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감정을 추스리는데는 시간이 필요하다.

2.. 화가 났을 때 남의 탓을 하지 마라. 

3.. 화내는 것도 습관이다. 그 연결고리를 끊어라.

4.. 혼자서 화를 풀기가 어렵다면 친구에게 도움을 청하라.

 5.. 나를 화나게 한 사람에게 앙갚음하지 마라.

6.. 화를 참으면 병이 된다. 애써 태연한 척 하지 마라

7.. 상대방이 가진 나쁜 씨앗보다는 좋은 씨앗을 보라.

8.. 내 판단이 옳다고 100% 장담하지 마라.

9.. 속이 시원하려면 반드시 용서와 화해해야 한다.

10.. 각자의 모자람을 스스로 인정하라.

 

 




댓글(7)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2-23 17: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최근에 날 화나게 한 일 발생했다.
아직도 그 사람만 보면 화가난다.
정말 감정을 추스리는데는 시간이 필요한가보다...

울보 2005-02-23 17:1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치카님은 누구신가요..

놀자 2005-02-23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저번에 치카님하구 저하고 헷갈리다고 하실떄
저는 그분과 저의 공통점 뭔가 있어서 헷갈리나 보다 생각했어요..^^;;
근데 그게 아니고 혹시 저와 치카님하고 친분있는걸로 오해하신거에요?^^;;;;;;
저 치카님하고 아무 사이도 아니라 저도 아직 그분에 대해서 잘 몰라요..^^;;;;;;

울보 2005-02-23 17: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이런 죄송..(호호호)
놀자님은 알아요..조금 아니 치카님 서재에 가서 물어본다는것이 그만 .
이제 놀자님은 조금 안다니까요..

이잘코군 2005-02-23 18:1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어떡해... 저 다 포함되는데... ㅡㅡ; 쩝. 그래서 아무짓도 안해도 스트레스 받나보다

놀자 2005-02-24 0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울보님//ㅎㅎ 여기가 치카님 서재로 착각하신거에요? 오~ 이런....^^;;
절 가끔씩 당황하게 만드시는 울보님~~~~~~~~~~~~~~~~~~~^.^
다음에 진짜 착각하기 없기에요~~~~~~~~~>.<

아프락사스님// 다 포함되다니 스트레스 정말 많이 받겠어요...
그럼 사는거 무지 피곤해지잖아요..화나도 참으시는거에요?
참지마시고 터트리세요..이게 가장 사람 숨 못쉬게 만드는거더군요...

놀자 2005-02-24 15: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고 살면 화병걸려요.....게다가 우울증까지..
전 예전에 참지 않고 바로바로 터트렸는데..속은 시원하고 좋던데..
뭐...찜찜한 구석도 없지않아 있지요..
요즘은 이래저래 고민이 많아 별것도 아닌것에 화를 내곤 해서
제 자신이 넘 난감스러움...휴~
 

1.일관성 있는 습관이 중요
집중력을 기르기 위해서는 일관성 있는 생활 지도가 필요하다.
일상 생활 속에서 이루어 지는 행동을 정해진 규칙에 따라 실천하도록 지도해야 한다. 이를테면 요일별 먹는 음식 또는 입는 옷을 정해 놓고 아이 스스로 일관성 있게 지켜가도록 습관화시키는 것이다.

2.독서는 일정한 장소에서
책 읽는 장소를 정해 놓고 항상 그 자리에서 독서를 하도록 유도해야 한다. 그래야 자리에 앉으면 심리적으로 안정되어 바로 독서에 집중하게 된다. 책 읽는 자리를 정해 놓으면 독서 습관을 평성하는 데 도움이 되는 것은 물론이고 독서의 효과도 증진된다.

3.양은 적게, 책을 읽은 후 이야기는 많이
처음에는 얇은 책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그러나 책을 읽고 나서 줄거리와 느낀 점, 배울점을 이야기 하는 시간은 길게 가져야 한다. 독서 후 생각을 녹음해서 여러번 들어 보는 것도 좋다. 아이는 녹음된 자기 목소리를 들으면서 쓸데 없는 말과 좋은 말을 가려서 해야 한다는 것을 느낀다.

4.자기 암시로 독서 행동 개선
독서 습관을 고치기 위해서는 아이 스스로 자기 암시를 하도록 지도하고 그것을 실천하는지 지켜보아야 한다. 예를 들면 '나는 오늘 책을 읽는다', '나는 오늘 책을 읽고 줄거리를 엄마에게 이야기 한다' 라고 암시를 한 뒤 반드시 실천하도록 지도한다.

5.어떤 공부든 15분 이상 시키지 않는다.
집중력이 떨어지는 아이들은 무슨 공부를 하든지 15분 이상 시키지 말아야 한다. 간단한 문제 풀이 공부를 하더라도 다섯 문제에서 일곱문제, 그리고 시간은 처음엔 10분, 다음 날엔 12분, 어느 정도 적응이 되면 20분, 이런 식으로 늘려가야 한다. 아이 스스로 집중력 향상을 느끼도록 하여야 하며, 이런 경험이 집중력을 기르는 데 큰 도움이 된다.

6. 본인이 시간을 늘리게 한다.
책을 읽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을 부모가 일방적으로 늘리면 역효과가 나타날 수 있다. 아이 스스로 재미와 기쁨을 느껴 책을 더 읽겠다고 할 때 늘리는 것이 좋다. 부모가 리드해서 계획표를 짜고 시간을 늘리면 아이는 부담을 갖게 되고, ㄱ런 부담감이 집중력을 떨어뜨리는 원인이 될 수 있다. 독서에 재미를 붙이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스스로 더 읽고 싶어 한다.

7. 처음부터 독서록은 무리
집중력이 약한 아이에게 처음부터 독서록을 쓰게 하는 것은 좋지 않다. 글을 쓴다는 것은 참으로 어렵고 지겨운 일이기 때문이다. 특히 집중력이 떨어져서 독서에 미숙한 아이에게 돗서록까지 요구하면 더 읽기 싫어하고 산만한 모습을 보이기 쉽다. 짧은 시간에 적은 양을 읽고 이야기를 많이 하느 것으로 독서 활동을 끝내는 것이 가장 좋다.

댓글(0)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서울문화사]
배틀비드맨 1
호텔 아프리카 애장판 2

[학산문화사]
정글은 언제나 맑은 뒤 흐림 6
도쿄 언더그라운드 12
최고의 왕자님 6
너를 차지하는 방법 1
호텔퀀시 1
꼭두각시 서커스 35

[대원씨아이]
모빌슈트 건담 디 오리진 1,2
요츠바랑 3
그녀석의 로망 4
레가타 6


댓글(1)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2-22 22:0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요츠바랑 나오네...
 

퍼즐 맞춰야 꺼지는 알람시계
알람 끌 때마다 천장으로 올라가는 시계도…“알람 끄려면 일어날 수밖에”
미디어다음 / 고진우 통신원
퍼즐을 맞춰야 꺼지는 ‘퍼즐 알람시계’. [사진=레이티스트바이]
퍼즐을 맞춰야 꺼지는 알람시계가 있다. 또 알람을 끌 때마다 천장으로 조금씩 올라가 결국 일어서야지만 끌 수 있는 알람시계도 있다. 쉽게 끌 수 있는 알람시계를 사용하다가 잠에서 깨지 못해 지각을 해본 경험이 있는 이들은 이 시계들에 관심을 가져볼 만하다.

호주의 아이디어상품 전문 쇼핑몰 ‘레이티스트바이’가 최근 선보인 ‘퍼즐 알람시계’는 잠에서 완전히 깨지 않고는 도저히 알람을 멈출 수 없는 시계다. 이 시계는 정해진 시간에 알람을 울리면서 시계 윗부분에 있는 네 조각의 퍼즐을 사방으로 튕겨 내보낸다.

알람을 멈추게 하려면 사방에 흩어져 있는 퍼즐 조각들을 일일이 찾아서 맞춰야만 한다. 건전지는 나사를 풀어야만 빼낼 수 있다. 따라서 알람을 끌 수 있는 방법은 오직 퍼즐을 맞추는 것밖에 없는 셈. 퍼즐을 맞추다가 오히려 지각을 할 수도 있겠지만, 잠은 확실히 깰 수 있다.

알람을 끌 때마다 천장으로 올라가는 ‘공중부양 알람시계’ [사진=인터랙션이브리아]

또 ‘공중부양 알람시계’도 있다. 이탈리아의 디자인학교 ‘인터랙션이브리아’의 전시회에 출품된 이 시계는 줄로 천장에 매달아놓고 사용한다. 생김새는 공처럼 둥그렇다. 이 시계의 가장 큰 특징은 정해진 시간이 되면 5~10분 간격으로 알람을 울리면서 점점 천장으로 올라가는 점.

처음에는 누운 채 손을 뻗어 끌 수 있지만, 두세 차례 알람을 끄고 난 뒤에는 시계가 이미 천장까지 올라가 있기 때문에 침대에서 벌떡 일어나지 않는 한 알람을 끌 수가 없다. 이 시계는 사용자가 잠들기 전에는 잔잔한 음악을 틀어주고 은은한 빛을 내보내며 숙면을 취할 수 있도록 도와주기도 한다.

댓글(4)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2-22 21: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하나 있었으면 좋겠네...

하이드 2005-02-22 22: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공중부양 알람시계!

하이드 2005-02-22 22: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근데, 공중부양시계도 자다가 뜯어버릴것 같아서 좀 걱정은 되요. ^^;;

놀자 2005-02-23 13:3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디어는 좋으나 결론은 성격이 좋아야 쓸 수 있다는 거군요..-.-;;;;;;;
생각해보니 제 성격도 만만치 않은 성격이라 퍼즐시계는 맞추다가 던져버리고..
공중부양시계는 뜯어버리겠네요....ㅎㅎㅎ
 

☆ 고난 속에서도 희망을 가진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고난에 굴복하고 희망을 품지 못하는 사람은
。비극의 주인공이 됩니다.
。。 。*。˚*。 * ˚* 。* 。 ˚ 。。 。*
★ 하루를 좋은 날로 만들려는 사람은
。행복의 주인공이 되고,
。'나중에' 라고 미루며 시간을 놓치는 사람은
。불행의 하수인이 됩니다.
。。 。*。˚*。 * ˚* 。* 。 ˚ 。。 。*
♧ 힘들 때 손 잡아주는 친구가 있다면
。당신은 이미 행복의 당선자이고,
。그런 친구가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이미 행복 낙선자입니다.
。。 。*。˚*。 * ˚* 。* 。 ˚ 。。 。*
♣ 사랑에는 기쁨도 슬픔도 있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하고,
。슬픔의 순간만을 기억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 * ˚* 。* 。 ˚ 。。 。*
♤ 작은 집에 살아도 잠잘 수 있어 좋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작아서 아무것도 할 수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 。*。˚*。 * ˚* 。* 。 ˚ 。。 。*
♠ 남의 마음까지 헤아려 주는 사람은 이미 행복하고,
。상대가 자신을 이해해주지 않는 것만
。섭섭한 사람은 이미 불행합니다.
。。 。*。˚*。 * ˚* 。* 。 ˚ 。。 。*
♡ 미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반비례하고,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은 정비례합니다.
。。 。*。˚*。 * ˚* 。* 。 ˚ 。。 。*
♥ 너는 너, 나는 나라고 하는 사람은
。불행의 독불장군이지만,
。우리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행복연합군 입니다.
。。 。*。˚*。 * ˚* 。* 。 ˚ 。。 。*
♬ 용서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하지만,
。미움을 버리지 못하는 사람은 불행합니다.
。。 。*。˚*。 * ˚* 。* 。 ˚ 。。 。*
☆ 작은 것에 감사하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누구는 저렇게 사는데 나는'이라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 。*。˚*。 * ˚* 。* 。 ˚ 。。 。*
★ 자신을 수시로 닦고 조이고 가르치는 사람은
。행복기술자가 되겠지만,
。게으른 사람은 불행의 조수가 됩니다.
。。 。*。˚*。 * ˚* 。* 。 ˚ 。。 。*
♧ 아침에 '잘잤다' 하고 눈을 뜨는 사람은
。행복의 출발선에서 시작하고,
。'죽겠네' 하고 몸부림치는 사람은
。불행의 출발선에서 시작하는 것입니다.
。。 。*。˚*。 * ˚* 。* 。 ˚ 。。 。*
♣ 도움말을 들려주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얻은 것과 같고,
。듣기 좋은 말과 잡담만 늘어놓는 친구를 만나면
。보물을 빼앗기는 것과 같습니다.
。。 。*。˚*。 * ˚* 。* 。 ˚ 。。 。*
♤ 웃는 얼굴에는 축복이 따르고,
。화내는 얼굴에는 불운이 괴물처럼 따릅니다.
。。 。*。˚*。 * ˚* 。* 。 ˚ 。。 。*
♠ 미래를 위해 저축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의 주주가 되고,
。당장 쓰기에 바쁜 사람은 불행의 주주가 됩니다.
。。 。*。˚*。 * ˚* 。* 。 ˚ 。。 。*
♡ 사랑을 할 줄 아는 사람은
。행복한 사람이고,
。사랑을 모르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입니다.
。。 。*。˚*。 * ˚* 。* 。 ˚ 。。 。*
♥ 불행 다음에 행복이 온다는 것을 아는 사람은
。행복표를 예약한 사람이고,
。불행은 끝이 없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불행의 번호표를 들고 있는 사람입니다.
。。 。*。˚*。 * ˚* 。* 。 ˚ 。。 。*
★ 시련을 견디는 사람은 행복 합격자가 되겠지만,
。포기하는 사람은 불행한 낙제생이 됩니다.
。。 。*。˚*。 * ˚* 。* 。 ˚ 。。 。*
♠ 남의 잘됨을 기뻐하는 사람은
。자신도 잘되는 기쁨을 맛보지만,
。두고두고 배아파 하는 사람은
。고통의 맛만 볼 수 있습니다.
。。 。*。˚*。 * ˚* 。* 。 ˚ 。。 。*
♣ 좋은 취미를 가지면 삶이 즐겁지만,
。나쁜 취미를 가지면 늘 불행의 불씨를
。안고 살게 됩니다.
。。 。*。˚*。 * ˚* 。* 。 ˚ 。。 。*

댓글(2) 먼댓글(0) 좋아요(0)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놀자 2005-02-23 13: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읽으며 많이 찔렸어요..
결국 저는 불행한 행동만 했다는 겁니다...ㅠ.ㅠ
그렇지만 알면서도 행동으로 옮길 수 없는 제 자신이 너무 밉네요.
처음부터 잘하는 사람이 어디있나요??^^; 우리 이제부터라도
다는 아니더라도 하나씩 하나씩 조금씩 행복의 씨앗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해 봅시다..^^
여울님 행복하세요....^^

놀자 2005-02-24 15: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그렇지요^^ 근데 그 시작이 좀 어렵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