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철학교사 다이앵 클레르제 귀르노는 무력할 때는 아리스토텔레스를 보라고 하는 모양이다.

이런 젠장...

 

원제가 이거였는지 국내 출간하면서 제목을 지은 건지 모르겠다.

 

 

 

 

 

 

 

 

 

 

 

 

 

 

이젠 어딘가 아프면 철학자를 처방해줄 태세다. 자기계발과 힐링이 철학자 세일을 하는 모양새다.

가볍고 거기서 거기인 계발서분야가 철학 당의정을 입는 것인가?

그래도 읽는 게 쉽진 않겠다. 곧 죽어도 철학 아닌감? 구경 좀 해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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