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출처 : 이매지 > CSI NY 시즌2 홍보사진


 

 

 

 

 

 

 

 

 

출처 : 네이트 csi 클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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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RINY 2005-10-05 13:4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직 자막이 안나와서 못 보고 있는데, CSI 시청을 계기로 영어 리스닝 정복에 도전해볼까하는 생각이 드는 요즘이여요.

놀자 2005-10-06 13:0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도전 해보세요~! 저도 사실 하고 있거든요..제일 좋아하는 것이니깐 집중도 잘 되고요..근데 법의학 용어가 많이 나와서 그건 뭔소린지 아직도 모르겠지만요..ㅠ.ㅠ

soyo12 2005-11-05 23: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가끔 하고 싶은 생각이 나다가도
절대로 제가 좋아하는 드라마들은 섣불리 도전할만한 대사가 아니라는 것을
머릿 속에 주입하고 있습니다.
음, 넘버스는 더 어렵겠지요?
자막 기다리다가 늙습니다.^.~
 

 그린마마 에센스 쿠폰이 30900원 당첨이 되어

 100원에 구입했구요.^^

 입큰 파운데이션 판다님의 추천으로 구입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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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4 20: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드려요^^

이잘코군 2005-10-04 20:3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와 100원...

울보 2005-10-04 20:5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축하,,

놀자 2005-10-06 1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축하인사 감사합니다.~~^0^*
 

 

스타 메이크업 담당 아티스트들의 작업을 옆에서 지켜보고 있노라면 정말 before와 after가 실감난다. 스타들의 예쁜 눈을 만드는 그들의 비장의 무기를 공개한다. 자신의 콤플렉스를 확실하게 커버할 수 있는 메이크업 도구를 선택하고, 테크닉을 배울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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펜슬은 초보자도 실수 없이 사용할 수 있으면서도 쉽게 효과를 볼 수 있는 아이템. 자신의 피부톤에 어울리는 컬러 펜슬로 쌍꺼풀 라인에 아이라인 그리듯 그리고, 눈밑은 화이트 펜슬로 점막 안쪽으로 아이라인 그리듯 그리면 눈이 또렷하고 커 보인다. 좀 더 고난위도로 가고
싶다면 인조 속눈썹을 붙이되 눈밑에는 속눈썹을 뒤집어서 붙이는 것이 최근 유행 경향이다.



하지원, 이나영, 엄정화, 강혜정, 김하늘의 메이크업 담당. 일본 스타일의 비비드한 펄을 사용하는 눈 화장을 특히 선호한다.
1 그린 펜슬로 쌍꺼풀을 따라 약간 두껍게 아이라인을 그린다.

2 민트 그린 계열의 아이섀도를 덧바른다. 눈밑에도 민트 그린 아이섀도를 라인 그리듯 바를 것.

3 눈 아래 점막 부위를 화이트 라이너로 라인 그리듯 그리고, 펄 화이트 아이섀도를 눈머리에 C자 모양으로 터치하면 눈이 훨씬 크고 시원해 보인다.
Before
쌍꺼풀은 있지만 속눈썹이 빈약한 편.

After
속눈썹을 눈아래에 붙여서 눈이 훨씬 커졌다


쌍꺼풀이 없는 사람이 일부러 아이라인을 두껍게 그리고, 튀는 컬러의 메이크업을 하는 경우가 있는데, 이는 가장 피해야 할 메이크업. 오히려 튀지 않는 살구 계열의 아이섀도와 깔끔한 아이라이너, 블랙 마스카라를 사용하면 세련되고 특별한 눈매를 만들 수 있다고.
만약 쌍꺼풀이 있는 큰 눈이라면 아이섀도 대신 컬러 마스카라 하나만 하면 더욱 상큼하고 예쁜 눈 화장을 할 수 있다.



한지혜, 수애, 홍수현의 메이크업 담당. 화장 안 한 듯 자연스럽고 깔끔한 눈 화장을 선호.
1 화이트 아이섀도를 눈두덩 전체에 얇게 펴 바른다.

2 비비드한 블루 마스카라를 두세 번 덧바른다.
Before
눈꼬리가 살짝 올라간 개성 있는 눈. 진한 색 아이섀도를 쓰면 자칫 나이 들어 보인다.

After
속눈썹을 눈아래에 붙여서 눈이 훨씬 커졌다

Before 쌍꺼풀이 없는 눈.자칫 잘못 화장하면 나이 들어 보이고, 답답해 보일 수 있다.

After 눈이 고급스러워지고 자연스럽게 커져 보인다.
1 화사한 살구색 아이섀도를 아이홀 부위까지 바른다.

2 눈을 떴을 때 아이라인이 보이지 않을 정도로 아이라인을 그린 다음, 와인빛 섀도를 쌍꺼풀이 있어야 할 부위에 바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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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지현, 공효진, 서유정, 추소영, 리사의 메이크업 담당. 청순하면서도 눈매가 또렷한 화장을 선호.


속눈썹 컬링만 제대로 해도 눈이 두 배는 커져 보이는 법. 아이라이너를 그리기 전에 투명 마스카라로 눈썹을 미리 코팅한다. 투명 마스카라가 어느 정도 굳었을 때 뷰러(Eyelash Curler)로 눈썹을 올려주면 훨씬 효과가 크다. 속눈썹 뿌리 부분, 중간 부분, 끝부분을 나누어 뷰러로 눈썹을 올리면 굳이 마스카라를 많이 바르지 않아도 눈매가 훨씬 또렷해진다.
1 화이트 아이섀도를 눈 주변에 펴 바른다. 이때 다크서클까지 골고루 펴 발라주면 눈가가 훨씬 화사해진다.

2 아이라이너를 그리기 전 투명 마스카라를 미리 발라두면 나중에 뷰러로 올렸을 때 눈썹이 더 쉽게 컬링된다.

3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점막 부위를 메운 후 미리 잘라놓은 인조 속눈썹을 골고루 붙인다. 뷰러를 이용해 속눈썹을 뿌리, 중간, 끝 부분으로 세 번 올려준다.
마스카라를 눈썹 아래에서 위쪽으로 바르되, 뿌리 부분을 집중해서 바른다. 끝부분에 바르면 오히려 눈썹이 처질 수 있다.
Before
쌍꺼풀은 있지만 속눈썹이 아주 가늘고 듬성듬성 나 힘이 없다.

After
인조 속눈썹과 속눈썹 컬링으로 눈매가 한층 강하고 또렷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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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더라인에만 포인트 아이섀도를 바르면 눈매가 훨씬 더 또렷하고 세련되어 보인다. 쌍꺼풀 라인은 리퀴드 아이라이너로 점막 부위를 촘촘히 메우고, 아이섀도를 생략하되 언더라인에 그린, 옐로 등의 밝고 가벼운 컬러로 포인트를 준다.
특히 눈이 작은 사람은 시선을 아래로 모아줘 눈이 훨씬 귀엽고 커보인다.



김태희, 소이현, 한혜진, 빈우, 박주미의 메이크업 담당. 눈에 포인트를 주는 밝은 컬러의 언더라인 아이섀도를 적극 추천.
1 화이트나 아이보리 등 아주 밝은 컬러의 아이섀도를 눈 위아래에 고루 펴 바른다.

2 크림 타입의 다크 브라운 아이섀도와 파우더 타입의 아이섀도를 브러시에 동시에 묻혀 아이라인을 그리듯 쌍꺼풀 라인에 아주 얇게 펴 바른다. 리퀴드 타입 바이올렛 아이섀도를 아이라인용 브러시에 묻혀 점막 부위를 메워주면 눈이 더 크고 깊어 보인다.
특히 쌍꺼풀 수술을 한 눈에 효과적.

3 눈밑에 그린 컬러 아이섀도를 라인 그리듯이 바른다. 마스카라를 바를 때에는 아래에서 위쪽으로 쓸어올리듯 바른다. 특히 뿌리 부분에 힘을 주어 눌러주는 것이 속눈썹을 제대로 올리는 방법.
Before
속눈썹이 긴 편이지만 눈썹과 속눈썹 사이가 좁아 답답해 보이는 눈.

After
컬러 포인트를 언더라인에 줘서 눈이 한층 더 크고 시원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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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ing - Spanish Guitar solo




매일 같은 길을 걸어도 같은 골목을 지나도 매일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어느 날은 햇빛이 가득차 눈이 부시고 어느 날엔 비가 내려 흐려도 투명하거나 어느 날엔 바람에 눈이 내려 바람 속을 걷는 것인지 길을 걷는 것인지 모를것 같던 날들도 있었습니다.

골목 어귀 한그루 나무조차 어느 날은 꽃을 피우고 어느 날은 잎을 틔우고

무성한 나뭇잎에 바람을 달고 빗물을 담고 그렇게 계절을 지나고 빛이 바래고.. 자꾸 비워 가는 빈 가지가 되고 늘 같은 모습의 나무도 아니었습니다.

문밖의 세상도 그랬습니다. 매일 아침 집을 나서고 저녁이면 돌아오는 하루를 살아도 늘 어제 같은 오늘이 아니고 또 오늘 같은 내일은 아니었습니다.

슬프고 힘든 날 뒤에는 비 온 뒤 개인 하늘처럼 웃을 날이 있었고 행복하다 느끼는 순간 뒤에도 조금씩 비켜갈수없는 아픔도 있었습니다.

느려지면 서둘러야하는 이유가 생기고 주저앉고 싶어지면 일어서야 하는 이유가 생겼습니다. 매일 같은 날을 살아도 매일 같은 길을 지나도

하루하루 삶의 이유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하루가 아니고 계절마다 햇빛의 크기가 다른 것처럼 언제나 같은 길은 아니었습니다.

돌아보니 나는 그리 위험한 지류를 밟고 살아오진 않은 모양입니다. 남들보다 빠르게 꿈에 다다르는 길은 알지 못하고 살았지만 내 삶을 겉돌 만큼 먼 길을 돌아오지는 않았으니 말입니다.

아직도 가끔씩 다른 문밖의 세상들이 유혹을 합니다. 조금 더 쉬운 길도 있다고 조금 더 즐기며 갈 수 있는 길도 있다고 조금 더 다른 세상도 있다고..

어쩌면 나라는 사람은 우둔하고 어리석어서 고집처럼 힘들고 험한 길을 걷고 있는지도 모르지만 .

돌아보고 잘못된 길을 왔다고 후회한 적 없으니 그것으로도 족합니다. 이젠 내가 가지지 못한 많은 것들과 내가 가지 않은 길들에 대하여 욕심처럼 꿈꾸지 않기로 합니다.

이젠 더 가져야 할것보다 지키고 잃지 말아야 하는 것들이 더 많습니다. 어느새 내 나이~ 한가지를 더 가지려다 보면 한가지를 손에서 놓아야하는 그런 나이가 되었으니까요.

내가 행복이라 여기는 세상의 모든 것들 이젠 더 오래 더 많이 지키고 잃지 않는 일이 남았습니다. 세상으로 발을 내디디는 하루하루 아직도 어딘가 엉뚱한 길로 이끄는 지류가 위험처럼 도사리고 있을지도 모릅니다.

나의 의지와는 상관없이 흘러가는 삶도 남아 있어서 아직도 세상 속으로 문을 나서는 일이 위험한 일일지도 모릅니다.

하지만 나는 믿지요. 길은 결국 선택하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행복은 결국 지키는 사람의 것이라는 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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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10-03 22:5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퍼가요^^

놀자 2005-10-04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

놀자 2005-10-04 20:0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