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덧 생후 4개월이 된 우리의 콩주양. 그동안 잘 지내셨는지? 콩주가 이렇게 나마 인사드립니다. 꾸벅.

남자아이 같은 외모의 콩주양. 아직 많이 자라지 않는 머리카락도 이에 한 몫 합니다.

부모들의 로망. 인형놀이. 찜질방 머릿수건 패션.


100일 사진 예행 연습차.
(그러나 역시 사내아이같은 생김으로 인해 드레스 입은 모습.. 많이 언밸런스합니다 -_-)

이젠 손가락 빨기쯤은 누워서 떡먹기랍니다. 쩝쩝쩝. 4개월짜리의 연륜이 엿보입니다. 한달전만 해도 맨날 제 얼굴만 찔러대더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