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생후 4개월이 된 우리의 콩주양.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콩주가 이렇게 나마 인사드립니다. 꾸벅.


남자아이 같은 외모의 콩주양.  아직 많이 자라지 않는 머리카락도 이에 한 몫 합니다.

부모들의 로망. 인형놀이. 찜질방 머릿수건 패션.



100일 사진 예행 연습차.
(그러나 역시 사내아이같은 생김으로 인해 드레스 입은 모습.. 많이 언밸런스합니다 -_-)

이젠 손가락 빨기쯤은 누워서 떡먹기랍니다. 쩝쩝쩝. 4개월짜리의 연륜이 엿보입니다. 한달전만 해도 맨날 제 얼굴만 찔러대더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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물만두 2005-06-02 16: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건강이 최곱니다. 젖살빠지면 이뻐져요^^

파란여우 2005-06-02 17:26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콩주야!!!!
오동통한게 어쩜 이 언냐하고 닮았니?..아구구..이쁜것...^^

oldhand 2005-06-02 17:3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만두님 건강하기만 하면야 더 바랄것이 무엇이겠습니까? ^^
여우님 콩주도 여우 큰이모(으흐흐) 보고 싶어 하던데요?

로드무비 2005-06-02 19: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 콩주만할 때 마이 도러도 볼에 살이 올라 볼만했었죠.
사랑 듬뿍 받고 커는 아이 티가 팍팍 납니다.
아아, 예뻐요.^^

날개 2005-06-02 20:4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마낫!! 귀여워라~~ ^^ 찜질방 머리수건 패션 짱입니다..ㅎㅎ
근데, 아기용 보조의자.. 저거 괜찮네요.. 점점 편리한 것들이 나온다는...

oldhand 2005-06-03 10:1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로드무비님 그럼 콩주도 조만간 주하양 같은 미모가 될수 있다는 소리네요? 으핫핫. 기대를 해 볼랍니다. ^^
날개님 찜질방 패션때문에 저희도 한참 웃었답니다. 그리고 보조의자 100일쯤 된 아이들에게 유용한것 같아요. 앉혀놓으니까 잘 놀더군요.

부리 2005-06-24 14:29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이가 사진 찍을 때 웃는 게 참 신기해요... 전 그럴 때 잘 못웃겠던데...

oldhand 2005-06-25 10:13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사진 찍을때 웃는게 아니라, 웃을때 찍는 겁니다. 핫핫.

박예진 2005-06-25 10:45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세상에! 저는 아기의 통통한 볼살을 제일 좋아해요!
아,,귀여워,,ㅠㅁㅠ 앙!

oldhand 2005-06-25 11:04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아, 박예진 님 어느새 6학년이 되었군요. 콩주를 귀엽게 봐 주시니 고마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