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려 2014년 4월에 구입했던 책이다.
152페이지에 책갈피가 꽂혀있고 그 이전 페이지 내용도 기억나지 않는다.
존르카레의 글은 쉽지 않다.
이번에 [우리들의 반역자]를 일단 읽은 터라 기운받아 도전해본다.
RHK에서 나오는 카레의 소설들이 만만치 않다.
열린책들의 카레 소설들은 물론 어렵지만 읽어나갈때 쾌감이 있었다.
최근 읽은 카레 소설은 읽어도 막막하다.
[스마일리 사람들]도 재도전해볼 예정이다.
갑자기 뜬금없이 카레붐이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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