을 조화 있게 입어라.
시간을 잘 지켜라.
너무 완벽한 사람이 되려고 하지 마라.
남의 말을 가로막지 마라.
자신의 약점을 인정하라.
교육에 참여하라.
건전한 유머를 잘 활용하라.
흉보는 일에는 참여하지 마라.
좋은 음악회에 가는 것은 낭비가 아니다.
매일 면도하는 것을 잊지 마라.
양복은 잘 다려 입어야 한다.
자주 산을 찾아 가라.
길에 침을 뱉지 마라.
대화를 독차지하지 마라.
너무 과장하지 마라.
메모하는 습관을 가져라.
몸 냄새에 주의하라.
빗질을 잘 해라.
이빨 사이에 음식이 끼지 않게 하라.
가족에게 감사하고 만족하라.
깊이 생각하는 훈련을 해라.
체중 조절에도 신경을 써라.
컴퓨터를 잘 활용하도록 배워라.
남의 말을 끝까지 듣기 전에는 결론을 내리지 마라.
신용을 잃지 않도록 주의해라.
빚을지지 않도록 하라.
이중 장부를 기재하지 마라.
비판 받을 때 변명하지 마라.
주차장에서는 차를 바로 세워라.
샤워를 자주 해라.
가끔 자신이 태어난 곳을 찾아가 보라.
약수할 때는 힘 있게 쥐어라.
주차비를 가지고 다투지 말라.
일기를 자주 써라.
도박은 실험적으로도 하지 마라.
전화벨이 자주 울려도 짜증을 내지 마라.
신을 벗으면 가지런히 놓는 것을 훈련하라.
와이셔츠를 깨끗하게 입어라.
상식이 통하는 사람이 되어라.
실패하는 것을 두려워하지 말라.
운명을 믿지 마라.
건전한 노래를 한 곡 연습해 두어라.
식당에 가면 음식을 독촉하지 마라.
잘잘못을 너무 따지지 않도록 해라.
잔칫집보다 장례식장에 자주 가라.
식사를 마치면 맛있게 먹었다는 인사를 해라.
박수를 칠 때는 힘 있게 쳐라.
전화를 걸 때에는 반드시 자신의 신분부터 밝혀라.
가끔 아름다운 시를 써 봐라.
이쑤시개를 물고 다니는 것은 꼴불견이다.
근육 훈련보다 인격 훈련에 힘써라.
언제나 목표를 정해 놓고 달려라.
운명을 탓하는 사람이 되지 마라.
입 냄새를 풍기지 않게 조심해라.
돈을 셀 때, 침을 바르지 마라.
자동차가 너무 더러운 채로 다니지 마라.
와이셔츠는 목둘레 크기를 넉넉히 하라.
자신에 관해 너무 많이 말하지 마라.
지름길보다 바른 길을 택해라.
친구 사이에 돈 거래는 하지 마라.
음식점에서 큰 소리로 종업원을 부르지 마라.
말을 또박또박 하도록 훈련해라.
상식이 풍부한 사람이 되라.
엘리베이터에서 문이 저절로 닫힐 때까지 기다리는 것을 훈련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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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02-10 22:3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재미 있게 읽고 퍼갑니다.~~~~~~~~~~~

비연 2005-02-10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네요..퍼감다^^

놀자 2005-02-10 23: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퍼가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