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 속의 꿈을 찾아 떠나요 크레용 그림책 38
세실 감비니 그림, 앤 조나스 글 / 크레용하우스 / 2002년 9월
평점 :
절판


어떤 전집에서 이 책을 본 것 같습니다.
이렇게 단행본으로 보니 더 반갑네요.
시를 읽는 기분입니다.
일러스트도 잔잔하고...
글씨체도 한자한자 잘라 붙인 듯 마음에 듭니다.
우주에서 점점 시야가 점점 작아집니다.
최종지는 책속의 책인데..
그 책 속에.. 지금껏 풍경들이 다 들어 있네요.
읽는 동안 왠지 바람도 살랑살랑 부는 거 같고...
바닷내음도 나는 것 같습니다.
다소 철학적인것 같기도 하지만...
의외로 아이들이 잘 보고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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