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레볼루션에 이어서 엔비디아와 젠승황에 대해서 좀 더 알 수 있었던, 도서였다.
엔비디아의 지금의 성공이 결코 우연이 아니라는 것을 알 수 있었던 책.
다가오는 미래가 어떻게 될지 그것을 위해서 무엇을 치열하게 준비할 지에 대해서 좀 더 생각해보게 되었던 도서.
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