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에 좋은 건강요리
속은 편안하게~ 입은 맛있게~
우리 몸의 기관 중에서 위장은 특히 민감한 곳이랍니다. 조금만 스트레스를 받아도 쓰리고, 체하고….
특히 얼큰하고 자극적인 음식을 즐기는 우리나라 사람들에게 위장병은 자주 찾아오는 불청객이지요.
위장병에는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규칙적으로 먹는 것이 가장 좋아요.
자극적인 음식, 커피, 탄산음료, 육류 섭취를 줄이는 것도 건강한 위장을 만드는 방법이죠.
양배추나 감자, 율무, 호박같은 위점막을 보호해주는 식품도 꾸준히 드시는 것이 좋아요.
부드러운 아침식사를 준비하고 위장을 튼튼하게 해주는 반찬도 매일 상에 올려보세요.
주부의 관심과 정성이 가족의 속을 편안하고 건강하게 만들어준답니다.
위장을 보호하는 속 든든한 아침식사
 
“위에 부담없는 자극 적은 음식을 챙겨주세요”
입맛이 없다는 이유로 아침을 거르는 경우가 많답니다. 하지만 위를 건강하게 하려면 든든한 아침식사는 필수랍니다. 아침에는 위장이 덜 깬 상태라 짜고 매운 반찬들은 오히려 부담이 될 수 있다고 해요. 자극 없고 부드럽게 넘어가는 아침식사로 가족의 위를 건강하게 보호해주세요.
닭찹쌀죽

매시드포테이토

양배추샐러드

토마토수프

도미살구이덮밥

밥을 채운 호박조림

인절미구이
굴국밥

두부달걀탕

콜리플라워샐러드

된장야채비빔밥

수란

바나나구이와 시럽

복숭아팬케이크
위를 튼튼하게 해주는 건강 메뉴
“꾸준히 먹으면 속이 편안해져요”
요즘 남편이 ‘속이 쓰리다’고 호소하지는 않나요?맵고 짠 음식과 불규칙한 식사는 위장에 좋지 않아요. 평소 순하고 담백한 음식으로 건강 식탁을 차려보세요. 꾸준히 먹으면 가족들의 속이 1년 내내 편해진답니다.
호박두부나물

참치무침과 무즙소스

시금치그라탱

아스파라거스수프

들깨감자탕

대구살스테이크

가자미간장조림
양배추쌈

배추우거지 쇠고기탕

당근나물

달걀우유찜

아스파라거스와 크림소스

감자무조림

브로콜리마늘볶음

바나나 생크림샐러드
쓰린 속을 달래주는 증상별 음식 처방
“맛있게 먹으면서 아픈 위장을 치료하세요”
위장이 아프면 음식도 마음대로 먹을 수 없지요. 자극적인 음식도 기름진 음식도 좋지 않으니까요. 그렇다고 매일 맛없는 건강 요리만을 먹을 순 없겠죠? 맛있게 먹으면서 아픈 위도 달래는 처방 요리를 배워 보세요. 증상에 맞게 만들어 먹으면 속도 편안하고 입맛도 당긴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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水巖 2005-05-29 23:2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민감한 위때문에 고생하는 사람에게 좋은 자료군요. 퍼 갈께요.

해적오리 2005-05-30 10:5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좋네요. 동생이 가끔 속이 불편해 하는데 주말 쯤 함 써비스 하면 좋겠어요. 퍼가요.

놀자 2005-05-30 16: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도 동생이 위가 안 좋아 위에 좋은 음식에 대한 정보들을 찾게 되네요~
 

 

몸에 좋은 국, 찌개 ( 요리명 클릭 ! )

요즘 경제가 어렵다고 하잖아요. 이런 때일수록 주부들의 지혜가 필요하답니다. 경제적이면서도 몸에 좋은 뜨끈한 국물 음식을 가족들을 위해 준비해보세요. 이 달에는 값싸고 영양 많은 제철 재료로 만든 맛깔스런 국·찌개 만드는 법을 배워 보았어요. 2천~3천원이면 만들 수 있어서 부담 없고 영양 가득한 제철 재료로 만들어 가족들의 건강을 확실히 챙길 수 있답니다.


향긋한 나물로 끓인 봄국
“아사삭~ 상큼한 비타민을 먹는 느낌이에요!” 봄보다 한발 앞서 찾아온 봄나물로 맛있는 국을 끓여보세요. 잃었던 식욕도 되찾을 수 있을 뿐 아니라 비타민도 듬뿍 섭취할 수 있답니다. 쑥, 냉이, 봄동 등… 이름만 들어도 정겨운 봄나물로 국 끓이기.
마른새우연배추국 쑥모시조개된장국
냉이청포맑은국 유채맑은고깃국
달래두부국 봄동미소국
하루나호박국 쑥달걀완자국
두릅콩가루국 냉이버섯국
연배추순두부국


매일 먹어도 질리지 않는 토장국
된장, 콩가루, 들깨 등이 들어간 구수한 토장국은 언제 먹어도 맛있고 건강에도 좋답니다. 할머니의 손맛이 느껴지는 토장국 만드는 비법을 배워보세요.
무시래기들깨국 김치된장국
우거지숙주토장국 고사리토장국
시금치북어매운국 콩나물 토란대국
마른새우아욱국 부추콩가루국
배추된장국 잔멸치근대국


입맛 없을때 좋은 별미 찌개
저녁 식탁에 빠질 수 없는 찌개. 매일 다른 찌개를 끓여내는 것도 주부들에겐 경제적으로 육체적으로 힘든 일이죠. 하지만 값싸고 쉬운 재료를 이용해 맛있고 영양 만점인 별미 찌개 끓이는 방법이 있답니다. 함께 배워 보실래요?
매운닭고기 김치찌개 꽁치통조림매운탕
미역무된장찌개 오이고추장찌개
생선전버섯찌개 순두부단호박찌개
당면참치찌개 오징어알지리
토란대돼지고기찌개 깍두기청국장찌개


지금 먹기 딱 좋은 생선& 해물찌개
요즘 광우병이다 조류 독감이다 해서 음식 먹기 겁난다는 분들이 많아요. 이럴 때 제철 생선과 해물을 이용해보세요. 생선과 해물로 푸짐하게 끓이는 찌개 국물 맛은 정말 시원하고 맛있답니다. 다른 반찬 필요없는 생선과 해물찌개 만드는 법을 배워보세요.
조기두부조치 오징어맑은찌개
홍합 우거지찌개 꼬막된장찌개
호박오가리 갈치찌개 골벵이무고추장찌개
병어무찌개 곤이콩나물맑은찌개
백조기매운찌개 조개야채매운탕
동태미나리된장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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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적오리 2005-05-30 10: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겠네요. 배고프당...

놀자 2005-05-30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맛있는 찌게들을 보고 있으니 정말 배가 고파지네요...
 
메이블린 립 스무드 틴트 립밤 - 2g
로레알
평점 :
단종


10호 크렌베리로 구입했어요.

가격이 저렴해서 구입해봤는데요 나름대로 만족합니다.

립밤이지만 발색면에서  립스틱보다야 당연히 못하지만 색이 살아 있어요. 입술 색이 없으신 분이라면 더 더욱 색감이 진하고 예쁘게 나타 날 것 같아요.  그리고 은은하게 펄이 들어 있긴 한데 입술에 발랐을때 그 펄감이 눈에 잘 보이지는 않아요.

또, 립밤이지만 립밤의 입술 보호제 역할은 없어요. 아니면 제가 입술이 심하게 트는 타입이라서 그런지 못 느낄 수도 있고요..전 일반 립밤 바르고 그 위에 살짝 덧 발라요.. 그럼 입술이 생기있고 예쁘답니다. 요즘 립스틱이나 립글로스보다 이 립밤만 사용하게 되네요~

케이스면에선 장난감같이 생겨서 상당히 부실하지만 그냥 귀엽고 깜찍하게 봐줄만 합니다.....

가격면에선 그리 나쁘지 않는 제품입니다. 립스틱 역할을 하는 립밤을 찾는다면 이 제품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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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비 2005-05-29 22: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 너무 이쁘다^^

날개 2005-05-29 22:3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역시 천사 이미지는 애들이랑 맞는것 같아요..^^

놀자 2005-05-30 16:2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날개가 달려 있지 않아도 다 애들은 천사같죠,,,^^
 

 

아직도 솔로인 사람들의 특징을 보면 스스로 사랑을 찾는 방해 요소를 가지고 있는 경우가 많다.

    알면서도 선뜻 그것을 깨뜨릴 용기가 없거나 본인도 모르는 새 생겨버린 장애물이다.

    어떤 것들이 있을까?
 
 하나, 거절에 대한 두려움

사랑을 고백했다가 받은 상처가 큰 사람은 한 번, 두 번 반복하면서 자신감을 잃어간다. 특히 채인 경험이 많다면 ‘이 남자도 날 거절할 꺼야, 날 싫어할 꺼야…’ 하는 생각이 들기 마련이다. 또 다시 아픔을 반복하고 싶지 않은 것. 수 많은 연인이 이별하고 또 만난다. 두려움 때문에 평생의 외로움을 감수할 것인가?


둘, 깊은 상실감

실연이나 이혼, 사별, 동거하다 헤어진 경우, 상대가 바람을 피운 경우 등 살다 보면 갑작스레 이별을 경험해야 할 때가 있다. 그 아픔에서 헤어나오지 못해 폐인이 되가는 것은 스스로에게 가장 큰 죄를 짓는 것이다. 마음이 병 들면 몸도 병들고 정신 마저 병 든다.


셋, 해야 할 일들이 많은 것에 대한 부담감

‘일이 너무 많아, 돌보아야 할 식구가 있어’, ‘이번 프로젝트는 포기할 수 없어’, ‘배낭 여행을 떠나고 싶어’ 등 할 일이 너무 많은 당신. 대체 언제 연애를 하겠다는 말인가? 사랑을 찾는 것은 직업을 찾는 것 이상으로 중요한 일이다. 시간을 쪼개고 목표 설정을 확실히 하라.


넷, 구속이 싫은 경우

‘어떻게 한 남자와 평생을 살아?’ 어디든 같이 다니고 한 집에서 같이 살고, 구속이 너무 싫은 당신. 만인의 연인이길 바라는가? 그게 언제까지 유지될 수 있겠는가? 젊은 한 철 근사한 카사노바로 날리며 재미 볼는지 몰라도 당신만을 믿고 따라주고 서로 의지 되는 평생의 동반자는 갖지 못한 채 나이만 먹게 될 것이다.


다섯, 못 말리는 콤플렉스

‘돈 모아 성형수술을 한 다음에 남자를 사귈래’, ‘8킬로만 빼서 날씬해지면 남자를 만날 거야’,

‘이번 자격증에 합격하면 남자를 사귀어야지?’ 미래에 대해 투자하고 열심히 하는 것은 좋다.

그러나 계획만 세우고 있지는 않은지. 현재의 당신도 충분히 사랑할 자격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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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클 2005-05-29 21: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