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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그레이 맨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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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면은 운동과 더불어 뇌건강에 필수적인 요소입니다.
 

최근 의학과 뇌영상 기술이 발달하면서, 수면이 단순한 피로의 결과가 아니라 뇌기능의 능동적인 과정임이 밝혀졌습니다.
 
 
 
 충분한 수면은 중추 신경계의 활성화, 에너지 저장, 체온조절, 감각이 과부하된 뇌로부터 기억의 삭제기능 등 우리에게 꼭 필요한 생체리듬을 제공해줍니다.
 
 
 
 수면이 충분한 사람은 수면이 부족한 사람보다 능률적이고, 의욕적이라고 하니, 반드시 숙면을 취하도록 해야겠죠?
  스트레스적인 요인으로 기인된 불면증
 
요즘에는 과다한 스트레스와 더불어 완벽주의적인 강박증으로 인하여 불면증이 생기는 경우가 많습니다.
 
빨리 잠들고 싶다는 욕구는 더욱 강해지고,
 
이런 저런 민간요법을 동원해 보지만 별 효과도 없어 좌절감과 무력감만 쌓여갈 뿐입니다.
 
 그러면 그럴수록 수면에 대한 불안이나 긴장감은 더욱 증가하고,
 
처음에는 일시적이던 것이 장기화되면서 만성적인 불면증으로 발전될 위험성도 높아집니다.
 
 
 
불면증으로부터 먼저 신경을 끄는 일
불면증을 극복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불면증에 대한 걱정을 접어두고
 
신체적, 정신적으로 최대한 긴장을 풀어주는 것이 중요합니다.
 
 
 잠자리에서 흔히 하는 많은 걱정들은 불안감이나 긴장수준을 높여주기 때문에,
 
잠들기 어렵게 만드는 주요한 원인이 됩니다.
 
 
 
자려고 자리에 누웠을 긴장을 풀기 위해서 간단히 사용하는 방법이 있습니다.
 
 
 
잠이 오지 않는데 억지로 눈을 감고 누워 있는 것은 많은 경우 사실은 잠들기를 더
어렵게 합니다.
 
 
이럴 경우에는 눈을 뜨고 어둠 속을 가만히 응시하고 있는 것이 오
히려 도움이 됩니다.
 
 
그렇게 몇 분간 있으면 자연스럽게 눈꺼풀이 무거워지면서 졸
음이 오는 것을 느낄수 있습니다.
 
그래도 잠이 오지 않으면 호흡에 맞추어서 눈을 감았다 뜨는 동작을 리듬감 있게 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
 
 
 숨을 깊이 들이마시면서 눈을 뜨고, 숨을 내뱉으면서 눈을 감
으면 됩니다.
 
 
 
이런 과정을 몇 번 반복하다 보면 어느덧 눈의 긴장이 사라지고 이완
되면서 자연스럽게 졸음이 밀려올 것입니다.
 
 
 
 
이 지침을 따르는 과정에서 처음 몇 주 동안에는 굉장히 고통스럽고 실생활에도 지장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고통스러운 몇 주가 지나면 차츰 밤 시간의 수면의 양이 늘어나면서 수면 습관도 정상으로 돌아옵니다.
 
 
한 연구에 따르면 만성불면증 환자의 75%가 6~8주간의 이러한 행동 치료 방법을 통해서 도움을 받았다고 합니다.
 
 
첫째, 잠이 올 때만 침대나 이부자리로 가서 눕는다. 잠 잘 시간이 되어서 침대로 간다는 것은 억지로 잠을 청하는 것이기 때문에, 불면증에 대한 불안감을 더욱 가중시킬 수 있다.
 
 
둘째, 누워서 10~15분 이내로 잠이 들지 않으면 자리에서 일어난다. 다른 일을 하다가 잠이 오면 다시 잠자리로 간다. 잠이 오지 않는 상태에서 자리에 누워있는 것은 피해야 한다.
 
셋째, 침대나 이부자리에서 잠자는 것 외에 음악을 듣거나 TV를 보는 것과 같은 수면 이외의 활동은 하지 않는다.
 
 
 
넷째, 밤에 아무리 늦게 자더라도 아침에 일어나는 시간은 일정하게 유지한다.
다섯째, 낮잠을 자면 안 된다. 정 못 참겠으면 오후 3시 이전에 잠깐동안 시간을 정해두고 잠을 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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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에게 현명한 삶을 살아가게 하는 지혜를 가르쳐주고 싶다면 부모가 먼저 아이의 선생이 되어야 한다. 아이에게 지식만 가르치는 ‘교사 노릇’을 하는 부모는 아이를 찌들게 할 뿐이지만 지혜롭게 만드는 ‘선생 노릇’을 잘 하는 부모는 아이를 항상 활기차고 현명하게 해준다. 잘 먹이고, 잘 입혀 비싼 돈 주고 아이를 이 학원 저 학원으로 전전시키는 교사 흉내를 내는 부모는 아이를 몸만 비대한 바보로 만들 뿐이다.


원칙1 부모가 먼저 예를 지켜야 한다

“아이에게 말보다 행동으로 모범을 보이세요”
아이에게 공부하라고 따지는 부모보다 책을 읽고 공부하는 모습을 직접 보여주는 부모가 훌륭하다. 어른은 특별히 하는 일도 없이 놀기만 하면서 아이에게만 공부하라고 요구한다면 그 말을 아이가 들어줄 리 없다. 어른의 행동을 보고 흉내내면서 성장하는 아이들. 부모가 아이의 본보기가 되는 것이 한 가정 속의 예이다.

원칙2 강력한 부모가 되어야 한다

“현명한 부모는 아이를 강하게 키워요”
강력한 부모는 자식농사를 잘 짓는다. 자녀에게 강력한 부모는 멋이 있고 훌륭한다.

반에서 일등만 하라고 졸라대는 부모는 못난 어버이지만 자녀의 마음을 편하게 해주고 스스로 노력할 수 있게 길러주는 부모는 강력하고 슬기로운 어버이다. 현명한 부모는 자녀를 들판의 곡식처럼 키우지 온실 속의 꽃처럼 다듬지 않는다.

원칙3 아이의 인생은 아이에게 맡긴다

“품에만 안고 있지 말고 세상으로 내보내세요”
세상은 온실처럼 항상 따뜻하거나 둥지처럼 포근하지 않다.

오히려 거칠고 사납고 어려운 고비들이 성난 바다의 너울처럼 넘치는 곳이다.

때문에 자녀를 품에 안아서 보호하기만 해서는 안된다. 넓은 세상으로 내보내 눈을 뜨게 하고 귀를 트게 하여 삶의 현장에서 살아가는 방법을 스스로 터득하게 해야 한다.

원칙4 창조적인 엄마가 되어준다

“아이에게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세요”
구구단을 배웠다고 자랑하는 아들을 보고 젊은 엄마가 빙그레 웃는다.

“구구단이 뭔데?” “엄마는 몰라?” 신이 난 아이는 삼삼은 구, 삼사 십이라고 줄줄 외워 주었다.

어머니가 다시 물었다. “너 곱셈을 배웠구나?” “엄마, 곱셈이 뭔데?” “2 더하기 2는 얼마지?” “4” 엄마가 땅바닥에 다음처럼 아이에게 써 보였다. “2+2=2×2” 아이는 신기한 듯이 바라보더니 기쁘다는 듯이 질문을 던졌다. “엄마, 구구단은 더하기를 편리하게 하려고 외우는 거야?” 무엇을 암기하게 하지 않고 생각하도록 만드는 엄마가 창조적인 두뇌를 길러낸다.


원칙5 생각을 의젓하게 한다

“긍정적인 생각을 하고 웃어른을 공경하세요”
예절 바른 부모는 자녀를 예절 바르게 키운다. 문제아는 문제가 있는 부모 밑에서 자라게 되는 것이다. 문제아를 만들어 낸 책임은 가장 먼저 부모에게 있다. 가정교육의 첫째 목표가 예절인 것.

부모가 예절 바르게 살면 자녀도 덩달아 예절 바르게 사는 방법을 깨우치게 된다.

원칙6 효를 가르친다

“부모를 공경하는 모습을 보여주세요”
부모를 모실 줄 모르는 사람은 자신의 삶을 고마워할 줄도 모른다. 그래서 불효자를 가르켜 후레자식이라고 한다. 우리의 가족 제도에는 가정교육의 일부로 자녀에게 효성을 가르쳐야 한다는 전통이 있다. 그러나 부모가 자식을 똑똑하게 키우는 데만 급급하여 효자로 키우려는 정성은 등한시하는 현실이 문제이다. 버릇없는 부모 밑에서 효자가 나오지는 않는다.

원칙7 신용 있는 생활을 한다

“서로 아끼고 사랑하면서 생활을 하세요”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원한다면 신용의 4가지 덕목이 만족되어야 한다. 첫째는 검소해야 한다. 둘째는 가족을 서로 아껴야 한다. 셋째는 사랑으로 사랑은 베푸는 것이지 요구하는 것이 아니어야 한다. 넷째로 선을 따르고 악을 멀리한다. 위의 네 가지가 모두 아우러진 것이 신용이다. 신용은 무엇보다 마음을 믿자는 것이지 물질을 담보로 하는 것이 아니다. 그래서 신용이 살아 있는 집안은 항상 행복하다.

●윤재근 박사의 어드바이스●

“현명한 선생인 부모 밑에서 지혜로운 아이로 자라요”
“‘아이를 어떻게 키워야 하느냐’는 질문을 종종 듣는데, 그럴 때마다 전 이렇게 대답을 해줍니다. “아이의 선생님이 되어 행복한 가정을 이루세요” 라고 말입니다.”
행복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기 위해서는 부부는 서로 벗이 되려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고, 부모는 자녀에게 좋은 선생이 되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강조하는 윤재근 박사.
“요즘 젊은 부모와 부부들은 서로 대화를 잊고 사는 듯합니다.

가정은 단순한 집이 아니어서 부모와 자식, 아내와 남편이 서로 믿음을 가지고 하나 되는 삶을 살아야 하는데 서로 벽을 가지고 산다면 벽을 허무는 만큼 한 가족이 행복한 보금자리를 일구는 길이 힘들어지지요. 행복한 가정은 돈을 주고 살 수도 없고 얻을 수도 없는 것입니다.”
가족이 함께 하는 가정은 서로 믿는 한마음에 달려있단다. 부부는 이해를 떠나 서로 가장 아끼고 소중하게 여기는 벗이 되어 서로를 믿고 존중해주어야 한다. 그런 부모가 자녀의 선생 노릇도 제대로 해낼 수 있다.

“가정교육과 학교교육은 서로 다르죠. 학교는 똑똑하고 유능한 사람을 길러내고,

가정은 지혜롭고 덕이 있는 사람을 키워냅니다.”
오늘날의 학교는 전문가 양성소일 뿐이라는 윤 박사. 가정교육도 온전치가 못 하여 남을 배려하고 어른을 공경할 줄 모르는 아이들이 많다보니 이기적이고 제멋대로인 아이들이 늘고 있다.

그만큼 지혜로운 아이로 키우는 데에는 부모의 몫이 중요하다. 그러기 위해서는 가정 내에서도 밖에서도 아이에게 모범이 되어야 하며 아이가 예의바르고 자유로운 사고를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부모가 훌륭한 선생 역할을 해주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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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묵이 나쁜것 만은 아니다.
때론 적절한 시선과 미소를 동반한 침묵이
되레 득이 되는 일도 있다.

팽팽한 긴장감, 미묘한 예상, 야릇한 뒷맛, 

결정적인 결심따위를
가능하게 하기 때문이다.

<장 에슈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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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7-11 19:2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나는 떠난다... 프랑스 소설다운 매력적인 작품이었지요...

이잘코군 2005-07-11 22:4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정말 와~
 



이마뾰루지 폐와 심장


이마의 뾰루지는 폐나 심장에 문제가 생겼다는 증거, 폐는 우리몸의 신체 기관중 가장 위쪽에 위치한 내장기관, 폐에 이상이오면 얼굴의 가장 윗부분에 해당하는 이마에 뾰루지가 생긴다. 또한 심장 부위에 열이 많이 차있는 경우에도 뾰루지가 생기는데 얼굴이 유난히 메마르고 심한 아토피 증상까지 보인다면 병원에 찾아가 진단을 받아볼 것.

 

예방에 좋은 음식은?
피부를 매끄럽고 맑게 해주는 구기자차나 당귀차, 대추차를

마시면 속이 편안해지고 열이 가라앉는다. 식사할 때는 시금치나 호박 등의 녹황색 야채를 반찬으로 섭취해야 폐 기능이 좋아진다. 우유를 마시는 것도 좋다.

단, 배가 아프거나 소화가 안되는 사람은 마시지 말것.


볼뾰루지 간의 문제


몰 뾰루지는 왼쪽 뺨과 오른쪽 뺨에 따라 관련 기관이 다르다. 왼쪽뺨의 뾰루지는 간에 이상이 생긴 경우로 해독 작용을 해주는 간의 기능이 떨어져 나타나는 증세, 오른쪽 뺨의 뾰루지는 간과 더불어 폐에 문제가 생긴것 요즘은 양볼 부위에 뾰루지가 나면 간에 문제가 생긴 것으로 보고 있다.

간이 기능을 제대로 발휘하지 못하면 색소 침착과 기미가 생긴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단백질이 풍부한 닭고기나 소고기를 많이 먹을 것, 비타민 C가 풍부한 과일과 채소, 그리고 비타민 E가 함유된 땅콩, 호도, 잣 등의 견과류도 간 기능을 도와준다. 음식뿐만 아니라 매일 20분씩 반신욕을 하는 것도 좋은 방법.


입뾰루지 신장 기능저하


신장기능의 저하로 독소가 쌓여 증세가 얼굴로 올라온 것, 신장이 나빠지면 입 주변에  뾰루지가 생긴다. 신장은 독소를 걸러내는 역할을 하는 곳인데 제대로 기능을 발휘하지 못하면 입 주변이 검어지거나 뾰루지가 생긴다. 심할 경우 입주변이 울긋불긋해지는 증세가 나타나기도 한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허브차는 신장 기능을 원활하게 해 소변을 잘 나오게 해주며 자주 마시면 몸속의 노폐물이 잘 배출돼 속이 편안해진다. 호박죽도 좋다. 팥과 호박으로 죽을 만들어 먹으면 신장은 물론 몸의 부기를 빠지게 하는데 도움이 된다.

 

턱뾰루지 자궁부위


웬말해선 뾰루지가 생기지 않는 부위, 하지만 턱 주변에 뾰루지가 자글자글하게 생겼다면 자궁이나 생식기 계통에 이상이 생겼을 가능성이 크다. 한방에서는 얼굴의 아랫부분과 손바닥 아래가 자궁쪽을 나타내는데 턱에 뾰루지가 생겼다면 생리불순이나 자궁에 어혈이 끼어 있을 수 있으니 의심해 볼 것.

뾰루지 증세가 가라앉지 않는다면 산부인과를 찾아가는 것이 좋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커피, 담배, 향신료 등의 자극적인 식품은 피하고 채소, 녹차, 과일 등 알칼리 식품을 섭취할 것.

특히 녹황색 야채나 감귤 등이 효과적이나 기름기 있는 음식은 절대금물, 자궁 부위가 차가워지는 증세가 생길수 있으니 뵈차가 결명자차를 틈날 때마다 꾸준히 마셔주자.

 

코뾰루지 소화기관 이상


코에 유난히 기름이 많이 흐르거나 코 주변에 뾰루지가 생긴다면 소화기관에 문제가 생겼다는 증거,

비위가 약해 소화가 잘 안되거나 자주 체하는 사람의 경우 코에 뾰루지가 나타난다.

소화기관이 약한 사람 혹은 달고 기름진 음식을 자주 먹는 사람에게 나타나는 증세다.

 

예방에 좋은 음식은?
기름진 음식이나 맵고 짠 음식은 절대 먹지 말것. 부드럽고 소화가 잘 되는 음식을 섭취하자.

매일 과일 주스를 마시는 것도 증상을 예방하는 방법 중 하나다.

섬유질 파괴가 덜한 다시마나 미역 등을 자주 먹으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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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개 2005-07-11 21: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저는 코뾰루지가 심한데....ㅡ.ㅡ;;;;; 퍼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