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 먹기에 따라 달라지는 삶


지금 내가 놓인 처지에서는
내게 주어진 일을 다 해낼 수가 없다고 우리는 흔히 말합니다.
설령 당신이 감옥에 쳐 넣어 질지라도, 병에 걸릴지라도,
모든 외적인 활동의 가능성이 박탈당할지라도,
당신의 내적인 생활은 당신의 지배 아래에 있습니다.
당신은, 머리 속으로는 남을 책망하거나 비난하거나
부러워하거나 미워하거나 할 수 있으며,
또한 마음 속에서 이런 감정들을 억제하여좋은 감정으로 바꿀 수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당신 생활의 모든 순간들은 당신의 것이며,
그 누구도 당신의 것을 당신에게서 빼앗을 수는 없습니다.

 

 

 

진 실

누군가에게 욕을 먹든가 모함을 받으면 오히려 기뻐해야 합니다.
누군가에게 칭찬을 받으면 오히려 조심해야 합니다.
칭찬을 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자신의 이야기를 듣고
우쭐해 하거나 거만을 떠는 모습을 보게 되면,
입으로는 칭찬을 했지만 마음으로는 상대방을 욕하고 있습니다.
그런데 누군가를 모함하는 사람들은
상대가 오히려 의연하고 기쁜 모습으로 감사한다면,
스스로 고개 숙일 수밖에 없습니다.
인간의 마음이란,
진실로 통하기에 언제나 거짓 망토는 벗겨지게 되는 것입니다.

 

 

 

넓은 마음으로

유유히 흘러가는 깊은 강물에는
아무리 커다란 돌을 던져도 변화가 거의 없습니다.
누군가에게서 모욕을 받고 발칵하여 성질을 드러내는 사람은
조그만 웅덩이에 불과합니다.
깊은 강물과 같은 심성을 가져야 합니다.
조그만 일에 쉽게 화를 내는 사람은
결국 자신의 웅덩이에 제 발을 빠뜨릴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야 합니다.

 

 

 

인 내

모든 일의 가장 큰 장애가 되는 것은 공연한 참견입니다.
쓸 떼없이 남의 일에 참견하지 말아야 합니다.
인내심을 가져야 합니다.
어떤 일에 있어서나 성공을 결정하는 첫째 조건은 참는 일입니다.
자기 자신의 생활을 높여 나가는 것,
그것이 다른 사람의 생활도 함께 높이는 것이 되며
다른 사람을 자기 사람으로 만드는 지름길입니다.
내가 나 자신의 생활을 높인다면,
그것은 모든 사람의 생활을 높이는 것이 됩니다.

 

 

 

가치있는 삶

어리석은 사람일수록 세상에 대해 불평과 불만이 쌓이는 법입니다.
어리석은 사람은 세상을 적극적으로 변화시키기 보다는
세상이 자기를 알아주지 않는다고 화를 내고
사람들에게 동정을 구하려 듭니다.
어차피 인생은 험악한 세상에 내 던져진 것,
언제까지 불평과 불만 속에 살고 있을 것입니까.
현실에 불만을 쌓고, 다가올 미래에 대해 겁을 먹고
걱정 속에 일생을 살아간다는 것은 짐승과 같은 삶입니다.
현명한 인생은 자신이 이 세상에 나온 것에 감사하고
이 세상을 행복한 세상으로 만들 가능성이 있다는 것에 감사하는 자세로
해야 할 일을 행하는 것입니다.
세상은 누구에게나 똑같은 것입니다.
다만 누가 더 가치있고 행복하게 사는가 하는 것만이 다를 뿐입니다.

 

 

 

생각하는 여유를

어떤 일을 실행할 때에는 너무 꼼꼼하지 않는 것도 중요합니다.
지나치게 섬세하게 생각하면서 일을 추진하다 보면
자기가 어떤 일을 하고 있는지 잊는 경우가 생기게 됩니다.
마치 대륙을 횡단하면서 지도를 넓은 시각으로 보지 못하고 좁게 바라보면
계속 제자리만을 맴도는 결과를 초래하는 것처럼,
어떤 일을 하더라도 지나치게 꼼꼼하게 일을 하게 되면
대사를 그르치게 될 확률이 높은 것입니다.

 

 

행복은

행복은 마음에 따르는 것입니다.
모든 것을 다 소유하고 있어도 마음이 텅 비어 있다면,
빈 곳간을 지키는 것처럼 불필요하고 답답한 일입니다.
아무리 가난하고 가진 것이 없어도 마음이 가득 차 있다면
포식하지 않아도 배가 고프지 않는 것과 같습니다.
마음이 부자인 사람은 행복하지만
마음이 가난한 사람은 불행한 것입니다.

 

 

 

말이란

시간은 흘러가지만 한 번 입에 담은 말은 그대로 남습니다.
우리는 종종 세월이 흐른 뒤에 과거에 자신이 입에 담았던 이야기가
새로운 얼굴을 하고 자기에게 돌아오는 경우를 경험하게 됩니다.
그 말이 좋은 것이든 아니면 아주 나쁜 말이든,
말이란 세월을 타고 점점 성숙해져서
반드시 뱉어 낸 사람에게 회귀하는 본능을 가지고 있습니다.
평생을 두고 자신이 입에 담았던 이야기를
한 편의 글로 남겨 둘 수만 있다면,
언젠가 그 글을 읽을 후손들이 자신의 선조들에 대해서 얼마나
놀라운 감정을 갖게 되겠는가 생각해 봅니다.

 

 

 

자유란

자유가 없는 사람은
생명을 잃은 인간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모든 구속과 억압을 반대하는 것으로 생각되지만,
사실은 스스로를 구속해야 하고 때로는 강하게 억압하면서
자신을 잘 다루어야 한다는 의미를 포함하고 있습니다.
따라서 자유로운 인간이란 어떤 구속이나 억압에서 벗어난 그 자체를 두고
이야기해서는 안됩니다.
스스로 자기 자신을 위대한 존재로 만들어 가는 피나는 노력 속에서
외부의 관여와 간섭없이 온전한 인간의 모습으로 살아갈 수 있는 사람을 두고
우리는 자유를 이야기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이 시대의 자유인이란
바로 그런 사람을 두고 하는 말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휴식이란

대부분의 사람들은 스스로 "바쁘다. 바쁘다."라며
실제는 무의미하게 시간을 허비하는 행동을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일에 쫓겨서, 시간이 없다고 하면서도
사람들은 오락을 즐겨 하며 휴식을 취할 줄은 모릅니다.
바쁘다고 하는 사람들의 대부분이 대개는 하지 않는 편이 더 나은
비 생산적인 일들을 하고 있는 경우가 많습니다.
바쁘게 일을 하는 만큼 휴식을 취할 때도 적극적으로 해야 합니다.
일과 휴식은 서로 다른 것이 아니라,
인간의 삶을 지탱해 가는 두 산맥과도 같은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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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5-11-05 20: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참 좋은 글입니다....

nicksy28 2005-11-05 22:57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정말 좋은 글이에요..
 

 

[학산문화사]
스파이럴 12

[대원씨아이]
숏바운드 23
씨엘 3
행복한 침입자
브라더스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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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혜성 1집 - 五.月.之.戀 (오월지련) - Repackage
신혜성 노래 / 이엠아이(EMI) / 2005년 8월
품절


앞면입니다..전 싸인본을 가지고 있습니다.^0^(운이 좋았죠>.<)

앞은 열면 CD가 짜잔~

뒷면 입니다.

뒷면은 펼쳐보면 스페셜 VCD가 있습니다..

스페셜 에디션을 펼쳐 세워 본 모습니다.
일반판에 없는 멋진 사진들이 가득가득 들어 있습니다..
하나하나 펼쳐서 보여주긴에 넘 많은 관계상 생략을^^;;;;

사진 말고도 신혜성 친필 편지도 들어있습니다.
정말 팬이라면 갖고 싶은 스페셜 에디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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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1 2005-11-05 08: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친필편지..손으로 쓴것인가요? 아님 손으로 쓴것 복사한것? 갑자기 궁금하네요. 만약 손으로 쓴 것이면 가수의 정성이 대단하군요. 적어도 몇십장내지 몇백장은 써야 했을테니까요.

놀자 2005-11-05 22:12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당연 복사본이죠..^^; (진짜 제게 쓴 친필편지면 정말 좋겠지만..ㅜ.ㅡ)

모1 2005-11-06 16: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화면이 흐린데다가 수백장일텐데..설마 손으로 썼을까? 했는데..역시 복사본이었군요. 이왕 서비스 하는 것...짧게 몇줄이라도 손으로 써주면 더 감격이 될텐데요. 싶기도 해요. 바쁘고 수많은 것을 일일이 쓰기도 힘들긴 하겠지만요.

놀자 2005-11-06 22:3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글쵸... 몇장이라도 진짜로 써서 추첨 이벤트라도 하면 팬들이 더욱 좋아하겠지요..
글치만 비록 복사본일지라도
전 악필 수준의 필체(이 편지 또한 중간중간 읽는데 힘들었음.ㅋㅋ)로
팬들에게 편지를 썼다는 것에 기쁘게 생각해요.(그냥 기쁘게 생각해야죠..^^;)
 

우리 아이 책 좋아하는 습관 들이기
“자연스럽게, 재미있게, 반복해서 책을 보여주세요”


쫑알쫑알 말 잘하는 아이, 엉뚱한 말을 하는 아이, 자신의 생각을 논리적으로 표현하는 아이… 공통점은 바로 책을 가까이 한다는 점이다. 아이들에게 책은 흰 도화지 같은 머릿속을 총천연색으로 색칠해주는 무지개나 다름없다. 그만큼 책을 가까이 하면 직접 경험하지 못한 세계를 경험하게 해주고 마음껏 상상의 나래를 펼치게 해주고. 표현력, 집중력, 이해력, 문제해결능력 등이 생긴다.
어릴 때부터 책을 가까이 하는 습관을 들여야 한다. 아이가 그림책을 좋아하게 만드는 것은 전적으로 엄마의 ‘능력’인 셈이다. 책을 좋아하게 만들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 그림책과 친해지게 하려면요…

처음에는 책을 학습교구로 느끼면서 거부감을 갖게 될 수 있다. 자연스러운 분위기 속에서 아이의 발달에 맞춰 책을 골라주고 읽어줘야 한다.

1. 발달 단계에 맞는 책을 고른다
발달 단계에 맞지 않게 어려운 책을 많이 보여주기보다 아이의 흥미도에 따라 한 권, 한 권 구입하여 익숙해지도록 해야 한다.

2. 아이 키높이에 항상 책을 둔다
아이들의 주변에 늘 책과 함께 지낼 수 있도록 펼쳐두는 것이 좋다. 아이가 책을 골라서 꺼낼 수 있도록 아이 키높이에 책을 둔다. 책으로 주변을 어지럽히더라도 대수롭지 않게 여긴다.

3. 애정 어린 목소리로 읽어준다
유아기의 아이들은 엄마의 목소리를 통해 그림책의 내용을 받아들인다. 글자를 있는 그대로 읽는 것이 아니라 애정 어린 목소리로 읽어줘야 한다.

4. 매일 10분씩 규칙적으로 읽어준다
10분이라도 의무적으로 읽어주는 게 좋다. 내용만을 읽어주는 것이 아니라 엄마가 동화를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는 꾸준한 실천이 중요하다.

5. 내용을 알고 있는지 묻지 않는다
그림책을 읽고 그 내용을 너무 질문하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들은 순서나 시간개념이 애매하므로 지나친 질문은 삼간다.

6. 엄마의 감정을 강요하지 않는다
동화책을 읽어주면서 ‘슬프지?’ ‘기쁘지?’ 하면서 엄마가 느낀 것을 아이에게 확인하지 말아야 한다.

7. 안정된 분위기에서 읽어준다
책 읽기도 하나의 즐거운 활동이 될 수 있도록 정서적 안정 속에서 편안하게 보도록 해야 한다. 엄마가 불안하면 아이도 불안하므로 엄마부터 마음을 편하게 갖도록 한다.

8. 서점에서 직접 고르게 한다
책을 고르면서 흥미를 느끼게 된다. 아이가 고른 책이 별로 마음에 들지 않더라도 아이의 선택을 존중해주고 그 책을 같이 보면서 공감하도록 한다.

돌 전 아이들은 스펀지다. 들은 것, 본 것, 느낀 것을 쉽게 빨아들인다. 주위의 사물을 보고, 듣고, 맛보고, 냄새 맡는 등 오감 자극을 통해 지능과 감수성이 발달한다. 아직까지 그림책과 장난감을 구별하지 못하기 때문에 책은 다채로운 색깔의 그림이 있는 장난감일 뿐이다. 잘 이해하지 못한다는 생각이 들어도 읽어주는 것이 좋다.




●● 그림책 선택 기준은요…

1. 헝겊책, 비닐책이 좋다
헝겊책, 비닐책은 촉감과 청각 등 오감을 자극한다. 또한 이 시기의 아이들이 물고 빨고, 찢고 던지기를 좋아하므로 쉽게 세탁할 수 있는 책이어야 한다.

2. 손바닥만한 크기가 적당하다
아이가 손에서 갖고 놀기 쉽도록 책 크기는 손바닥만한 것이 적당하고, 책장을 넘길 때마다 다른 장치가 있는 것이 좋다. 누워서 볼 수 있는 모빌 형태나 옆에 세워 놓을 수 있는 책을 고른다.

3.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그림을 고른다
그림이 단순하면서도 선명한 것이 좋다. 특히 갓 태어난 아기는 사물을 빛깔로서가 아니라 명암으로만 인식하기 때문에 흑백 그림으로 돼 있는 것을 보여주고 4개월 이후부터 밝은 색상을 보여주도록 한다.

4. 사물 그림책이 좋다
8개월 이후부터는 서서히 한 단어씩 배워가므로 사물의 이름을 익힐 수 있는 사물 그림책을 보여주는 게 좋다. 아직까지는 시각적인 변별력이 없으므로 복잡한 그림보다는 배경이 없으면서 그림이 선명하고 정확하게 그려져 있는 책을 골라준다.

5. 짧은 이야기가 담긴 책을 고른다
돌 무렵부터 짧은 이야기가 담겨 있는 색감이 밝고 풍부한 그림책을 보여주면 색채감각을 키울 수 있다. 아이가 말을 배우는 시기이므로 흉내말이 반복되며 리듬감이 있는 그림책을 읽어주는 게 좋다.




●● 그림책 재미있게 읽어주는 노하우는요…

1. 리듬감을 살려 읽어준다
그림책 읽기는 엄마와 아이가 함께 즐기는 활동이다. 아이들은 리듬 있는 말소리에 민감하게 반응하므로 엄마의 목소리로 리듬감을 살려 변화무쌍하게 읽어준다.

2. 오감을 자극한다
단순히 눈으로 보는 것보다 만지고 듣는 등 책을 가지고 놀게 하면 오감을 자극할 수 있다. 다양한 모양의 책을 보여주다 보면 책에 대해 호기심을 갖게 되고 책과 친해지게 된다.

3. 엄마 무릎에 앉혀서 읽어준다
아이가 책장을 넘기거나 그림을 가리킬 정도라면 엄마 무릎에 앉혀서 책을 읽어주는 게 좋다. 아이의 정서를 자극하고 집중력을 키워줄 수 있다.

4. 아이 주위에 책을 펼쳐 놓는다
책처럼 보여주는 것이 아니라 예쁜 그림을 펼쳐서 아이가 누워 노는 자리 둘레에 병풍처럼 둘러주어 혼자 두리번거리면서 구경을 할 수 있게 한다.




●● 책 읽어주기에 관한 궁금증은요…

Q1. 책을 읽어주기만 하면 방긋 웃어요. 아이 웃음의 의미는 무엇일까요?
A. 아이들은 소리에 민감한 반응을 보이므로 엄마의 사랑이 담긴 음성으로 들려주면 저절로 방긋 웃음이 나온다. 방긋 웃는 것은 부모의 목소리를 듣고 마음이 안정이 되는 등 정서적으로 공유했다는 것을 의미한다.

Q2. 책을 주면 무조건 던지기부터 하여 책을 주워다 주기가 바쁩니다. 책이 싫어서 던지는 걸까요?
A. 이 시기의 아이는 책을 하나의 장난감으로 생각한다. 엄마가 앉아서 찬찬히 책장을 넘기며 읽어주는 경험을 많이 하는 것이 필요하다. 책이 싫어서 던지는 것이 아니라 책으로 장난감처럼 놀이를 하려는 것이니 기차 놀이, 병풍 놀이, 달려가서 가져오기 등 책으로 하는 즐거운 놀이 활동으로 책과 친숙하게 해야 한다. 또 플랩을 이용하여 안쪽을 열면 새로운 그림이 나타나거나 탭을 잡아당기면 등장인물이 움직이는 책을 보여주는 것도 좋다.

Q3. 그림책을 읽어주었는데, 아이의 반응이 없습니다. 원래 그런 건지, 반응을 보일 때까지 계속 반복해야 하는지 궁금해요.
A. 아이에게 그림책을 읽어줄 때는 아이의 표정도 관찰하고, 관심을 갖는지 살피는 상호작용이 필요하다. 반응을 보이지 않는데도 계속 반복해서 읽는 것은 좋지 않다. 아이들은 집중하는 시간이 짧은데, 그에 비해 글의 내용이 너무 길거나 읽어줄 때 엄마 자신이 즐겁지 않으면 당연히 재미없어 한다. 아이의 수준에 맞춰서 엄마 자신이 동화 속으로 들어가 즐거운 마음으로 읽어주는 것이 중요하다.

Q4. 그림책을 주면 책장을 계속 넘기기만 하지 자세히 보지 않으려고 해요. 이럴 때 엄마가 책을 잡고 보여주는 게 좋을까요?
A.
아이들은 그림책에서 익숙한 그림이나 관심 있는 것을 먼저 보려고 한다. 생활 속에서 좋아하는 사물이나 익숙한 물건에 관련된 것, 자동차, 공룡, 작은 동물, 밝고 선명한 색깔 등 먼저 관심을 보이는 것부터 보려는 것. 과일 그림이 나와 있다면 실제 과일을 만져보고 먹어보고 냄새도 맡아보며 책의 내용에 관련하여 흥미를 갖도록 하는 게 좋다.

Q5. 동물 그림책을 고를 때 실사 그림이 좋을까요? 아니면 직접 그린 동물 그림책이 효과가 있을까요?
A. 아이들은 배경이 적고 선명한 그림을 좋아한다. 특히 관심이 많은 동물은 반복해서 보려고 하므로 실사 그림이 좋다. 책을 통해 인식한 동물의 그림을 실제 동물원에서 보여주면 책의 내용과 연계하여 다시 책을 보려고 하는 등 동기유발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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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보 2005-11-04 2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고마워요,,
 

건강에 좋은 꽃



★ 국화


방에 꽃꽂이를 하는 것으로도 병을 치유하는 효과가 있다.
발한에 다른 두통, 어지러움, 관실의 통증에도 효과가 있고,
고혈압과 눈의 피로에 효과가 있다.
피로할 때에는 주저없이 국화를 방에 꽃꽂이를 해서
향기를 즐기도록 한다


★ 백합


백년 화합을 원하며 평화롭고 경사스럽다는 뜻
백합을 이용하면 목이 마르고 몸이 나른해지는 등
당뇨병 특유의 증상이 개선된다.
백합을 방에 꽂아두면 백합의 방향성분이 발산되어
불쾌한 증상들이 없어진다.


★ 봉선화


설사 멈춤, 해독작용이 있다.
특히 분홍색 봉선화는 비허를 보호해주는 효과가 있다.
생선가시가 목에 걸렸을 때 씨를 빼서 가루로 만들어 마시면 곧 빠진다.
달인 물을 벌레 물린 곳에 바르면 치료가 빠르다.


★ 살구


말린 씨를 씹어 먹으면 천식 발작이 가라앉는다.
살구씨를 뜨거운 물에 꿀을 타서 마시면 좋다.
"본초강목"에 따르면 산후조리, 류머티즘, 간질, 여드름,
기미에 효과가 있다고 기록되어 있다.


★ 선인장


선인장을 짜낸 즙을 한잔 마시면 구토를 일으키는 위풍이 가라 앉는다.
고통스런 기침을 멎게 하고 체질도 개선시켜준다.
변비에도 효과가 있다.


★ 제비꽃


고혈압에 효과가 있어 뜨거운 물에 띄우기나 국으로 요리해 먹는다.
봄철의 나른함도 없애준다.
진하게 걸러낸 즙에 포를 담가서 통증이 있는 곳에 붙이면 부기가 금방 빠진다.
타박상에도 좋다.
또한 간장으로 통하는 경로의 흐름을 좋게 하는 작용을 하여
피로해진 눈에 특히 효과가 좋다.


★ 치자

목감기에는 치자열매가 좋다.
그늘에서 말린 치자 열매를 20개 정도 주전자에 가득 담아서 달인다.
이 물을 마시면 목의 통증이 순식간에 사라진다.
심한 편도선염이나 입안이 헌대도 좋다.
스트레스로 인한 피로나 짜증, 소변이 잘 나오지 않아
부은 기미가 있는 사람은 치자꽃을 방안에 놓아두면
특유의 향기로 불쾌증상이 개선된다.


★ 해바라기


씨앗을 볶아서 먹으면 관상동맥경화를 막아준다.
꽃잎도 도움이 된다.
술을 담가 마시면 스트레스 해소에 좋고, 잎과 줄기도 섞어서 술을 담그면
두통을 고치고 눈의 피로를 없애주며 해열작용도 한다.
꽃을 거꾸로 매달아 말린후,삶아낸 국물을 마시면 감기나 위궤양도 치료가된다.
동양의학에서는 폐를 윤택하게 하고 간에 좋으며 콜레스테롤을 줄이고
회충을 없애는데 효과가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현대의학 연구에 의해서도 성장 촉진에 매우 효과가 있음을 밝혀냈다.


★ 장미


장미의 향기는 콩팥을 강하게 하여 밝고 유쾌한 기분을 갖게 한다.
과로에서 오는 피로회복에도 도움이 된다.
장미의 향은 신경안정작용해서 숙면에 도움을 주는데 특히,
장미의 향은 꽃보다는 잎에서 더많이 나오므로 꽃꽂이를 할 때
잎을 너무 많이 떼어내지 않는다.
또한, 장미는 다른 어느 꽃보다도 습도조절 작용이 활발해서
건조한 겨울철에 장미를 놓으면 좋다.


★ 자스민


만성 위질환, 기고나지염 등 호흡기계 질환에 효과가 있다.
방에 화분을 놓아두면 독특한 향이 발산되어 위나 호흡기가
건강한 상태로 돌아온다.
자스민차는 위속을 깨끗이 해준다.



★ 용담


한방에서는 용담의 쓴 뿌리를 간의 약재로 사용한다.
용담꽃의 방향성분은 간장의 활동을 돕는다.
간기능이 저하된 사람, 음주로 간장을 혹사하는 사람이나
쉽게 피로를 느끼는 사람은 용담꽃을 가까이 한다.
동양의학에서는 고혈압에 의한 어지러움, 귀울림, 두통,
방광염 등에도 효과가 있다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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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icksy28 2005-11-05 23:0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와! 좋은 정보 감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