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인도에 갈 때 당신이 가져가야 할 것
윤승철 지음 / 달 / 2016년 7월
평점 :
장바구니담기


진한 문청 냄새가 장점이자 단점. 남의 일기를 읽는 듯한 느낌. 머잖아 사라져버릴 것들을 한껏 풀어놓은 마음의 잔칫상을 받은 기분. 후지와라 신야의 젊은 방랑기를 접한 듯.

댓글(0) 먼댓글(0) 좋아요(6)
좋아요
l 공유하기 l 북마크하기찜하기 lthankstoThanksT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