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단 철제책꽂이+바구니형
국내
평점 :
절판


6단을 살까 5단을 살까 참 많이 망설엿습니다. 

아이들도 초등생으로 많이 자랐고 해서 5단으로 결정을 내렸습니다.  잘한거 같아요

큰아이가 과학 잡지책을 구독하기 시작했는데 잡지는 종이가 얇고 수시로 보는것이라서 일반 책꽂이에 꽂

기엔 불편했는데 전면이 보이는 책꽂이라 편리했습니다.  저는 이 책꽂이에 잡지책과 영어동화책을 꽂아놓

았습니다.    저는 맨 아래칸 바구니에 책이 아닌 학습기등의 물건을 둘 수있어서 더욱 좋았습니다. 

책 아래부분이 철제에 닿아서 자국이 남지 않을까 햇는데 아직까지는 괜찮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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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딧불,, 2006-11-21 17:2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오랜만입니다!
좋은걸요!

2006-11-22 10:2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반딧불님.. 반갑습니다.^^
 
 전출처 : 세실 > 책 읽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책 읽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책 읽기에도 전략이 필요하다


초등 3·4·5 학년 독서교육법

[조선일보]

독서교육에서 초등 3·4·5 학년은 아주 중요하다. 어느 시기이든 중요하지만 특히 이 시기는 독서에서 과도기 또는 전환 시기로서 부모나 교사의 적절한 지도가 꼭 필요하다. 비교적 쉬운 책에서 조금 까다로운 책으로 넘어가는 이 시기에 많은 아이들은 책읽기에 좌절감을 느낀다. 저학년 때 책을 좋아하던 아이들도 점점 책과 멀어지거나 흥미 위주의 만화만 보려고 한다. 그래서 이 시기에는 다양한 종류의 책을 읽어 풍부한 배경지식을 쌓아야 하는 때이다. 특히 이 시기의 독서력은 학습 능력과 밀접한 연관이 있다. 학업 성적이 너무 떨어져 고민인 중학생의 독서력을 검사해 보면 초등 4학년 수준에 멈추어 있는 경우가 많다. 그 이유는 이 시기에 적극적인 독서교육을 받지 못했기 때문이다.


1. 못 읽는 건지 안 읽는 건지부터 파악하자


책 읽기를 싫어하는지 책을 못 읽어서 자신감이 없는지 알아본다. 책을 싫어한다면 그 이유는 무엇인지 알아본다. 책을 못 읽어서 자신감이 없는 경우라면 아이의 독서수준을 점검한 후 수준에 맞는 책을 읽어주도록 한다.


2. 독서수준부터 파악하자


아이가 자기 학년보다 낮은 수준일 경우 수준에 맞는 책을 읽고 이해하도록 지도를 하여 점차 독서 수준을 올려가도록 한다. 시중에 나온 상업용 책에 표시된 학년 수준 표시는 혼자 읽을 수 있는 수준의 책이라기보다 부모나 교사의 도움을 받아 함께 읽는 책이라고 보아야 할 것이다. 아이가 누구의 도움 없이도 혼자 읽을 수 있는 책은 보통 자기 학년보다 낮은 수준의 책이 된다. 즉 초등 4학년 아동이 지도 없이 혼자서 즐길 수 있는 책은 3학년 수준의 책이 된다.


3. 제대로 읽는지 확인하자


초등 3·4·5학년 과도기 독서의 중요성은 바로 꼼꼼히 제대로 읽는 습관을 길러야 한다는 것이다. 여기서 꼼꼼히 읽는다는 것은 대충 후딱 줄거리 위주로 읽어치우는 것이 아니라 정독을 해야 한다는 뜻이다. 생각하면서 읽지 않으면 읽고 나서 내용을 물어도 무슨 내용인지 제대로 대답을 못한다. 내버려두면 대충대충 읽는 습관이 굳어버린다. 텔레비전을 보고 자란 요즘 아이들은 책 읽는 것도 텔레비전 보듯이 눈으로만 보려고 하는 경향이 있다.


4.골고루 읽히자


이 시기에 흔히 나타나는 현상은 독서의 편식 현상이다. 자기가 좋아하는 책만 읽고 싫어하는 책은 전혀 읽지 않아 독서에 불균형이 발생하는 것이다. 물론 과도기 아이들의 편독 현상이 반드시 부정적인 면만 있는 것은 아니다. 자기 나름대로 흥미를 느끼는 분야가 생겼고, 그것을 계속 탐구하려는 태도는 바람직한 일이라고 할 수 있다. 다만 좋아하는 책도 즐기게 하되, 꼭 읽어야 할 책도 놓치지 않도록 신경을 써야 한다. 억지로 싫은 책을 권하는 것은 오히려 역효과가 나니 주의해야 한다.


5. 책을 읽는 전략(방법)을 가르치자


학년이 올라갈수록 정보를 효과적으로 처리하지 못해 힘들어하는 아이들이 종종 있다. 이런 아이들은 열심히 책을 읽었지만 조금 지나면 재생이 되지 않아 스스로 실망을 거듭하게 되고 심하면 열등감에 빠질 수 있다. 우선 어휘 수준을 끌어올려야 한다. 책을 읽을 때마다 낱말의 뜻을 문맥 속에서 이해한 다음 낱말장에 그 뜻을 기록하여 수시로 보면서 암기하는 연습이 필요하다. 글을 읽어가면서 “아, 이건 중요한 거야. 중요해, 꼭 외워 둬야지!” 하며 중요한 내용을 소리 내어 읽는 것도 하나의 기억술이다.


( 임성미 ‘독서논술, 초등 3,4,5학년 때 배워야 한다’ 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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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WORLDTOWN
세계의 아름다운 도서관
No.944 love2aspirin (2006-08-24 15:46: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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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0 10:08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우리나라에도 있을까...
 

믿을만한 저자를 선택하는 거지요

그 첫 번째 인물로 저는
권정생 선생님을 꼽습니다.

 

'세상의 모든 추천도서'에는 초등학교 1학년에게 추천하는 권정생 선생님 책이 일곱권 있습니다.
(2, 3, 4학년 추천도서도 있습니다. 그 얘기는 다음 번에 쓰지요)

<황소 아저씨 ★>
<오소리네 집 꽃밭 ★★★>
<또야 너구리가 기운 바지를 입었어요 ★★>
<강아지 똥 ★★>
<똘배가 보고 온 달나라 ★>
<아기너구리네 봄 맞이 ★>
<훨훨간다 ★>

 

권정생 선생님의 책을 추천하는 이유는
정감있고(우리 정서라는 아리까리한 그 무엇말입니다),
국어를 훌륭하게 구사하고(의성어나 의태어 예쁜 우리말이 많습니다)
웃음이 있습니다. (유머~ 아주 중요한 겁니다. 특히 아이들 눈높이에서 웃겨줍니다. 그러나 유치하지 않아요)

저는 이 중에 다섯권 읽었는데요,

물론 더 잘 쓴 것, 덜 잘 쓴 것이 있습니다.
서평을 보고 샀다가 실망한 경우도 있지요
서평이라는 건 어른들의 눈으로 본 어린이 책 평가이기 때문에
의미는 잔뜩 들었으나, 재미가 없는 경우감 많지요
(아시다시피 재미가 없으면 애들은 안 읽습니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권선생님의 이야기는
우리 동화가 갖추어야 할 미덕을 고루 갖춘
드문 창작동화입니다.

 

책 옆에 있는 별표는 추천기관 수입니다.
별 한 개는 한 개 기관에서 추천 받았다는 뜻이고 별 세 개는 세 개 기관에서 추천 받았다는 얘깁니다.
아시다시피 어린이도서연구회, 서울시교육청, 포스코교육재단, 한우리독서클럽에서 추천한 도서들을 모은 건데요, 별 한 개만 받아도 참 좋은 책인데 별 세 개짜리는...? 기절하도록 좋은 책이라는 뜻 아닐까요 www.writer-i.com han@writer-i.com


큰아이 일학년때 권정생 선생님이 동화작가인걸 처음 알았다.  읽을수록 너무 좋아서 학교도서관에서 권정생 선생님의 책만 한동안 골라서 읽었었다.   어느 것은 정감있고  재미있게 읽었고  어느 것은 너무 애잔하고 슬퍼서  애들한테는 도저히 읽힐수가 없엇던 것도 있었다.  

권정생선생님의 작품을 계기로 우리나라 창작동화 작가들도 오래전부터 존재햇고 좋은 작품들이 많다는 걸 알았다.  그전에는 창작동화하면   주로 외국동화만이 좋은 걸로 알고 있었는데..  내 자신이 얼마나 무지했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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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실 2006-08-29 13:31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지금도 <강아지똥>이 제일 좋아하는 그림책 이랍니다.

2006-08-29 15:40   좋아요 0 | 댓글달기 | URL
강아지똥,오소리네집 꽃밭...정말 좋은 책이죠~오 우리아이들도 좋아하고 저도 참 좋아하는 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