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관에서 퀼트강좌를 하고 있어서 하나 만들어봤어요..
손재주가 없는지 취미가 없는지 이상하게 강좌를 열어도 별루 듣고 싶은 맘은 없었는대...
그냥 인형이라 한번 만들어봤는데 울 애들이 너무 좋아했어요...
그래서 인심 탁 써서 애들 방 문에 달아줬어요...ㅋㅋㅋ
표정 귀엽죠?
만드는 방법 엄청 쉽구요...돈도 별루 안들드라구요...
실력 별루라도 처녀작인걸 감안해서 귀엽게 봐주세요~
이쁜이세자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