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턴의 요구대로 익명으로 발표됐다. 그러나 해결책의 뛰어남과 독창성으로 말미암아 저자의 이름이 저절로 밝혀졌다. 베르누이는 해답을 보자˝발톱 자국을 보아 하니 사자가 한 일이다.˝ 라고 평했다고 한다. 뉴턴은 그때의 나이가 55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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