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시계 물시계 - 솔거나라 전통문화 그림책 4 전통문화 그림책 솔거나라 18
정동찬 지음, 이영완 그림 / 보림 / 1995년 1월
평점 :
절판


학교 다닐 때 날짜와 시간을 어떻게 정했는지 배웠죠?
하지만 자라면서 정말 음력의 우수성을 알게 되었지요.. 시간도 그렇지 않나.. 싶어요.
물론 현대를 살아가면서 일분 일초라도 정확한 시간에
약속된 무언가를 해야 겠지만,
과거 우리 어르신들이 해를 보며,
그리고 달을 보며
어렴풋이 아는 그 시간을 가지고서도 얼마든지 여유 있게 사셨던 걸 보면..
정말 상당히 많은 것들을 잊고 여유없이 사는 것만 같습니다.

이 책은 백과사전 적 성격도 있네요…
우리 조상들이 어떻게 시간을 알았는지,
다양한 과거의 시계를 소개 합니다.

사실 아이보다 저도 신기하게 봤지요..

구름없는 날..
저도 아이와 해시계 한번 만들어 볼까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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